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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꼭나쁜걸까요? 선의의 거짓말은 어떨까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쓴 창작동화 새콤달콤거짓말사탕을 소개할게요.
11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거짓말을 잘 못하는 소유. 자기 잘못이 아닌데도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자꾸만 자기만 야단맞는 느낌이 들어요. 거짓말은 나쁜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만한건데 융통성있게 둘러대야 할 순간에도 머뭇머뭇 있는 그대로 다 말해버리고 말지요.
답답한 마음에 소유 자신만 아는 비밀공간에 갔는데 새빨갛고 예쁜 사탕기계가 있는거에요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자 사탕이 나왔어요 비닐껍질에 작은글씨로 '거짓말사탕'이라고 적혀있어요.
소유는 주리언니에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게되요. 신기하게도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자 사탕이 혀끝에서 미끄러질때마다 용기가 퐁퐁 솟아나는것 같았어요. 평소라면 안했을 말을 밖으로 내뱉고 말아요. 소유는 거짓말도 해보니 통쾌하고 별거 아니고 기분도 좋고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나리의말처럼 작은 거짓말쯤은 해도 되는 정도가 아니라 스트레스 풀릴정도로 좋아서 거짓말사탕을 몇개 더 뽑기로해요.
서로 오해로 인해 다투게 된 반친구를 화해시켜준 소유는 자신이 멋진일을 한거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자랑스럽기까지해요. 착한 거짓말이 통했네요. 소유는 이번에는 사회숙제검사가 일주일 뒤였다며 선생님께 급기야 가슴 떨릴정도로 큰 거짓말을 하곤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게되요.
소유의 착한거짓말은 계속 통하게 될까요? 급기야 나리에게 아빠가 미국인이라는 쓸데없는 거짓말까지 하게되요.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게되고, 나리는 멈출수 없게되요. 처음 주리언니에게 했던 별거아닌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져 돌이킬수 없게되요.
과연 소유는 거짓말을 그만하고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을까요?
새콤달콤 거짓말사탕을 읽고 느낀점은?
"거짓말하면 안되겠구나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지말을 낳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결국 들켜서 우정도 잃게 될 수 있으니깐요."
거짓말을 하고 싶었던 적은 언제야?
"
꼬리에 꼬리를 문 거짓말이야기 새콤달콤거짓말사탕 거짓말은 때론 편하고 재밌지만, 그 거짓말이 결국엔 자기에게 화살로 돌아오기도 하죠. 거짓말은 안하는게 낫겠죠! 소유도 이제 그걸 알았겠죠! 그래도 세상은 거짓말로 적당히 둘러대는 사람보단 조금은 답답할지라도 솔직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믿어요.^-^
ㅡ위의 글은 상상맘18기로 활동하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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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이 꼭나쁜걸까요? 선의의 거짓말은 어떨까요? 거짓말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 눈높이에서 쉽고 재밌게 쓴 창작동화 새콤달콤거짓말사탕을 소개할게요.
11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어요. 거짓말을 잘 못하는 소유. 자기 잘못이 아닌데도 솔직히 말하지 못하고 자꾸만 자기만 야단맞는 느낌이 들어요. 거짓말은 나쁜거라고 생각해 솔직히 만한건데 융통성있게 둘러대야 할 순간에도 머뭇머뭇 있는 그대로 다 말해버리고 말지요.
답답한 마음에 소유 자신만 아는 비밀공간에 갔는데 새빨갛고 예쁜 사탕기계가 있는거에요 동전을 넣고 손잡이를 돌리자 사탕이 나왔어요 비닐껍질에 작은글씨로 '거짓말사탕'이라고 적혀있어요.
소유는 주리언니에게 뻔뻔하게 거짓말을 하게되요. 신기하게도 사탕을 입안에서 굴리자 사탕이 혀끝에서 미끄러질때마다 용기가 퐁퐁 솟아나는것 같았어요. 평소라면 안했을 말을 밖으로 내뱉고 말아요. 소유는 거짓말도 해보니 통쾌하고 별거 아니고 기분도 좋고 속이 다 시원해지는 기분이었어요. 나리의말처럼 작은 거짓말쯤은 해도 되는 정도가 아니라 스트레스 풀릴정도로 좋아서 거짓말사탕을 몇개 더 뽑기로해요.
