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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상한 나뭇가지 사이로 찬 바람이 달아나고
그위로 조각난 회색빛 하늘이 춥게 느껴지는 계절에 가슴 설레이며 읽게 되었습니다.
한송이의 꽃이 피는것도 많은 시간과 노력 그리고 기다림후에 이루어지는것처럼 남을 돕고 사회에 힘이될 수 있는 의사가 되겠다는 꿈으로 도전하셨으며 의사로서 일생을 바쳐야할 과제를 찾으셨습니다.
현실이라는 공간속에서 펼쳐지는 우리의 삶은 화려하지 않습니다. 사랑하고 사랑해도 다함이 없어 늘 안타깝기만 한 삶을 살면서 나의 심장을 뜨겁게 감동시켜준분이 바로 송명근 교수님이기에 그분이 꿈꾸어오셨던 인생의 삶을 이책을 통하여 알게되었습니다.
우리들은 모두다 행복해지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건강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천사이기도 합니다.
별이 아무리 많아도 하나뿐인 태양만큼 밝지 못하다고합니다. 열매가 맺어지는 과정처럼 많은 시간과 기다림 그리고 무던한 노력이 필요하듯 송명근 교수님이 도전하셨던 꿈은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가던길 멈추고 자꾸만 뒤돌아보게되는 끌림처럼 이책을 읽는내내 그분의 삶에 머리가 숙연해지고 잔잔한 감동이 전해져왔습니다. 또한 내 자신에게도 새로운 꿈을 꿀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꿈은 박동한다' 이책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다 꼭 한번씩은 읽어보라고 권해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어려운 현실을 이겨낼수 있는 넉넉한 힘을 선물을 주고 있기에 우리는 다시 꿈을 꿀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가슴에서 다시 박동하는것, 그것은 바로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 꿈일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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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건국대병원 송명근 교수는 지난 2010년 12월 1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대한 21일 해명 기자회견에서 울분을 토한 것을 본 것 때문이었다. 이 책에서 송명근 건국대병원 심혈관외과 클리닉 교수가 1997년 '카바'(CARVAR · 종합적 대동맥근부 및 판막 성형술)를 개발하자 미국의 한 다국적제약사의 반대에 부닥쳤다. 기존 인공판막은 일생에 평균 서너 번 재수술이 필요하고 그때마다 3000달러짜리 재료를 써야 하지만 송 교수가 개발한 판막은 2000달러짜리를 평생 한 번만 쓰면 되기 때문에 마케팅에 지장을 줄 수 있다는 것.그는 기업 이익보다 환자에게 도움될 일을 택한다는 소신에 따라 다국적제약사의 압박을 물리치고 국산화에 나선다. 한국 심장 수술의 간판인 송 교수가 내놓은 자서전적 에세이다. 저자가 주장한 것처럼 최초의 노벨 의학상을 탈 것인지 무척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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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부터 의사가 꿈이여서 부모님이 특히 의학 관련 책을 종종 사다주시고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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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심장판막수술인 카바수술 아직도 논란이 많지만 정작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너무나 만족해하며 살아간다. 송카사모 라는 회원수 2700이 넘는 카페는 그러한 환자들이 모여 송교수님께 보답하는 환자들끼리 질문도하며 유용한 정보등을 공유하기도하고 교수님의 카바수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또한 외국에서는 특허와 함께 한국으로 직접 배우러 오는등 큰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우리나라에서는 이를 비난하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은 카바를 알지도못하면서 비난만하는이들이 꼭 읽어봤으면 좋겠다 리뷰를 쓰다보니 카바에 대한 이야기만 많이썻는데 카바를 잘 모르더라도 송명근 교수가 왜 세계적인 심장명의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그의 남다른 자세 "아! 이러니까 성공하는 거구나" 라는 그의 자세를 배우고싶다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책에서 인상깊었던 교수님의 생각을 적어본다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 "이것은 가능하지만 어렵습니다"와 "이것은 어렵겠지만 가능합니다" 라는 두가지 생각이 차이를 만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