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 년 전에 죽은 고향집 애견의 이야기입니다. 츠즈이는 노견인 A가 이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수의사의 말에 개의 임종을 지키기 위하여 일을 그만두고 고향집으로 내려오게 됩니다. 그렇게 한동안 A를 중심으로 생활하니 A가 완전히 회복하게 됩니다. 그렇지만 개가 죽기전까지를 그린 만화이기 때문에 노견과 함께 지낸 몇년을 그려낸 만화입니다. |
| 츠즈이는 씩씩하다 오늘도! 그래도 이 책 만큼은 울지 않을 수 없다!! 츠즈이씨가 A의 마지막을 함께할 수 있도록 귀향한게 감사하다. 나와 노견의 미래도 또다른 방향이 있다는걸 생각하게 되었다. 너구리 강아지 이야기도 재미있고 앞으로도 계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