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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생각하기에 좋은 책이였습니다.
존재의 의미가 없어보이는 작은 존재가
나름대로의 소중함과 가치를 묵묵히 인내하는 중에 찾아가는 모습이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요즈음 각박한 현실속에서 상대적 빈곤감에 꿈과 힘을 잃고사는 우리들
강남과 강북의 아파트 값과...
조기유학...
부모된 자들의 어깨는 갈수록 더욱 무거워지고
다리에 힘은 빠져만 가는데.
나름대로의 꿈을 키우며 존재 가치를 귀하게 여기며.
작은나무처럼 꿈을 키워봅시다 !
부드러운 색체의 그림도 아이들 마음에 꿈을 불어 넣어줄 듯하여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책으로 강추 합니다 ~
세상의 수많은 작은 나무들을 위하여 위하여 홧팅을 !!!
[인상깊은구절] 작은나무가 새에게.바람에게.시냇물에게 . 애타는 마음으로 무언가를 알고저 묻는것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