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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애니메이션 방영 되어서 주목받는 이능배틀은 일상계 속에서 6권입니다. 예전 본편에서 주인공의 친구인 사가미가 사유미에게 접근하는데 그때문에 주인공에게 그 사람에 대해서 물어보는 와중에 주인공이 과거 이야기를 하는게 6권 시작 내용입니다. 이번편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5권까지 중2병 넘치는 주인공과 다르게 과거는 정말 다른 주인공의 일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3권 타마키와 토모요의 복선이 여기서 나름 풀리고 조연 등장인물들을 과거 이야기를 통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주인공 안도의 중2병이 어떻게 지금까지 오게되게 되었는가를 보여줍니다. 애니메이션과 다르게 좀 시리어스한 내용이긴하지만 내용을 더 끌어나가기 위한 좋은 권이었다고 봅니다. 다음권은 나름 쉬어 가는 내용인거 같지만 또 모르겠습니다. 이능물이긴하지만 이능물 쓰는 것은 별로 없는 청춘물에 가까워서 부담없이 읽으실만한 라노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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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이라길래 5권까지 살것을 전권 다샀습니다! 특히 책갈피가 맘에듭니다 살짝 중2틱하긴하지만 그건 개개인의 취향에 따라 달라질것같구요 이 책갈피는 코팅해서 쓰고싶을정도로 정말 좋습니다 이번권에는 그닥 번역이 잘된것같지는 않더군요 기분탓일까요 그나저나 역시 전권 다산만큼 진행도라던가 구성도가 매우 좋습니다 애니화도 되었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