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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에 쓰여진 어린이 모험이야기이다. 이 책은 많은 어린이들에게 읽혔고, 1948년 뉴베리상을 수상헸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다. <The Twenty-One Balloons 21개의 열기구>는 1883년을 배경으로 쓰여진 작품으로 지금 읽기에도 전혀 시대에 뒤덜어지지않은 작품으로 재미까지 더해진 작품으로 시대가 변했어도 많은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작품이다. 오히려 그 당시에 이러한 이야기를 상상할 수 있었다는 게 오히려 신선함을 준다.
이야기는 1883년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을 횡단한 후 크리카토아 화산 폭발에서 살아남아 결국 대서양에서 구조된 윌리엄 워터 셔먼 교수의 흥미롭고 흥미진진한 모험이야기이다. 혼자있는걸 좋아하던 나이든 교수가 1년동안 시간을 내어 열기구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 아무도 볼 수 없는 곳으로 갈 마음을 먹는다. 하지만, 3주 뒤에 대서양에서 20개의 열기구가 추락한 현장에서 발견되었고, 윌리엄 워터먼 셔먼 교수는 많은 사람들이 스무 개의 열기구와 땟목과 함께 발견되었는지 물었지만, 셔먼 교수는 대답을 거절하며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하면 말해주겠다고 한다. 자신은 서부 아메리카 탐험가 클럽의 회원이며, 클럽의 원칙에 따라 첫번째 여행이야기는 샌프란시스코에서 해야 한다 말한다. 샌프란시스코에 도착한 셔먼 교수는 3주 동안 겪은 환상적인 세계 일주 이야기를 하면서, 신비의 섬 크로카토아에서 겪은 일을 들려준다. 어떤 일을을 겪었는지 궁금하다면 책을 읽어보도록 하자. 몹시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가득하다. 또한 왜 제목에 21개의 열기구인지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이다.
책은 펭귄 현대 고전으로 분류되며 총 192페이지로 독서연령은 8-12세의 어린이에게 권해지며, 등급 레벨은 3-7을 보이고 있다. 렉서스지수는 1070L을 보이고 있다. 렉서스지수가 1070L로 높은 편이기에 우리나라에서는 중고등학생에게 권해지고 있다. 사용되어지는 문장은 쉽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조금 어렵다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문장은 너무 아름다운 문장들이 사용되어지고 있다. 작가의 문장력을 느껴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모험담을 다루고 있다. 어린 독자들에게 모험을 향한 뜨거운 감정들을 일깨워 줄 수 잇다. 1869년에 쓰여진 쥘 베른의 <해저 2만리>와 1897년에 쓰여지고 1898년에 출판된 허버트 조지 웰스의 <우주전쟁(The War of the Worlds)>과 <타임머신(The Time Machine)>을 생각하면 이 작품의 신선함을 가늠해 볼 수 있다.
언제나 말하지만 좋은 책은 시대를 초월해 읽힌다. William Pene du Bois(윌리엄 페네 뒤 부아)의 작품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독자들로부터 사랑받아오고 있다. 또한 이 작가는 어린이용 책을 많이 쓰고 그린 작가이며, (그리고 작가는 한국과 연결점도 있다.) 아동문학작품 관련 수상을 여러번 하였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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