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7%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3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캠핑
"두근두근 캠핑" 내용보기
캠핑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씩 가족이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해서 아이들도 갈때마다 설레어 하고 재미있어 해요. 직접 캠핑준비하는 과정이 귀찮을법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것 또한 놀이로 받아들이는것 같아 즐거워 하더라구요. 해솔에서 출간된 보리스 시리즈4에서는 귀여운 개구장이 멧돼지 보리스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캠핑의 재미에 빠져 흥미진진하게 볼
"두근두근 캠핑" 내용보기

 

캠핑 자주는 아니어도 가끔씩 가족이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곤 해서 아이들도 갈때마다 설레어 하고 재미있어 해요. 직접 캠핑준비하는 과정이 귀찮을법도 하지만 아이들은 그것 또한 놀이로 받아들이는것 같아 즐거워 하더라구요. 해솔에서 출간된 보리스 시리즈4에서는 귀여운 개구장이 멧돼지 보리스와 친구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캠핑의 재미에 빠져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네요.

 

보리스는 친구 앨리스와 프레데릭과 보리스네 뒤뜰에서 캠핑을 하기로 했어요.

텐트도 치고 모닥불도 피우고 먹을것도 준비해서 맛있는 저녁을 먹고 모닥불에 둘러 앉아 노래도 부르고 프레데릭은 멋진 연주도 하고 친구들과 숨바꼭질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셋은 금방 잠자리에 들지 않고 텐트안에서 재미있는 그림자 놀이를 해요.

동물 그림자도 만들어 보고 무서운 귀신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네요. 그러자 프레데릭은 무서움을 느끼는것 같지만 내색하지 않고 버스에서 자겠다고 말하며 텐트에서 나오게 되는데 그때 이상한 빛을 발견하고 친구들과 용기를 내 빛의 정체를 파악하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 그 빛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과 호기심을 가지고 볼 수 있어요.

달빛에 비친 나뭇가지가 텐트에 비치자 무서운 그림자를 만들어 더 으시시하게 느껴지면서 세 친구 모두 표정에서는 두려움이 가득하지만 절대 무섭다는 말은 하지 않아 더 귀여워요.

과연 세친구들은 무사히 캠핑을 마칠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설레이는 캠핑 친구들과 함께해서 더 재미있고 즐거워보이네요. 보리스와 함께하는 그림자 초상화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어 아이와 신나게 그림자 놀이를 해볼 수 있어요. 그림자 놀이했던 기억이 있어 아이와 그때했던 그림자 놀이를 다시한번 해봐야겠네요.

 

l*******7 2014.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생각만해도 즐거운 캠핑
"생각만해도 즐거운 캠핑" 내용보기
아직 캠핑을 해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은 캠핑에 대한 막연하고 즐거운 꿈을 꾸고 있어요.   캠핑을 가면 먼저 텐트를 치고 그 다음에 침대에 바람을 넣고 그 다음에 불을 피우고... 나름대로 차근 차근 하나씩 만들어가는 그림을 그려보더라구요. 마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뚝딱 이루어지는 듯이 아주 빠른 속도로 말이죠.   이런 저런 장비들이 마련되고 나면 아이들을 본격적인
"생각만해도 즐거운 캠핑" 내용보기

아직 캠핑을 해보지 못한 우리 아이들은 캠핑에 대한 막연하고 즐거운 꿈을 꾸고 있어요.

 

캠핑을 가면 먼저 텐트를 치고 그 다음에 침대에 바람을 넣고 그 다음에 불을 피우고...

나름대로 차근 차근 하나씩 만들어가는 그림을 그려보더라구요.

마치 모든 것이 순식간에 뚝딱 이루어지는 듯이 아주 빠른 속도로 말이죠.

 

이런 저런 장비들이 마련되고 나면 아이들을 본격적인 놀이를 생각합니다.

우리 캠핑가면 공놀이하자? 아주 넓은 곳이니가 공을 차도 되겠지?

그리고 보드게임도 가져갈까? 텐트 안에서 보드게임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

그리고 또 뭐 가져가지? 영화 볼까?

아이에게 캠핑은 이렇게 생각만해도 즐거운 것인가 봅니다.

 

캠핑을 아직 해보지 못한 아이에게 이 책은 캠핑의 재미와 묘미.

그리고 또 다른 놀이의 즐거움을 주었어요.

텐트에서 아이들끼리 자는 것도 해보고 싶고

밤에 손전등만 켜 놓고 무서운 이야기도 해보고 싶고

그림자 놀이도 해보고 싶어졌대요.

