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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환자치료의 절반이상이듯이 돈을 모으려면 자신의 소비심리를 파악하는 것이 절대원칙이다.
그런 측면에서 내통장사용설명서의 저자인 이천대표의 통찰적인 재무지식과 심리적 작용들을 적절하게 조화한 이책은 백세 재무건강의 좋은 나침반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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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쏟아지는 수많은 책... 그중에서 특정한 책을 선택한 건 이유가 있죠.
경제 관련 책은 좀 어려워 하는 편이지만 어렵다고 해서 계속 모를 수는 없으니깐요.
혹시나 어려우면 어쩌나 하고 걱정했는데 삽화도 가끔 있고 챕터가 끝날 때 포인트를 콕콕 짚어주니 읽기 편했어요. 딱딱하게 내용만 줄줄 나열하는 형식이 아니라 사례를 넣어줘서 이해도 더 잘 되고...
특히 생각도 못했던 첫 번째 파트인 '당신이 돈이 없는 이유는 마음 탓이다'는 소비 심리에 대해 얘기한 건데 어쩜 그렇게 맞는 말만 하는 건지!! 특히 제일 첫 번째 챕터인 스스로의 소비 패턴을 점검하는 건 저에게도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싶었어요. 소비를 많이 하는 편은 아니라고 늘 생각하는데 실로 그런지 아니면 제 소비 패턴에도 다이어트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알아봐야겠더라고요.
소비 패턴의 뒤이어 나오는 갖가지 금융 상품과 펀드, 보험에 대해서도 은행만 믿고는 예적금만 해서는 물가상승률을 따라갈 수 없기에 투자 마인드를 업그레이드 시킬 필요가 있다는데... 몇몇 부분은 솔직히 어려워서 읽다가 잠시 멈추기도 했지만 끝까지 다 보니 꽤 많이 알게 된 거 같아요.
원래 전 사례 들어서 이야기 끌어가는 스타일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워낙 어려워하는 분야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방식이라 더 좋았어요. 만약 쭈욱 지식만을 전해주는 식이었다면 끝까지 읽을 수 없었을지도요.
18년 동안 재무설계사로 활동해온 저자가 해 주는 이야기라서 그런지 투자를 하지 않으면 가진 돈을 그대로 간수조차 하지 못할 것 같은 불안감이 들었어요. 요즘 같은 저금리 세상에선 은행만을 믿고 살 수는 없는 거구나. 결국 투자를 하도록 해야 하는 건가... 씁쓸하기도 하고 어쩌면 다들 다른 방식으로 돈을 불리고 있는데 나만 예전 방식을 고수하고 싶어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
책 뒤표지에 적힌 돈 새는 사람에서 돈 버는 사람으로 거듭나라는 말, 마음에 콕 박히네요. 돈... 월급받는 것에 그치지 말고 잘 굴려서 더 크게 만들 수 있도록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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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 걸까 』를 읽고 사람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꼭 필요한 것은 바로 일정한 돈이다. 그 돈을 벌기 위해서 사람들은 평생을 싸운다고 할 수 있다. 그 돈이라는 것은 절대 그냥은 한 푼도 오지 않는다는 점이다. 따라서 돈을 벌기 위한 노력을 해야만 한다. 가장 대부분의 경우는 자신이 뭔가 노력을 통해서 벌어들이는 일이다. 물론 돈을 많이 가진 부모를 만나서 얼마든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사람도 있겠지만 우리가 이야기하는 경우는 자신의 노동과 일을 통해서 직접 얻어 들이는 봉급자로 제한해보자. 한 달을 열심히 일하고서 받는 월급을 가지고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어떤 법칙이 있다기보다는 자신만의 의지와 함께 실제 생활패턴의 영향이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똑같은 수입인데도 생활상의 패턴은 엄청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 막 직장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의미 있는 법칙을 공부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라 할 수 있다. 돈에 대한 확실한 정체성을 확립하면서 자신만의 일정한 노하우를 개척해 나갈 수 있는 많은 정보와 법칙을 얻을 수 있으리라 확신해본다. 18년 동안 수많은 고객을 만나서 직접 이야기를 듣고서 해답을 주었던 재무 설계사로서의 활동 내용이 소개되고 있다. 특히 돈의 정체는 돈보다도 돈이 필요한 사람들의 심리에 의해 결정된다는 저자의 주장에 많이 호응하리라고 본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을 접해보면서 보고 들은 내용을 바탕으로 그에 대한 해법까지 제시하고 있기 때문에 비교적 쉽게 받아들일 수가 있다. 어렵지 않다는 점이다. 앞으로 돈이 필요한 사람들이나 자기가 받고 있는 월급을 가장 효과적으로 처리할 사람들은 한 번 꼭 도전해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많이 받고 벌어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면 뭔가 잘 못된 가치관과 함께 낭비하는 소비 습관이 몸에 배어있다는 증거이다. 