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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을 한마디로 말하면, 주요 캐릭터들이 뉴타입에 눈뜨고, 더욱 생동감 있게 마음대로 행동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니, 정말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를 수도 있겠지만, 앞서 말한 감상이 딱 맞아요. 주인공 3인의 스토리도 균형 있게 구성돼 있습니다. 등장 인물들은 무슨 말을 할지 설레는 중독성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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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세 9권. 작가의 정신상태를, 아니 정신세계를 들여다보고 싶은 작품 1위다. 정말이지 그림체만 보면 생각보다 잘 그리는데 이 그림체로 이런 정신나간 만화를 그린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제는 어느 정도 적응이 된 느낌도 들기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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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즐겁게 놀아보세>**는 미소녀들의 청춘 일상물이라는 기대를 처참히(?) 깨부수는 본격 광기 코미디의 정점입니다. 아름다운 작화와 대비되는 파격적인 안면 기예와 거침없는 개그 코드는 독자를 당황시키면서도 멈출 수 없는 폭소를 유발합니다. '놀이'라는 순수한 소재를 기상천외하고 엽기적인 상황으로 비트는 예측 불허의 전개가 이 작품만의 독보적인 매력입니다. |
| 즐겁게 놀아보세(아소비 아소바세) 9권을 읽었습니다. 즐겁게 놀아보세는 여중생들의 일상을 소재로 한 코미디 만화로, 겉보기에는 평범해 보이지만 예측 불가능한 전개와 과장된 연출로 강한 웃음을 선사하는 작품이다. 배경은 한적한 시골의 여자중학교이며, 주인공들은 ‘오락부’라는 이름의 비공식 동아리를 만들어 함께 시간을 보내는 소녀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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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놀아보세》 9권은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캐릭터들의 개성과 관계가 더욱 풍성하게 그려집니다. 소소한 일상 속 해프닝들이 웃음을 주는 동시에 따뜻한 여운을 남기며, 코믹함과 진지함이 균형 있게 어우러져 독자의 몰입을 이끕니다. 다음 권이 기다려지는 즐거운 전개가 담겨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