 

그런데 하나 걱정이 생겼답니다.

친구들끼리 텐트에서 자다가 화장실이 가고 싶으면 어떡하지? 하네요. ㅎㅎ

캠핑이 무조건 즐거운 것 만은 아닐것 같대요.

 

그래도 해보지 않은 새로운 경험이 아이를 기분 좋게 해주는 듯 싶어요.

아이는 이 책에 푹 빠져 웃기도 하고 긴장하기도 하면서 마치 아이 자신이 이 책의 주인공이 된 듯 보였어요.

이 책 속의 아이들 처럼 즐겁게 놀기도 하고 무서움도 경험하고 이웃 아저씨께 재미있는 이야기도 듣고

그러면서 아이들은 또 다른 경험들을 하게 되겠지요.

 

아이는 재미있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한 캠핑의 매력에 더욱 빠져들었습니다.

 

이 책은 보리스 시리즈예요.

보리스 시리즈는 귀여운 애니매이션을 보는 듯 즐겁게 읽으며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더라구요.

아이는 이야기를 따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 이 책을 즐겼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o 2014.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두근두근 캠핑 (해솔 출판사)
"두근두근 캠핑 (해솔 출판사)" 내용보기
글 그림 : 앤드루 조이너 옮긴이 : 이태영 출판사 : 해솔출판사 보리스는 ​뒤뜰에서 앨리스, 프레데릭과 캠핑을 할 것이다. 아빠는 모닥불을 피워주고, 엄마는 먹을 것을 준비해주며, 셋은 저녁을 맛있게 먹는다. 노래도 부르고 리코더도 연주하며 해가 지고서는 숨바꼭질도 하였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될때쯤 셋은 그림자놀이를 즐기며 무서운 이야기하는 것으로
"두근두근 캠핑 (해솔 출판사)" 내용보기

 

글 그림 : 앤드루 조이너

옮긴이 : 이태영

출판사 : 해솔출판사

보리스는 ​뒤뜰에서 앨리스, 프레데릭과 캠핑을 할 것이다.

아빠는 모닥불을 피워주고, 엄마는 먹을 것을 준비해주며, 셋은 저녁을 맛있게 먹는다.

노래도 부르고 리코더도 연주하며 해가 지고서는 숨바꼭질도 하였다.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될때쯤 셋은 그림자놀이를 즐기며 무서운 이야기하는 것으로 넘어갔다.

프레데릭은 겁이 나자 버스 안에 들어가서 잔다하고, 텐트에 비치는 괴상한 그림자를 보던 프레데릭이

앨리스를 부르자 텐트 안에는 보리스 혼자 남게 되었다.

으스스한 분위기에 이상한 소리까지 들려오고, 보리스는 친구들을 찾아 밖으로 나왔다.

그런데 친구들은 보이지 않고 울타리 근처에서 빛이 움직이는 것이었다.

저 불빛은 도둑일까, 번쩍이는 괴물의 눈일까..?

​결국 나중에 모습을 나타낸 건 옆집에 사는 블룸 아저씨였다.

아저씨는 잠이 안 와서 동굴 탐험용 헬멧을 쓰고 새로 산 골프채로 연습하고 있었다한다.

아저씨와 이야기를 나눈뒤 헤어진 뒤 셋은 텐트로 돌아갔다.

여전히 밖은 음산한 분위기에 바람도 여전히 불고 있었다.

보리스는 좋은 생각이 있다면서 버스안 침대안에서 텐트를 치고 잠을 청했다.

 

멧돼지 보리스의 모험 이야기를 담은 [보리스]시리즈 책 중 4번째 책이다.

말풍선 글과 함께 있어서 마치 만화책을 읽는 것 같다.

 책 맨 뒷장에서는 부록으로 보리스와 함께 그림자 초상화 만들기 코너가 있는데

책에서 나왔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실험을 해 보도록 소개하고 있다.

실제로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은 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실험을 직접 해 보면 재미있을 듯 하다.

책에서는 캠핑의 묘미를 흥미롭게 잘 풀어내고 있다.

캠핑을 해 보지 못한 아이들에게는 간접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캠핑 경험이 있는 아이들은 무릎을 치며 맞아, 나도 저런 적 있어 하며 공감하는 부분도 있을 것 같다.

캠핑 경험이 없다면 책을 읽어본 뒤 가족과 함께 캠핑 계획을 세우며

캠핑의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

 

- 해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

e*****l 2014.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