본인은 좀처럼 스스로 느끼기 힘이 든 경우가 대부분이다. 일정한 계기가 주어져야 한다. 바로 이 책은 월급과 같은 돈을 취급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아주 필요한 정보와 함께 실제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돈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짐으로써 지금까지 돈에 대한 잘못된 행태와 심리적 오류 등을 과감하게 정리하는 시간으로 만들었으면 한다. 아울러 자신만의 수입인 월급에 대해서 과감하게 한 번 점검하는 시간을 통해서 소비와 저축을 안배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 여러 금융상품에 대한 정보 점검과 동시에 투자처에 대한 고려도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어떻든 가장 중요한 것은 수만의 자료와 정보가 있다 하더라도 자신만의 의지와 과감한 실천이다. 그리고 실천에 대한 책임도 반드시 자신이 진다는 신념으로 임한다면 좋은 결실로 이어지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기회에 아까운 돈이 새는지 한 번 검토하면서 돈을 버는 사람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이 좋은 책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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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희안한 일이였다. 분명히 몇달전 몇년동안 껴안고있던 빚을 청산했다. 헌데 이제부터 매달 빚을 갚기위해 모았던 돈 만큼 내손에 남아있겠거니 했던 돈이, 빚을 갚아나갈때와 다름없이 텅 비어있으니 희안한 일이 아닐수없었다. 이제는 차근차근 모으기만 하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마음이 헤이해진탓일까 좀처럼 돈이 모이질 않아서 나는 또 책에 조언을 구해보기로 했다. 그리고 '왜 내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걸까' 이 책을 펼치자마자 나는 뜨헉~ 놀랄수밖에 없었다. 첫 부분에 나오는 직장인 민경씨 이야기가 어쩜 지금 나의 이야기 똑 닮아있었기 때문이였다. 직장인 민경씨는 매월 240만원씩 급여를 받아 100만원정도 급여의 고작 40%를 저축하는데 이상하게 생활이 쪼들렸다. 용돈을 타쓰던 대학시절보단 생활이 나아진게 분명한데, 왜 매달 쪼들리는지 이유를 찾을수가 없었다. 알고보니 가랑비에 옷젖듯이 좋은 음식 한번, 좋은 가방 한번, 택시 한번씩 탔던 것이 한데 모아져 매달 풍족하게 쓴 곳은 없어도 돈이 새고 있었던거다. 민경씨 이야기를 듣고 내 생활을 돌아보니 나 역시 빚을 청산했다는 기쁨(!)에 그동안 미뤄뒀던것과 조금 더 좋은 물건을 골라 샀던것같기도하다. 심리적인 것이 돈에 이렇게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줄은 생각하지 못했던 나의 실수였다. 그외에도 심리적인 소비는 우리 생활에 늘 상 존재했다. 물건을 하나 사면 그에 어울리는 다른 무언가를 고르게 되는 디드로효과나 지름신F4 같은것은 이미 흔하게 겪고 있는것인데 잘 몰랐던건 사실이였다. 그렇다면 무조건 사지않고 아끼는게 정답일까? 여자라면 명품 하나쯤 갖고싶어한다. 그것을 무조건 사지 말라는건 아니다. 예를들어 백이 하나에 400만원쯤 한다면 매달 40만원씩 저축하면 10개월이 걸리고, 20만원씩 저축하면 20개월이 걸린다고 치자. 그렇게 모은 돈을 가지고 백을 사기로 한다면 어쩌면 그 긴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지르지 못할지도 모른다. 뭐 정 사고 싶다면 카드값 걱정없이 지르면 그만이고 ^^ 소비를 먼저하고 뒷감당에 허덕이는 것보다는 백배 낫다고 본다. 책속에서는 내가 한번쯤 고민해봤을법한 이야기가 나와있어서 관심을 기울이고 읽기 좋았다. 외제차 유예할부제도 같은 경우 초기 부담금이 적어 쉽게 구매유혹에 빠지기 쉬웠을텐데 3년이라는 기간안에 유예금을 내지 못하면 받아야할 불이익을 생각한다면 쉽게 결정하지 못할것같다. 또, 나는 중도해지 걱정에 정말 적은 금액을 쪼개서 저축하는 스타일인데, 큰 맘먹고 큰 금액을 과감하게 자동이체 적금으로 걸어두는 강제 시스템 도입도 해볼만한 사항이였다. 의지가 약한 나같은 사람에게 이건 정말 강추다. 어렵고 복잡한것을 딱 질색으로 하는 점도 개선의 방향이 보였다. 자주 볼수록 익숙해지고 친근해지듯 제테크도 열심히 들여다봐야 어느정도 그림이 그려진다는 것. 그래서 전에는 ELS처럼 복잡한 내용은 책에서 뺴고 읽거나 은행원의 상담 피하려고만 했는데 책에서 ELS에 대해 읽고나선 왠지 지금 이 시점에 나같은 사람도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래도 가장 어렵고 복잡한 부분은 보험편이였는데 가지고 있는 보험이 별로 좋은 상품이 아니라는걸 알고 있으면서도 적극적으로 알아보고 갈아타지 못하는 부분을 잘 꼬집어 주어서 아마도 올해가 가기전에 다시 상담을 받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험하나로 평생을 보장 받을거라는 생각은 하지말고 의료비 통장을 준비해두라는 말도 수긍이 갔다. 