| 넓디 넓은 몽고의 이야기라 그런지 그 세계가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배신과 음모가 주를 이루는 2편의 이야기이지만 어린나이에도 현명하게 그역경을 이겨나가는 칭기스칸의 모습이 눈물 겹습니다. 그리고 약혼녀와는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벌써 다음편이 기다려집니다. 테무친이 부족장 자리를 어떻게 되찾을 것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 시련에 굴하지 않는 칭기스칸의 모습을 보면서 먼 훗날 대륙을 호령하는 영웅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이 책을 보면서 영웅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점점 흥미진진해지는 칭기스칸을 한번 쯤 우리아이들에게 선물해도 좋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