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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도 성령님에 대해는 자세히 아는바가 없었다. 단순히 보혜사라고 배웠고 내 마음에 계신분이라고 배웠으며 늘 나와 동행하시는 분이라는 것 말고는 더 이상 아는 것이 없었다. 그만큼 난 성령님에 대해 무지한 사람이었다.
홍성건 목사님을 존경하는데다가 그분의 책이라면 두말하지 않고 사는 것이 취미가 되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과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사람이란 책을 통해서 홍성건 목사님의 책이 언제쯤 나오나 하구 기다리던 중에 어느날 서점에서 이책을 보게 되었고 곧바로 샀다. 집에와서 꼼꼼히 읽어가면서 정말 자세하게 설명되었다는 것을 알수 있었다. 누구도 성령님에 대해 이렇게 자세히 가르쳐주는 이는 없었다. 이제야 그분의 실체와 사역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었고 내가 신앙생활을 하는데 올바른 가치관을 갖도록 정립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책을 부디 많은 사람들이 읽고 그분에 대해서 자세히 알고 신앙생활을 하기를 기대한다. 아직도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으로 살려면 더욱 노력을 해야겠지만 이제는 최소한 알았으니 실천하는 그런 삶을 살고 싶다. 한국교회안에 성령님에 대한 이해를 돕는 좋은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성령을 거룩하신 인격자로 안다면, '어떻게 하면 성령께 붙잡힌 바 된 삶을 살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성령께서 나의 생활을 주관하게 하실까?'를 궁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까닭에, 성령으로 봉사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이 자신에게 나타나더라도 내 자신의 힘이 아니라 성령의 역사로 그런 결과가 나타난 것임을 알기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겸손해져서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게 됩니다. 성령의 역사로 말미암아 어떤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때, 사람들이 자기를 마치 대단한 능력의 소유자로 여겨 칭찬하더라도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돌리며 자기는 단지 그분의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이 일은 내가 한 것이 아니요 성령 하나님께서 나를 도구로 사용하셔서 이같은 일을 하셨습니다!"라고 겸손히 말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주님, 당신만이 영광을 받으셔야 합니다." 라고 주님께 고백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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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님의 말씀을 듣는중에 이 책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나도 읽어보고 싶었고 서점에 들른김에 사게 되었다. 제목을 보고서는 그냥 단순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가면 읽어갈수록 점점 깊이 빠져들게 되었다. 내 생활을 되돌아 보게 되었고 내 생활의 사소한 것에까지 은혜가 닿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가 아니고서는 단 1분 1초도 살수 없다는 것을 알고는 얼마나 주님께 감사했는지 모른다.
그동안 내 삶에 불평과 불만투성이였던 나의 모습을 뼈저리게 되돌아보며 다시한번 새로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세상을 향한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가 담긴 이책을 더욱 많은 사람들이 읽고 삶에 대해 깊이 감사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란다. 더욱이 나처럼 불평과 불만이 가득한 사람들은 더욱 주님을 신뢰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이책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서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 알고 살아가도록 도와야겠다. 이책을 선택하면 절대 후회하지 않을것을 적극 추천한다. [인상깊은구절] 하나님이 좇는 삶이 라는 책에서 이런 결론을 내렸다. "나한테는 하나님이 필요하다. 그것이 내 비밀이다. 상처투성이인 나는 더이상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다. 남한테 주는 것도 내힘으로는 더 이상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친절을 베푸는 것도 내 힘으로는 더이상 안 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사랑하는 것도 내 힘으로는 안된다. 하나님이 도와주셔야 한다. |
| 사실 난 성령의 존재에 대해서 너무나 무지했다. 삼위일체의 각각의 하나님의 특성이 있는데, 우리 인간을 가장 best하게 도우시려고 인격적으로 오시는 세분의 모습. 난 그중에 성령님의 존재에 대해서 그렇게 기도하지 않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런데 육체를 가지고 사는 이 땅에서 우리를 가장 잘 돕고, 섬겨주실 분이 바로 성령님인데.... 홍성건목사님의 3번째 책이다. 이 책을 통해서 성령님의 참모습을 알 수 있었으면 한다. 죄를 깨닫게 하시고, 죄사함의 은혜, 무엇보다도, 사랑을 완성할 수 있는 마음을 심어주시는 그분의 마음을 충분히 구할 수 있었으면 한다. 성령님의 모든 것을 말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니 홍목사님의 메시지의 가장 큰 특징을 굉장히 안정된 복음을 전하신다는 것이다. 성령님의 존재에 대해서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그분께 구할 수 있다. |