서로 오해로 인해 다투게 된 반친구를 화해시켜준 소유는 자신이 멋진일을 한거에 어깨가 으쓱해지고 자랑스럽기까지해요. 착한 거짓말이 통했네요. 소유는 이번에는 사회숙제검사가 일주일 뒤였다며 선생님께 급기야 가슴 떨릴정도로 큰 거짓말을 하곤 친구들에게 인기를 얻게되요.
소유의 착한거짓말은 계속 통하게 될까요? 급기야 나리에게 아빠가 미국인이라는 쓸데없는 거짓말까지 하게되요. 거짓말은 또다른 거짓말을 낳게되고, 나리는 멈출수 없게되요. 처음 주리언니에게 했던 별거아닌 거짓말이 눈덩이처럼 커져 돌이킬수 없게되요.
과연 소유는 거짓말을 그만하고 솔직하게 고백할 수 있을까요?
새콤달콤 거짓말사탕을 읽고 느낀점은?
"거짓말하면 안되겠구나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지말을 낳잖아요. 그래서 나중에 결국 들켜서 우정도 잃게 될 수 있으니깐요."
거짓말을 하고 싶었던 적은 언제야?
"
꼬리에 꼬리를 문 거짓말이야기 새콤달콤거짓말사탕 거짓말은 때론 편하고 재밌지만, 그 거짓말이 결국엔 자기에게 화살로 돌아오기도 하죠. 거짓말은 안하는게 낫겠죠! 소유도 이제 그걸 알았겠죠! 그래도 세상은 거짓말로 적당히 둘러대는 사람보단 조금은 답답할지라도 솔직한 사람을 더 좋아한다고 믿어요.^-^
ㅡ위의 글은 상상맘18기로 활동하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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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상상의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를 재밌게 읽고 있는 9살이예요 문고판을 처음 접하면서 이런 재미난 책들도 읽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네요 ~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생활학교 약속 교과서는 나 자신과의 약속에서부터 모두를 위한 약속까지 를 담아낸 동화시리즈로 끈기 리더십 근면 언어습관 시간약속 정직 자신감 등의 덕목을 다루는 책이예요 그 중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은 정직이라는 덕목에 관한 책이랍니다
세상에는 하얀 거짓말도 있긴 하지만 거짓말이란 건 하다보면 눈덩이처럼 불어나는데 그래서 거짓말은 애초에 하지 않기로 하자는 내용이랍니다 정직과 거짓말에 관한 내용도 이렇게 스토리로 읽고 직접 느껴보니 더 와닿는 것 같아요
사탕뽑기 기계에서 사탕을 뽑아보니 거짓말 사탕이었네요 빨강 거짓말 사탕을 먹으니 입에서 거짓말이 술술~ 처음에는 착한 거짓말이었는데 점점 나쁜 거짓말이 되어가요
세상에 거짓말 사탕이 있을까? 거짓말 사탕을 먹으면 어떤 거짓말을 할까 착한 거짓말도 할 수 있지만 나쁜 거짓말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이런 생각들을 할 수 있게 해주네요
마지막 하얀 사탕은 박하사탕 ! 그 사탕을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는 자기도 더 심한 거짓말을 하게 되지 않게 처음부터 거짓말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무상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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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글 선자은 / 그림 조현숙 상상의집
얼마 전, 찡이군과 '피노키오' 애니메이션을 보게 되었어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쑥쑥 길어지는 피노키오를 보던 찡이군이 자신의 코를 만지작거리면서 집중해서 보더군요. 그러다 자신도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면 어떻게 하냐며 이야기하면서요.
우리도 어렸을 때부터 '피노키오'를 통해 거짓말을 하면 안된다는 것을 또 한 번 새겨보았겠지만, 사실 살아가면서 단 한 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은 이들은 많이 없을 거에요. 선의의 거짓말은 해도 된다는 인식도 있을 테고요. 그럼에도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데려오고 그로 인해 감당할 수 없는 일이 되기도 하기에, 거짓말은 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피노키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거짓말'을 주제로 이야기하고 있는 책 한 권을 소개해보려 해요.
바로 상상의집 출판사에서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 의 여섯 번째 이야기로 출간된 '정직편'인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이란 책이에요.
생활 속에서 이루어지고 지켜내야하는 '약속'들에 대해 이야기를 담아내고 있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시리즈』 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잔소리처럼 하게 되는 약속들을 동화를 통해 자연스레 스스로 알아차릴 수 있도록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책이랍니다.
