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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준비 기간 평균 6개월, 창업 후 폐업까지 단 1년. 이것이 지금 우리나라 창업의 현실이다. 예전엔 퇴직후나 아니면 직장생활을 하다가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취업이 안되다 보니 젊은 창업자들도 정말 많이 생겨났다. 또 하나 여자들의 창업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준비없이, 정보없이 무턱대고 시작한 창업의 고생길은 물론 이익도 없이 결국 문을 닫게 되는 경우를 종종 보곤 한다. 내 주변에도 창업자가 많이 늘어나는 있고, 같이 시작했지만 누구는 아직도 잘 하고 있고 또 누구는 이미 문을 닫은 경우도 있다.
창업의 부푼 꿈을 꾸곤 하지만 사실 현실은 자영업자에게는 참 가혹하다 싶다. 얼마전에도 뉴스에서도 홍대나 이태원등의 상권에 대해 소개하기도 했는데 비싼 임대료는 물론 건물주의 횡포 또한 무시할 수 없는 정도이다. 애써서 힘들게 오랜시간 독자적인 메뉴개발등으로 자리를 잡은 자영업자에게 더 높은 임대료를 받기 위해 혹은 건물주 스스로 장사를 위해 내쫓는 경우도 비일비재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비슷한 메뉴로 경쟁업자가 주변 곳곳에 생기는 경우도 다반사이고 이젠 대기업까지 큰 자본을 무기로 자영업자를 위협하고 있다. 동네 치킨집은 셀 수가 없고, 유행 메뉴는 순식간에 등장했다 어느 새 사라져 버리는 현실에서 자영업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자영업은 모두가 한 번씩은 꿈꾸기에 알아 둘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책은 이제 자영업 창업 시장에도 뉴 노멀이 필요하다고 한다. 뉴 노멀이란 '시대 변화에 따라 새롭게 떠오르는 기준'을 뜻하며, 자영업 창업 시장이 지향해야 할 마음가짐이다. 책은 현재 자영업 시장에서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을 기술하고 있다. 겨우 아르바이트 비용을 벌자고 창업할 수는 없지 않은가? 자영업의 산업구조를 정확히 이해하고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해야 한다. 우리 일반인 잘 알지 못하는 상권과 입지, 권리금이나 인테리어 같은 것은 물론 전문 지식페이지를 통해 직원 관리까지 서술하고 있다. 핵심 가이드 요약이란 부분이 있는데 구구절절 설명보다 확실한 요점정리 같은 부분이어서 스스로 정리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실패담은 물론 성공스토리까지 다양한 경험의 사례들이 나와있다.
물론 책으로 이론상으로만 창업을 준비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성공의 꿈보다는 망하는 부분도 깊게 생각해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가장 먼저 '대박'이 아닌 성공적인 '안착'을 목표로 해야 한다.
성공하는 지름길은 없지만, 망하는 지름길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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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은 넘 어렵고 힘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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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접한 책은 독한 창업이었다. 책 제목부터가 무언가 남달랐다. 그리고 마음먹고 읽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이었다. 기존에 창업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이 책이 창업에 대해 확실하게 알려줄 것만 같은 내용이 많을 듯 하여 더 큰 기대가 되었다. 사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생계형 창업에 많이 뛰어 들지만 성공 확률은 그리 높지 않다고 한다. 그만큼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살아남을려면 무언가 남달라야 하고 특색이 있어야 한다. 저자는 적은 자본과 적은 수의 직원을 갖춘 생계형 창업은 낮은 수익성 때문에 짧은 시간 준비해서 성공을 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고 있다. 이에 저자는 생계형 창업이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세부적으로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자세히 읽어 나갔다.