참고로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보험료로만 이야기한다면 미혼 여성은 월 8만원, 미혼 남성은 월 10만원, 3인가구는 월 20만원, 4인가구는 월 25만원이 넘으면 리모델링이 필요한지 가입한 보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p.212 그 외에도 맞벌이 부부에 대한 내용, 창업 및 대출 대부광고 등에 유의할것 등 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읽으면서 참고할 사항이 많이 보였다. 매달 수입은 고정되어있고 지출은 꼭 필요한곳에만 사용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말아버렸는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분명히 절약할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에 한번 더 긴장할수있는 시간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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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새는 습관을 잡아라! 재테크 서적 추천> 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걸까?
제목만 보고 이건 내 얘기인가? 꼭 읽고 싶어서 서평이벤트에 참여! 우왕 신청한 사람이 꽤 되길래 기대안했는데 운좋게 당첨되었네요! 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걸까. 이 책은 10월 28일에 출간된 따끈따끈한 재테크 서적인데요! 318페이지로 꽤 두툼한 책임에도 불구하고 13,5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라서 더욱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재테크 서적이 처음은 아니라 비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이 전에 읽었던 재테크서적 '월급쟁이부자들'이란 책과는 구성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개인적인 느낌을 평가하자면, 월급쟁이부자들은 재테크에 대한 중요성과 돈을 안정적으로 모을 수 있는 방법, 그리고 시작하기 까지 동기부여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왜내월급은통장을스쳐가는걸까?(아따 길다-_-)는 동기부여는 물론 모으고 굴리는것 까지 계획할 수 있도록 잘 정리해놓은 책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재테크의 기초가 되는 기본적인 금융상품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심화적인 내용까지 정리가 아주 잘되어 있고 매일 한잔씩 습관처럼 마시는 커피 한잔 아껴 재테크 해보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스스로 들게끔하는 이상한 마력이 있더라구요. 술과 커피는 죽어도 포기할 수 없었던 부분인데 신기하네요. (쉬운여자) 게다가 저는 고정금리 외에 아무것도 믿지 않기 때문에 은행상품(예,적금)만 안전하고, 그 외에 것은 절대안하겠다!라는 부정적인 생각이 강했는데 요즘 물가상승률 대비 은행이자는 계속해서 하락하기 때문에 은행의 고정금리만으로는 돈의 가치가 무한 하락... 펀드나 보험상품 많이 공부해서 재테크 방법을 바꿔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이 책을 통해 생각이 좀 바뀐 것이겠죠! 그래서 공부하는샘치고 매달 10만원씩이라도 소액으로 적립형 펀드에 투자하고, 1년쯤 후부터 본격적으로 펀드를 해야겠다는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어요! (나름뿌듯) 암튼 재테크에는 전혀 관심이 없던 저라서 생소한 용어들도 많았는데 한번에 이해가 되지 않더라도 일단은 책 전체를 한번 읽은 상태에요. 한 번 더 읽고 부족한 부분 완전히 이해한 뒤에 재테크계획 세울까 해요! (오랜만에 공부모드..) 나이도 점점 들어가는데 월급은 쥐꼬리라 재태크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이 책을 통해 재태크의 여왕이 되어야 겠네요. 처럼 이제서야 막 재테크에 관심 갖기 시작하신 분들에게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이에요! 위에서 언급한 월급쟁이부자들로 워밍업하시고, 이 책으로 마무리! 하면 더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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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은 책은 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 걸까였다. 책 제목부터가 흥미를 유발하면서 현재 나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겪고 있는 현상 중에 하나라 생각된다. 돈은 매번 들어오지만 그 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없어지는 현상이 정말 신기하게 느껴진다. 돈은 많이 번 것 같은데도 시간이 조금 지나면 통장 잔고는 얼마 남지 않는 신기한 현상은 어찌 보면 소비 패턴에서 찾을 수도 있을 듯 했다. 저자는 이러한 것이 발생하는 이유를 인간의 심리라고 하고 있었다. 저자는 돈은 사람의 심리에 달려 있으며, 이러한 심리적 오류를 제대로 대처함으로써 사람들이 돈에 대한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고 있었다. 이런 내용을 바탕으로 책을 보다 자세히 읽어 나갔다.