꼬꼬마들이 성장하면서 현실과 꿈, 상상 그리고 시간적 개념이 정확히 확립되지 않을 무렵 거짓말 아닌 거짓말을 하게 되는 때가 있어요. 어제 일어난 일인지, 아니면 상상속에서 즐거웠던 일을 정말 경험한 것처럼 이야기하는 경우 등에서 말이죠. 하지만 그런 시기를 지난 후에도 아이들의 거짓말이 지속된다면 그건 눈여겨 봐야 할 테니까 이 책이 도움이 될 거랍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왜 거짓말을 하면 안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자연스레 받아 들일 수 있도록 이야기를 이끌어주고 있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책을 한 번 펼쳐 볼까요?
전학을 온 뒤로 자꾸 주눅이 들던 '소유'는 언제나 당차지만 살짝 약삭빠르기도 한 '나리'와 친구가 되었답니다. 언제나 융통성 없이 솔직하게 말하는 소유이지만, 친구 나리는 소유의 그런 모습을 답답해하기도 하죠.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 축구공을 가지고 온 '강지욱'을 못마땅하게 여긴 나리가 지욱이와 투닥거리다 복도 유리창을 깨버렸지 뭐예요.
그런데 유리창 바로 앞에 있던 민지가 날아오는 공을 잡으려다 놓쳐버렸다는 걸 있는 그대로 선생님께 이야기한 소유는, 자신의 솔직함 탓에 애꿎은 민지까지 반성문을 쓰게 되었다며 나리에게 잔소리를 들었죠.
'본 그대로 말한거니 잘못한 게 없는데... 거짓말은 나쁜거니까'
하지만 소유는 민지를 떠올리니 마음 한 켠이 편치 않았어요.
거짓말도 하지 않고 융통성 없는 자신의 솔직함 때문에 계속 마음이 불편했던 소유 앞에 마법처럼 '사탕 기계'가 나타난답니다.
그것도 소유만의 비밀 공간에서 말이죠.
맨 위의 하얀 사탕 하나 외에 새빨간 알사탕들이 잔뜩 들어있는 사탕기계에서, 동전을 넣고 뽑은 사탕의 비닐 껍질에는 '거짓말 사탕' 이라는 글씨가 쓰여 있었어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사탕을 입에 쏙~ 넣은 소유가 집으로 가는 길에 주리 언니와 만나게 되요.
평소 시골에서 전학왔다며 은근 자신을 무시하던 주리 언니를 보니 소유는 언니를 놀려주고 싶단 생각이 들었답니다.
그 순간 입 안에 데굴데굴 굴러다니던 사탕의 맛이 진하게 느껴지며 혀끝이 따끔따끔! 찌릿찌릿! 하더니, 소유는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이 툭툭~ 튀어나와 버렸어요.
그런데 이상한 일이에요.
평소 융통성 없는 솔직하던 소유가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이 툭! 튀어나왔는데도, 당황스럽거나 안절부절하는 마음보다는 되레 기분도 좋고 속도 시원하게 느껴지는 거에요.
거짓말도 해 보니까 별거 아니다란 생각까지 들면서 말이죠.
막상 거짓말을 해보니 자신에게 나쁜 일이 일어난 것도 아니었고, 게다가 친구들을 돕는다는 생각으로 '착한 거짓말'을 하니, 소유는 친구들에게 주목받으며 자신을 인정해주는 것처럼 느끼게 되요.
그렇게 입 안에 달콤한 새빨간 사탕을 넣고 있을 때만큼은 술술~ 나오게 되는 거짓말!!
'이건 다른 사람을 위한 착한 거짓말이야'라며 죄책감이나 거리낌 없이 스스로에게 면죄부를 쥐어주는 듯한 소유의 모습이 어쩐지 불안해보여요.
이렇게 새빨간 사탕으로 용기(?!)를 얻고 거짓말을 하게 되는 소유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들을 모두 감당해낼 수 있을까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속 소유의 이야기를 끝까지 함께 해보세요.
콩군은 책에 관심을 보이던 찡이군에게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을 읽어주면서, '새빨간 사탕' 없이도 거짓말을 술술 하게 되는 그런 마음이 생겨나지 않도록 늘 조심해야 한다고 이야기하더군요.
그러면서 숙제를 하지 않고 게임을 했는데 엄마한테는 거짓말 했던 자신의 일을 고백하는 콩군은 급반성모드였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만약 자신이 했던 거짓말이 있다면, 그 사실에 마음 뜨끔해하면서 읽게 되니 콩군처럼 자기 반성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거에요. ^^
"정직의 가치를 알아가다!"