생계형 창업은 짧은 시간 준비해서 단기간에 승부를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걸리더라도 제대로 된 준비와 교육이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었다. 사실 창업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이르렀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한다. 높은 폐업률, 낮은 수익률로 인해 독하게 마음먹지 않으면 살아남기가 힘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자는 여러 경험과 컨설팅을 바탕으로 창업에 있어 좋은 자리를 구하는 법, 적정 권리금을 산정하는 방법, 창업 전 예상 매출을 계산하는 방법, 창업하고자 하는 업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인테리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었다. 이런 성공 노하우를 통해 창업에 실패하지 않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확실히 좋았다. 그리고 저자는 상권과 입지는 다르다면서 고객의 동선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한다. 안정성과 수익성 고려하여 입지를 잘 선택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한다. 물론 좋은 입지에는 거기에 따른 권리금이 많이 붙게 마련이다. 그리고 저자는 마케팅을 중시하고 있었다. 마케팅은 전략에서 시작되며 시장 변화에 촉을 세워서 입소문을 통해 마케팅을 극대화하라고 하고 있다. 또 이벤트를 잘 활용하여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게 온라인과 SNS에 초점을 맞춰 마케팅을 실시하라고 하고 있다. 정말 반드시 필요한 전략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창업을 한다면 잘 대비하여 확실하게 시작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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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까지 일을 계속 할수 있다는 것이 거의 불가능해진 요즘같은 현대에 솔직히 한번쯤 자영업이라는 창업을 꿈꿔보지 않는 사람이 없다는 말이 있을 정도지만 사실 뉴스에서 나오는 자영업자들의 폐업과 창업에 관련된 정보들은 쉽게 생각하고 대박을 꿈꾸고 도전하기에는 위험요소가 너무 많다고 느껴지는것이 바로 아는것이 없기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자영업자들의 열악한 환경과 현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처참하고 상권을 위협하는 경쟁자가 없기를 바란다거나 경쟁 매장이 입점되지 않기를 바란다는 것이 어려울 정도의 시대가 된 요즘 대기업까지 시장에 뛰어들면서 생계형 자영업자들의 고통이 어떤것인지 이 책속의 분석을 보고 알았답니다. 예비 사업자들이 그렇게 악순환에 빠지기 쉬운 생계형 자영업자가 되어서 부채까지 떠안게 되는 현실에 빠지게되는지 차근차근 분석한 내용을 보면서 도대체 왜 제대로 된 준비를 하지 않고 시장에 뛰어 드는지 궁금해지더라구요. 불안감이 얼마나 사람을 더 큰 실패로 몰아가는지 무수입의 공포와 자만심으로 좌초된 꿈을 경고하고 있었어요. 사실 실제로 자영업을 해보지 않았다면 잘 알수 없는 인테리어, 권리금에 관한 정보라던가 성공한 사업주들의 이야기라던가 직원채용 노하우, 구체적인 자영업을 할때 손님 분석이라던가 아주 섬세한 실전에서의 경험을 그대로 녹아들여서 시간과 끈기 성실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영업에서 단기간 승부의 위험성을 알려주고 있더군요.
도서의 마지막에는 핵심 가이드 요약 이라고 해서 지금까지 나온 자영업에 대한 노하우들의 엑기스를 담아낸 페이지가 있는데 읽었던 내용이 환기되어서 좋았어요. 자영업이란 것이 생계를 담보로 할수 있는지 없지의 엄중한 상황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도전을 하려고 한다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함을 배울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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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창업을 생각은 해본적이 있을 것입니다. 저 또한 걸어다니며 두리번 거리다가 문득 이런 생각을 해보거나 어제까지 영업하던 가게가 갑자기 문을 닫거나 새로운 인테리어 공사중이면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그런 호기심에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어렵지 않게 창업, 자영업을 생각하는, 하려는 분들을 위해 제대로 쓴소리 단소리를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창업에 관한 무수한 책이 있겠지만, 또 관련분야에 대해 다른 책은 읽어본적도 없지만, 창업을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입문서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읽어본다면 정말 정말 많은 도움과 안내서라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세상만사 勢세싸움'이라고 늘 만한다. 강자가 약자를 이기는 이유는 전체적인 세에서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항상 이변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약자가 이기는 방식은 바로 전면전이 아닌 국지전이다. 작은 영역에 세를 집중시키는 것이다. ..적의 약점을 파악하고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시켜서 공략해야 한다.' p140
..전략적 마케팅은 손님들이 가보고 싶은 매장, 자꾸만 가고 싶은 매장을 만들기 위한 초석을 쌓는 작업이다. 전략에서부터 다르게 시작해야 한다.p169
창업뿐만이 아니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찾는 경우에도 다 적용해서 해석할수 있는 이야기들이 잘 정리되어 있으며, 단순히 이론만이 아니라, 직접 창업으로 성공한 분들의 사례를 적극적으로 끌여들어서 서술한 관계로 전혀 지루하지 않게 책장이 술술 넘어가면서도 마치 내가 곧 창업할 사람같은 마음가짐을 만들게 합니다. ㅎㅎㅎ 책을 읽으며, 마침 우리 동네에 새로 오픈하는 가게들이 있어 과연 저 분들은 어떠한 생각으로 창업을 했으며, 얼마나 오랫동안 자리를 지킬건가 하는 재밌는 생각으로 분명 재미로 쓰여진 책이 아닌데, 재미를 느끼며 독서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창업을 하기전에 오랜 시간 철저한 준비로 창업후 적성을 찾는 일은 없어야 한다고 했으며, 잘하는 일이 좋아야 한다고 했으며, 직원관리에 관련된 이야기도 이해하기 쉽게 예를 잘 들어주었으며, 스승을 잘 만날것을 당부하고 상권과 입지를 잘 파악하고 늘 배우는 자세와 전문지식으로 무장할것을 당부했다... 창업뿐만이 아니라 모든 일에 이와 같은 마음가짐이라면 성공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았습니다. ^^
막연한 분야에 대해 지름길같은 책을 만난것 같고, 새로운 이야기들에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었습니다!
