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게 봤습니다. 종이책으로 먼저 봤는데 종이책은 절판되어 버렸네요. 다시 읽으니 세부적인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주변 사람들이 애시비 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같은 것들이요. 소문 퍼뜨리는 방법으로 자기 앞으로 엽서 보내는 방법, 전보치는 방법 등을 드는 게 웃겼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은근히 잉글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도 주인공 브랫
재미있게 봤습니다. 종이책으로 먼저 봤는데 종이책은 절판되어 버렸네요. 다시 읽으니 세부적인 내용이 눈에 들어옵니다. 주변 사람들이 애시비 가 사람들을 대하는 모습 같은 것들이요. 소문 퍼뜨리는 방법으로 자기 앞으로 엽서 보내는 방법, 전보치는 방법 등을 드는 게 웃겼습니다 그리고 작가님이 은근히 잉글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내는 것 같습니다. 다시 읽어도 주인공 브랫이 참 매력적입니다. 잘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