솔직한 게 융통성 없는 거라 여겨져 마음 한 켠이 불편했던 소유는 물론, 우리 모두가 더 이상 그런 불편한 마음을 품지 않는 때가 얼른 오길 바라보게 되는 순간이에요.
물론 우리 모두가 정직의 가치를 제대로 느끼고 중요하다는 인식을 함께 만들어 가야 하고요.
솔직함이 잘못은 아닌데도 상황에 따라 '융통성'이라는 말로, '선의의 거짓말'이라는 말로 우리는 '거짓말'을 포장하며 그럴 필요도 있다고 여기기도 해요.
하지만 그런 거짓말이 필요 없을 정도로 모두가 제대로 솔직해지는 사회가 더 멋지다라고 여기는 그런 생각이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닐까요?
누군가가 말한 '선의의 거짓말'에 또 다른 사람이 피해를 보는 일도 일어날 테니까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속 더 많은 꾸중을 듣지 않으려 거짓말을 하는 나리와, 친구들로부터 받게 된 관심 때문에 거짓말을 계속 하게 되는 소유를 통해 우리는 거짓말을 왜 하지 않아야 하고, 정직함이 서로의 관계를 어떻게 돈독하게 해주는지 한 번 더 느끼게 될 거에요.
더불어 정직함은 우리가 지켜야 할 약속 중 하나라는 것을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책을 통해서 다시금 새겨보면 좋겠어요.
#새콤달콤거짓말사탕 #상상의집 #생활학교약속교과서 #정직 #거짓말 #인성 #마음 #초등책 #어린이추천도서 #초등추천도서 #추천도서
- [상상맘18기] 상상의집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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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학교 약속교과서 중에 6번째 책은 "정직"에 관련된 이야기에요.. 솔직하기만 한 주인공 전학생 소유는 소심하고 거짓말을 못하는 심지어 융통성이 없어 보이는 아이랍니다. 친한 친구 나리는 마음에 없는말도 척척 잘하고 적당히 잘 둘러 댈줄 아는지라 소유는 나리를 굉장히 부러워해요.
나리와 지욱이가 서로 공을 던지며 장난치다가 민지 쪽으로 날라오는 공을 잡지 못하고 휘청하는 바람에 쨍그랑 유리창이 깨져버렸습니다. 민지는 아무 잘못이 없는데도 융통성 없는 소유는 있는 그대로 선생님께 이야기 하느라 민지, 나리, 지욱이가 모두 반성문을 쓰게 된답니다.
거짓말을 하며 세상을 살짝 속여 자신에게 이득을 취하는 친구들이 부러운 소유는 달콤한 유혹에 빠지게 됩니다. "거짓말사탕" .. 먹기만 하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부드럽게 나오는 사탕.
이 사탕을 먹고 친구들에게 달콤한 거짓말로 인기를 얻게 되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만 있으면 죄책감이나 거리낌없이 거짓말을 하게 된답니다. 친구들을 위해 하얀 거짓말도 하고 부러움을 사서 인기도 많아졌어요.
그러던 어느날 거짓말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게 되었고 친구들은 의심하기 시작했어요. 거짓말 사탕을 먹고 빨갛게 변한 혓바닥처럼 거짓말을 할수록 마음은 불편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남은 사탕들 중에 "하얀 사탕"을 보게 되어요.
친구나 가족들이 좋아하는 말을 해주는 정도의 거짓말은요? 내가 칭찬받기 위해 하는 남에게 피해 주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거짓말은 어떨까요???
하다보면 그것이 다시 나에게 돌아오게 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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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6.정직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선자은 글 / 조현숙 그림
생활 속의 여러가지 약속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동화 시리즈 중 정직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책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작은 거짓말로 시작해 큰 거짓말로 부풀어 나중엔 정말 큰 일이 되는 걸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한 적 있을 거예요. 아이들에게 정직이 무엇인지 잘 깨우쳐 주는 책입니다.
소유는 수줍음 많은 아이 입니다. 유일한 단짝 친구인 나리는 전혀 다른 성격이예요. 오늘 나리는 자신의 잘못을 소유에게 떠넘깁니다. 물론 사실이 아니라 거짓말 이었죠. 하지만 소유는 아무말도 하지 못하고 속으로 끙끙 앓기만 합니다.
