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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교단 본부에 도착하면서 본격적인 엑소시스트들의 이야기가 시작되어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매력적인 동료들이 새로 등장해 보는 재미가 배가 되었고, 악마들과의 싸움 속에서 피어나는 드라마가 깊은 여운을 남기네요. 작화와 연출의 완성도가 갈수록 높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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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봤는지….그래도 지금이라도 알게 돼서 좋았어요 디크판타지 진짜 좋아하거든요 아직 만화책이 많이 남아있어서 다행이에요! 근데 이거 완결은 날 수는 있는거죠?? 아직도 연재중이고 휴재가 길다로 하는데….그래도 끝은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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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그레이 맨 3권을 읽었습니다. 드디어 디 그레이 맨 3권에서 이오리가 등장 제가 좋아하는 여자 캐릭터 중 하나인 이오리는 알렌과 러브코메디가 있을랑 말랑하면서도 알랑알랑한 느낌을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이노센스 업그레이드하면서 다리에 강화가 되는데 그것마저도 그녀가 가진 모습과 너무 닮아있는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기 때문에 묘한 매력이 장난 아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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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노 카츠라 작가님의 3권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3권에서는 새로운 엑소시스트 미란다와 노아의 일족이 나왔습니다. 미란다가 불운으로 헤매고 있다가 우연히 이노센스를 만나 있을 곳을 찾게 되고 마지막에 웃는 게 좋았어요. 그리고 잠깐이지만 라비도 나오고! 과연 노아의 일족이란 무엇일지 다음이 궁금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리나리의 능력도 나와서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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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판타지의 대표 귀멸의 칼날이 있다면, 그 전에 원조는 디 그레이 맨이라고 본다. 정말 다크 판타지의 원조 답게 꿈도 희망도 없다. 주인공이 착하디 착하면서 악당/빌런에 비해 이렇게 약한 것은 귀멸의 칼날의 구도와 닮았다. 귀칼보다 더 꿈과 희망이 없어서 페이지를 빠르게 넘기게 된다. 문제는 정발 속도가 너무 느리다..ㅠㅠ 작가님 제발 그려만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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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은 파인더들도 들어갈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이 되감기는' 도시. 이 괴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떠난 알렌과 리나리 앞에 전에 없이 강대한 적이 기다리고 있었다! '신의 사도'를 자처하는 '노아의 일족'. 그들의 목적은…?! 2권에 이어 차근차근 동료들과 친해지는 중. 리나리는 확실히 매력있는 캐릭터다. 그 과거도 그렇고 인간적으로도 좋은 사람. 전투씬도 멋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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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몇 번이고 도전한다.그녀는 안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훌륭한 미점이라고 생각해요.이런 사람이 한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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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은 파인더들도 들어갈 수 없는 '시간과 공간이 되감기는' 도시. 이 괴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떠난 알렌과 리나리 앞에 전에 없이 강대한 적이 기다리고 있었다! '신의 사도'를 자처하는 '노아의 일족'. 그들의 목적은…?! // 3권 표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합니다. 구멍이 나는 바람에 한차례 교환하긴 했지만 좋습니다. 이 만화의 여캐인 리나리를 좋아해서 3권표지가 젤 마음에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