| 홍성건 목사님의 저서 3권을 선물 받아서 읽었다. 하나님이 찾으시는 하나님은 하나님의 소명에 관한 책이라고 하면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은 성령론이다. 성령이 우선 오해하고 있는 인격으로 성령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다. 성령의 임재후 은사와, 내적 변화 이 두 가지를 고루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오늘날 기성 교회가 한쪽으로 치우친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일이다. 홍성건 목사님의 저서는 책을 내기 위한 그런 책이 아니라 그저 책장을 다 읽고 그 뒤에까지 여운이 따라 다니는 책이다. 성경을 찾아서 읽으면 성령께서 우리에게 친히 가르쳐 주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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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음식 없이도 얼마 동안은 살 수있으며, 보거나 듣지 못해도 생명을 유지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숨을 쉬지 않고는 단한 시간도 살 수없습니다. 숨을 쉬며 사는 것은 우리 육신의 삶에 있어서 이처럼 중요합니다. 이와 마찬가지로,하나님의 호흡이며 숨결이신 성령은 우리 육신의 삶에 있어서 이처럼 중요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영적 생활을 힘있게 하고, 생명을 약동하게 하고, 성장과 변화를 주는 것은 하나님의 숨결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 변화를 주는 것은 하나님의 숨결이신 성령으로 말미암습니다. 우리가 성령을 의지할수록,우리의 영적인 삶은 더욱 활기있게 됩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처음부터 은사를 한꺼번에 다 주시지는 않습니다. 주님께서는 어떤 직분이나 은사를 맡기시지 전에,우리가 충성된 자인지 아닌지를 시험합니다. 그런 후에,그 테스트에서 합격했을 때에야 비로소 하나님의 일을 더 많이 맡기십니다. 만일 우리가 적은 은사일지라도 충성하면 점점 더 비중 있는 은사를 많이 주십니다.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면 큰 것에도 충성되리라'는 것이 주님의 시각입니다. [인상깊은구절] 성령의 충만함이란 내주하시는 성령께 온전히,지속적으로 순복할 때에 나타나는 결과로서의 삶을 말합니다.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다" 라고 함은,마치 우리가 물을 마시면 물이 우리의 속에 있듯,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셔서 역사하심을 가리킵니다. 우리가 이미 살펴보았던 "예수께서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알리라"(요14:20)는 말씀은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날 때 내재하시는 성령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 계실 때 우리는 새 생명의 삶,새 생활을 하는 삶 ,하나님과 교제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은 내주하시는 성령으로인하여 단지 생명을 누리는 삶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한층 더 놀라운 삶으로 인도됩니다. 즉 내주하시는 성령께 우리가 지속적으로 순종할 때 성령께서 우리를 통하여 마치 넘쳐나는 강물처럼 충만한 삶을 살게 하십니다. 에베소서 5:18에,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이는 성령께 지속적으로 순종함으로써 성령의 충만함을 계속해서 받으라는 말씀입니다. 한번 만 충만하라거나 또는 과거에 충만한 삶을 산것에 만족하라는 것이아닙니다. 계속적으로 충만한 삶을 살라는 명령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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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성령님.예수님의 승천후 그 성령의 시대가 왔다고 할수 있다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한 주의 성령의 성령의 시대의 시작을 선포하고 있다 예수님이 떠나가시면서까지 우리에게 있어야 했던 성령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제야 많은 관심들을 가지는 것을 볼수 있다 하지만 여전히 성령 하나님의 일할수 있는 수위를 낮추고 제한 하여 주의 영광을 보지 못하는 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이 있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라 아니할수 없다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 예수전도단의 대표이신 홍성건 목사는 사람시리즈를 시작 했고 성령으로 행하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한다 성령에 대해 잘 정리된 좋은 책이라고 한마디로 소개 할수 있겠다 여러가지 성령의 은사와 특징들을 분석하는 것에서 그 장점은 돋보인다
누가복음 4장 14-19절의 말씀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셧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며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니" 처럼 주의 성령이 이땅 가운데서 위와 같은 일을 하기를 원하신다 그 사역을 우리 연약한 인간을 통해 하시기를 원하는데 일 그 자체 보다는 또는 그 일을 위한 은사 보다는 우리의 성품의 성숙에 있다는 것이 주목할 부분이다 하나님의 성령은 그것을 원하고 있고 그것에 합당한 자를 지금도 찾고 계시는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은사는 지금 이땅에서의 삶에서 능력있는 복음전파를 위해 주신 것입니다 그러나 성령으 열매는 이땅에서뿐 아니라 하늘 나라에서도 영원합니다 천국에는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나 예언도 페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성령의 은사가 일시적이라고 해서 이를 너무 강조하여 한쪽으로 치우친 신앙생활을 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성령안에서 균형잡힌 삶을 살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에게 성령의 은사가 불일 듯 하여 복음이 전파되기를 원히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