소유는 자신만의 비밀 아지트에서 속상한 마음을 달래곤 해요. 오늘도 아지트를 찾았는데 못보던 사탕기계가 있었어요. 호기심에 먹게 된 이 빨간 사탕은 소유의 입에서 거짓말이 술술 나오게 해줍니다. 소유는 평소와는 다른 성격으로 친구들의 다툼에 중재를 하기도 하고 재밌는 이야기들로 인기를 얻습니다. 더 이상 조용하고 인기없는 소유가 아니었어요.
아빠의 존재까지 부풀려 거짓말이 엄청나게 커지고 다 들통나려고 해요. 소유는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모르겠어요.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또 다른 거짓말을 낳아 거짓말이 너무나 커졌어요. 이 사실을 친구들이 눈치채고는 수군덕 댑니다. 이제 소유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장난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지욱이의 도움을 받게 된 소유는 지욱이에게도 솔직하게 잘못을 고백하고 좋은 친구가 되려고 합니다. 거짓말 사탕으로 용기가 생겨 인기를 얻지만 그렇게 얻은 인기는 오래 가지 못했어요. 다행히 친구들은 솔직히 고백한 소유를 다시 받아 줍니다. 하지만 현실에선 꼭 그렇지만은 않죠. 거짓말로 인해 돌이킬 수 없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해요. 상상의집 약속교과서 시리즈는 한 권 한권 모두 재밌고 술술 읽히며 그 속에서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약속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해줍니다. 이번 책도 아이와 함께 소리내어 한권을 다 읽었는데요. 우리 아이가 앞으로 정직하게 친구들 사이에서 잘 생활했으면 좋겠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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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어릴 때, 거짓말은 나쁜 것이니 하지 않아야한다고 배웁니다. 하지만, 점점 나이를 먹을수록 거짓말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은 없을 거예요. 그것이 나쁜 거짓말이든 착한 거짓말이든 말이죠~ 가끔은 선의의 거짓말을 해야할 때도 있고, 어쩔 수 없이,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 때도 있어요. 그러나, 거짓말은 한 번 하게 되면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리는데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에서는 거짓말에 대해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무척 궁금해서 딸램과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 ![]()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은 알록달록 예쁜 표지가 눈에 확 띄는 생활 동화책이에요. 귀여운 소녀와 달콤한 사탕이 등장하는 책이라 딸램이 꼭 읽어보고 싶다며 고른 책이랍니다.^^ 거짓말 사탕을 먹으면 정말 마법처럼 거짓말을 잘하게 되는 걸까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속으로 들어가보아요!^^ ![]() ![]() 이 책의 주인공 소유는 원래 거짓말을 싫어하는 아이였어요. 단짝 친구 나리가 강지욱과 싸워서 선생님께 거짓말을 할 때에도 내내 마음이 불편했거든요. 하지만, 나리는 소유에게 '가끔은 거짓말도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나리의 말은 과연 옳은 걸까요? 소유는 단짝 친구 나리의 말과 행동에 혼란을 겪고 있어요. ![]() 그러던 어느날, 나리와 강지욱이 서로 싸우다가 창문을 깨는 사건이 발생해요. 선생님은 소유에게 본 대로 말하라고 하는데요. 강지욱이 공을 던져 민지가 잡으려다가 놓쳐서 창문이 깨졌다고 말합니다. 소유는 본 대로 말한 것 뿐인데 애꿎은 민지까지 반성문을 써야하는 상황이 되었어요. 나리는 거짓말을 전혀 하지 못하는 자신이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 마음이 무거워진 소유는 아파트 단지 내에 있는 자신만의 비밀 장소로 들어가는데요. 그곳에서 못 보던 사탕 기계를 발견하게 됩니다. 빨간 사탕이 가득 담긴 기계가 궁금했던 소유는 동전을 넣어 사탕을 뽑아보았어요. 또르르~또르르~ 사탕 껍질에는 '거짓말 사탕'이라고 적혀 있네요! ![]() ![]() 거짓말 사탕을 입에 넣고 혀로 굴리면 놀랍게도 거짓말이 입에서 술술 나옵니다. 