[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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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한창업 성공하는 지름길은 없지만, 망하는 지름길은 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성공하고, 왜 실패했을까?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하고, 글로벌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일했었던 저자는 대기업을 다니며 편안한 삶을 살 수도 있었지만, ‘내 가게’에 대한 오랜 목마름으로 본격적인 창업 시장에 뛰어들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커피숍을 운영하면서 일반 회사원들보다 경제적으로 열악한 자영업자들의 삶이 눈에 들어왔다고 말한다. 그래서 자신의 창업 경험담과 노하우를 담아 이 책을 내 놓았다. 첫째로, 상권과 입지를 장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상권의 변화는 자영업자에게 기회가 될 수도 있고, 위협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자영업자가 아니더라도 일반 사람들, 그러니까 부동산이나 집을 살 때 그 주변 상업지구에 대해 값을 알아보는 것도 포함될 수 있다. 기회로 삼을 위기로 맞이할 것인지는 무엇보다도 그 변화의 동향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 둘째로, 품질에 답이 있음을 조언한다. 사업자는 사업에 진실한 마음을 담고 그 마음을 고객에게 전달함으로써 고객의 마음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나 인간관계를 맺을 때 어떤 목적과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서 관계를 맺는다면 그것은 오래가지 못한다. 특히나 사업이나 장사를 통한 관계는 진정성과 정직, 그리고 진심이 담긴 자세와 태도이다. 고객 뿐 아니라 동업자들은 누가 이러한 진실을 가지고 나를 대하고 상대방을 대하는지 알고 있음을 명심하자. 저자 또한 고객은 틀림없이 진정성이 있는 마음을 읽고 있을 것이라 말한다. 셋째로, 마케팅을 잡아야 한다. 마케팅을 잘하는 기업은 절대 망하지 않는다고 저자는 자신의 경험담에 비추어 조언해 준다. 여기서 자영업도 예외는 아니라는 것이다. 자영업 마케팅은 손님들에게 매장을 알리고 다시 찾아오게 하는 기술인 것이다. 사회현상이나 비슷한 종사자들과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벤치마킹하는 법도 배울 필요가 있다. 아이디어와 함께 서로 믹스를 해도 무방하다. 우리가 소문이 났다. 유명하다. 라고 말할 때 저자는 여기에 대해 입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특징은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한다고 하면서 이런 입소문들은 대부분 스토리의 형태를 가진다고 말한다. 넷째는, 확실히 안착해야 한다는 것이다. 생계형 자영업은 생계를 담보로 하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성공 확률이 높은 방법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한다. 확률이 낮은 상황에서 베팅하는 도박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 주변에 이와 같은 사업이 초기에 잘 나가다 어려워지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물론 욕심에 의해서든 잘못된 판단에 의해서든 저자는 이 부분에 대해 이렇게 충고한다. "어떤 아이템을 하는가보다는 아이템을 어떻게 하는가가 훨씬 더 중요한 문제다" 저자는 마무리 하면서 대박보다 행복이 더 중요하다고 말한다. 말은 그럴싸하다. 그러나 결국 현실이다. 다시 말해 사람은 결국 돈을 볼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물질에 조금 여유가 있다면 대박보다 행복이 더 중요함을 어느 정도 알 수 있으리라. 하지만 경제적인 생활이 전혀 안되는 자영업자에게는 그야말로 하루 하루 마음이 지옥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저자의 행복은 내가 말하는 요지가 않을 것이다. 저자의 간절한 마음은 건강한 자영업 생태계가 만들어지고, 그 속에서 저마다의 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시장에 안착하여 삶의 질적인 면에서 만족감을 느끼는 날을 기대하며 쓴 사랑의 표현일 것이다. 현직 사장님들의 경험과 저자의 풍부한 컨설팅을 바탕으로 좋은 자리를 구하는 방법, 적정 권리금을 산정하는 방법, 창업 전 예상 매출을 계산하는 방법, 창업하고자 하는 업종의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 인테리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 사업의 성패를 가르는 직원 관리 방법, 매출 부진을 극복하는 위기 대처 방법까지 다양한 방법들을 효과적으로 제시한 이 책을 적극 추천하는 바이다.
[미래의 창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한 서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