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티츠 성에서 출현하는 녹스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2권 , 4권에 이은 300페이지가 넘어가는 방대한 분량입니다만,
단편 작품의 내용이 너무 중구난방하게 이리 튀고, 저리 튀고 하다가 끝나는
그런 내용들이 많았고, 너무 직선적인 스토리가 아쉬웠습니다. 그 직선적인 스토리에서
조금은 이야기를 꼬는 그런 차별화가 있었다면 더욱 좋았을 법합니다.
부록은 앞선 1권부터 4권까지에 수록된 부록들보다 훨씬 마음에 드는 부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