숫기없고, 착하기만 한 소유도 사탕을 먹기만하면 말이 많아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이 툭툭 나오네요. 해외여행을 가본 적 없는데도 미국에 가봤다고 거짓말하고, 선생님께 가서 나리와 민지는 아무 잘못 없는데 강지욱이 공을 던진 것이라고 말합니다. 거짓말 사탕 덕분에 민지의 억울함을 풀렸지만, 또 다른 거짓말들이 눈덩이처럼 부풀어오르고 있어요! ![]() 지효와 혜미가 사소한 오해로 다투게 되자 소유는 둘을 화해시켜주고 싶어 해요. 거짓말 사탕만 입에 쏙 넣으면 소유에게 거짓말할 용기가 뿜뿜 솟아오르네요! 하지만,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말을 불러오고~ 거짓말이 쌓이고 쌓이면 커다란 문제가 발생해요. ![]() ![]() 소유는 학교 선생님께도, 친구 나리에게도 많은 거짓말들을 늘어놓게됩니다.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던 거짓말인데 점점 사실인양 널리 퍼지게되면서 소유는 거짓말이 들킬까봐 전전긍긍하게되네요! ![]() 급기야 민지는 모든 것을 다 안다는 듯 소유에게 '거짓말쟁이'라고 말을 해요! 그 순간, 소유는 악어가 살고 있는 나락으로 떨어지는 착각에 빠지고 마네요. ![]() 거짓말쟁이 피노키오가 되어버린 소유는 이 상황을 어떻게 풀어나갈까요? 그동안 나리에게 했던 거짓말들을 모두 수습할 수 있을까요?^^;; ![]() 고민에 빠진 소유는 또다시 비밀 장소로 가보는데요. 거짓말 사탕 기계 안에는 빨간 사탕 외에 하얀 사탕이 한 개 담겨 있네요. 소유는 하얀 사탕이 궁금해져서 지욱이에게 돈을 빌려 사탕을 모두 뽑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얀 사탕을 뽑아 입 속에 넣어보는데요. 이 사탕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 거짓말을 처음 할 때에는 그다지 나쁘다는 생각을 하지 않아요. 그냥 남들처럼 어쩌다 한 번 거짓말을 한 것뿐이라고 자기 위안을 하기도 하죠. 하지만, 계속 거짓말이 쌓여가다보면 수습할 수 없을 때가 분명 올 거예요. 그리고 거짓말도 자꾸 하다보면 마음의 병이 올 수도 있답니다. 빨간 사탕 하나만 입에 물면 거짓말이 술술 나온다는 창의적 발상이 돋보이는 동화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앞으로 거짓말 하지 않기로 약속~해보면 어떨까요?^^ *상상맘 15기로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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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살 꼬마가 거짓말 할때면 아이들 아빠가 자주 하는 말이에요. 엄마 아빠는 다 눈에 보이는데 아이들은 안 보이는 줄 알고 다 속아넘어 가는 줄 알고 천연덕스럽게 거짓말을 하는 것을 보면 귀엽기도 하면서도 어쩔때는 따끔하게 혼을 내기도 한답니다. 내가 잘못을 했지만 그 잘못을 덮기 위해 살짝 거짓말을 해서 그 상황을 넘어가고 또 그 상황을 덮으려고 또 다른 거짓말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되기도 하는데 아직 아이들이 거기까지 생각도 못하고 지금 당장 혼나지 않으니깐 잘 마무리 됐다고만 여기고 넘어가버리니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 "늑대가 나타났다"의 양치기 소년이 우리에게 주는 큰 교훈과 가르침이 다시 한번 떠오르게 됩니다. 살다보면 선의의 거짓말이자 착한 거짓말을 해야 되는 상황이 올 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상황에 거짓말을 할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정직이라는 바르고 필요한 가치를 잊지는 말고 챙겨가야 될 듯 합니다. 매 순간에 흔들리고 어지러울때도 있겠지만 정직이라는 가치는 꼭 지키고자 노력한 마음만큼 버리지 않아야하기에 이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알아질 것 같아요
- 초등학생 4학년이 쓴 독서일기 - 이 책에 나오는 주인공 신소유는 전학 온 학교에 잘 적응하지 못한다. 그래서인지 소유는 점점 의기소침해지고 남들 앞에 서는 것이 어려워진다. 하지만 그 반대로 소유의 단짝인 나리는 소유와 성격이 정반대이다. 친구도 많고 용기도 많다. 남들 앞에서기 좋아하는 나리는 소심한 소유에게 존경의 대상이다. 나는 어떨때는 소심하지만 또 어떨때는 너무 당당해서 주체가 안 될때도 있다. 어쨌든 소유는 의기소침하게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그런 소유 앞에 어떤 기상천외한 물건이 나타난다. 그것은 바로'새콤담콜 거짓말 사탕 자판기! 그 사탕을 한 개씩 먹고 난 뒤, 소유는 아나운서처럼 말을 잘하게 된다. 그러면서 거짓말을 하나씩 하나씩 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소유는 일을 저지르고 만다. 자신의 아빠가 외국인이라는 엄청난 거짓말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자판기에서 하얀색 사탕을 뽑아 먹었다. 그 사탕을 먹자 거짓말을 한 후회와 죄책감이 물 밀듯 밀려온다. 그러면서 쓸쓸하게 우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다. 나도 거짓말을 아주 살짝 많이 한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눈치 빠른 엄마에게 번번히 걸려서 혼이 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는 다짐이 생겼다. 그것은 바로 하루하루 거짓말하는 횟수를 2개씩 줄이는 것이다. 그러면 언젠가는 거짓말을 안하는 날이 오겠지? 난 거짓말을 하지 않는 깨끗한 사람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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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는 나리의 생일파티에 강지욱을 초대하면서 거짓말을 하나도 안하게 됩니다. 마지막에 주인공 소유가 웃는 모습이 이뻐요. 거짓말을 하면 순간은 넘어갈 수 있지만..거짓말이 거짓말을 부르고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거짓말은 애초부터 하지 않기로 하였답니다. 이 책을 읽고 나서 Ariel은 거짓말 하지 않기로 약속하였답니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을 읽으며 즐거운 시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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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자기도 모르게 거짓말을 해요 아무 생각 없이 그냥 툭 튀어나오는 거짓말이 대부분이에요. 나쁜 의도를 갖기보다는 말이지요. 그러나 나중에 그렇게 시작한 거짓말의 끝을 모르고 이어가기도 하고, 자기가 무슨 말을 한지도 모를 때도 많아요. 그런 아이들에게 정말 읽혀주면 좋을 책, 바로 상상의 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 6. 정직에 관한 책이랍니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입니다
작가의 말을 보면서도 아이가 많이 생각을 하더라고요 보통은 아이들은 작가의 말은 안 읽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 아닐까요? ㅋㅋ 일단 저희 집 아이들은 잘 안 읽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우비군은 이 부분부터 읽더라고요 옛날 옛적 거짓말쟁이 그 아이 거짓말을 할 때마다 자라나는 코를 톱으로 잘랐다는 피노키오. 오늘 거잿말쟁이 그 아이. 지닐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잘 살아야 하는데,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이기고 잘 사는 세상이 되어 버려 솔직함이 싫어졌다는 소유 그 앞에 나타는 거짓말 사탕 작가의 말부터 벌써 재미가 느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라고요 정말 사소한 거짓말이 나중엔 들통이 나서 혼나는데도~ 놀고 싶은 마음에 거짓말을, 아무 생각 없이 건성으로 듣다 보니 또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러한 거짓말에 대해서 한 번쯤 더 심각하게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강했답니다 상상의 집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를 처음 만나봤는데요 이 6번 정직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을 읽고 나서는 나머지 책들도 읽고 싶어지고 있어요. 다음엔 어떤 책을 읽어볼까? 고민하게 만드네요
나리와 지욱 그리고 소유라는 친구가 등장하지요. 나리는 지욱이와 심하게 장난을 치고 싸우기를 많이 해 늘 혼나요. 그러다 화가 난 나리가 지욱을 괴롭히기 위해 뱀 모형을 갖고 오는데요~ 이걸로 잘못 하는 바람에 선생님을 놀라게 했고 선생님에게 혼이 나게 되죠. 그랬더니 나리는 소유가 가져왔다면서 소유를 핑계로 위기를 모면합니다. 참~~~ 거짓말을 해서 위기를 넘긴 나리를 보니 또 그럴만하겠구나 싶으면서 그러나 자기가 선생님에게 그런 아이가 된 게 속상합니다. 이래저래 마음이 복잡해지는군요
소유는 시골에서 전학을 온 아이이에요 아빠와는 일 때문에 떨어져 살고 있고요~ 그런데 속상한 마음에 엄마에게 말을 했는데요 엄마는 나리를 싫어하는 듯하지요 나리랑은 친해서 속상한 건 속상하지만 나리랑 놀지 못하는 건 싫어지고 그렇답니다 그러다 우연히 자기만의 아지트에 새로 생긴 사탕 기계를 발견해요. 빨간색 사탕이 잔뜩!!! 그런데 거기에는 거짓말 사탕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늘 자기를 시골에서 무시한다고 생각했던 주리 언니가 여행을 간다고 가방을 사자~~ 거기에 툭 나쁜 말이 튀어나왔어요 나도 모르게 술술 거짓말도 튀어나오자 놀란 소유~~ 그 거짓말로 인해~ 어떠한 거짓말까지 하게 되는지 나중에 보면 참~~ 안타깝지요
거짓말 사탕의 위력은 대단했어요!!!! 너무나 쉽게 말이 술술 나왔거든요. 그리고 하얀 거짓말이라고 착한 거짓말도 하게 되니 친구들이 소유를 점점 더 좋아하고 인기쟁이가 되네요 이상하죠.. 사실대로 말하던 그때보다 그냥 얌전히 있던 그때보다 거짓말을 하면서부터 친구들이 자기를 좋아하게 되고 대단하다고 떠 받히게 되었으니까요~ 이런 게 참 아이러니해요 그런데 거짓말은 도를 넘어서고 있지요 선생님에게도 너무 당당한 듯 거짓말을 하니 선생님도 그런가 하고 넘어가요
그런데 거짓말!!!! 을 모든 사람이 속을까요? 그렇진 않아요. 그게 잘 못된 거라는걸, 거짓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에요 아무리 우겨봐도, 좋은 의미에서 했다고 해도 절대 그렇게 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하죠 거짓말 사탕은 빨간색, 먹고 나도 이상이 없었는데요 누군가 거짓말!!! 소유의 말에 대해 거짓말이라고 하면 혀가 빨갛게 되어서 잘 안 없어지네요.. 워워~~ 이제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걸까요? 거짓말은 거짓말을 낳아요~ 계속 꼬리를 물게 되고요 그 거짓말을 위해서 또 거짓말을 하게 되고요.. 어느 순간 하나의 거짓말이 들통이 나면 모든 거짓말이 줄줄이 사탕으로 다 밝혀지게 됩니다 그런 힘든 상황을 감당을 할 수 있을까요? 소유는 어떻게 했을까요? 아무리 누군가를 위해서 했던 것이라고 해도 거짓말이면 옳지 못하다는 걸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배우게 되는 겁니다
거짓말이 다 들통이나 고 폭풍이 몰아쳐 오는 순간~ 소유는 어떻게 했을까요? 슬퍼지고 힘들어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도저히 감이 오지 않는 소유... 한동안 가지 않았던 아지트에 갑니다. 그런데 거기서 알게 되지요. 자기가 먹은 거짓말 사탕이 도대체 얼마나 되는 건지를 말입니다. 그리고 우연히 발견한 하얀 사탕 하나. 처음부터 있었으니 잘 몰랐던 하얀 사탕 하나. 그 사탕을 먹으면 왠지 뭐가 달라질 거 같아집니다 하얀 사탕은 무슨 사탕이었을까요? 그 사탕을 먹은 소유는 어떠한 일을 경험했을까요? 과연 이 거짓말이 다 들통난 지금 소유는 어떠한 결정을 하게 될까요? 또~~~~~~ 반전의 이야기 하나 거짓말 사탕을 그렇게 먹었던 소유는 이빨이 다 썩어서 치과 지를 하고 있답니다 결국 좋을 거 하나 없는 거짓말 사탕을 보여주고 있네요. 생활학교 약속교과서를 통해서 배우는 정직을 제대로 알게 되는 책이랍니다 책의 제목이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인데요, 그만큼 거짓말은 무지무지 달콤하다는 걸 알려줍니다. 사탕은 달콤하고 너무 맛 맛 있어서 쉽게 빠지기 쉽지만 결국은 이빨이 상하는 것처럼 하나도 좋을 게 없다는 걸 알려주고 있는 책이랍니다 새콤달콤 거짓말 사탕을 읽고서 우비군이 쓴 독서록에는 자기도 거짓말을 안 해야겠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거짓말을 하면 들킬까 봐 걱정이 되고, 엄마에게 혼이 나고, 또 거짓말도 습관이 되며, 계속 거짓말을 하다 보면 아무도 내 말을 믿어주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혹시라도 우리 아이의 거짓말 때문에 힘들다 하는 분들에게는 이 책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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