저자는 현명하게 대처하여 돈을 낭비하지 않고 효과적으로 저축하고 투자를 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었다. 또 돈에 작동하는 심리를 알고 통제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었다. 이에 더해 기업의 소비심리 전략을 파악하고 현명하게 대처할 것도 이야기 하고 있다. 그래서 좀 더 현실적으로 돈에 대해 생각하게 하고 있었다. 저자는 소비의 유혹을 참을 줄 알아야 한다는 마시멜로 실험, 자동차 할부 유예금의 늪에 빠지지 말라고 조언하고 있고 의지가 약하면 강제 시스템을 동원하라고 하고 있다. 그리고 돈의 기본을 알아야 심리를 이길 수 있다고 하고 있다. 무턱대고 투자 상품을 겁내지 말며 정기 적금과 적립식 펀드를 비교 분석하여 투자하라고 조언하고 있었다. 확실히 돈이 어떻게 흘러가고 돌아가는지 알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이야기가 틀린 말이 아닌듯 하다. 이외에도 자신의 재테크력을 과신하지 마라는 자기 과신의 함정, 00의 몇 %라는 말에 속지 마라는 프레이밍 효과도 좋은 내용이었다.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흐름에 대해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저자가 조언해준 내용을 토대로 돈을 잘 모으도록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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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제목의 재테크 서적... 월급을 받으며 생활하는 나.. 그리고 나의 주변 사람들로부터 익히 듣는 이야기~~ " 월급 받으면 뭐해? 인사만 하고 지나가는걸... " ㅋㅋ 많은사람들이 공감할 그 이야기가 제목으로 된 책이라니....ㅎ
[당신이 돈이 없는 이유는 마음 탓이다.] 잘못된 소비 습관을 판단하고 저축의 양을 늘리면서 소비의 유혹을 참아보자. 내 자신의 의지가 매번 약해 실패한다면 선저축 후소비로 강제 시스템을 가동하라^^
[돈의 기본을 알아야 심리를 이길 수 있다] 자신의 투자 마인드를 업그레이드 하여 적금이 최고라는 생각에서 벗어나 적립식펀드도 조금씩 해보면서 투자경험을 늘린다. 퇴직연금에 가입했다면 자신이 가입한 연금의 유형을 알고 퇴직금 운용 상품의 기본만이라도 공부하자. 펀드의 기본과 보험도 이해해보자
[ 돈 생각이 바로서면 주머니가 새지 않는다. ] '참'재무전문가를 가려내고 절판마케팅에 휘둘리지 말라. 대부업체의 대출 광고에 속지말고, 노후 준비를 똑똑하게 해야 말년이 편하다.
월급을 받아서 소비하고 저축하고 활용하는 방법 전반에 걸쳐서 다루고 있는 책... 사회초년생... 월급이 쥐도새도 모르게 없어져버리는 월급쟁이들에게 꼭 필요한 도서인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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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본적인 금전관리에 대한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 말하는 "교묘한 소비심리에 조종당하지 않고 내 돈을 지켜라!"부터가 내 관심을 끌었다고나 할까???
이 책은 총 Part3으고 구성되어 있는데, 아래와 같다. 1. 당신이 돈이 없는 이유는 마음 탓이다. 2. 돈의 기본을 알아야 심리를 이길 수 있다. 3. 돈 생각이 바로 서면 주머니가 새지 않는다.
내 생각에 이 책은 사회 초년생들이 읽어보면 자신의 미래의 자산 로드맵을 짜기에 알맞지 않나 싶다. 과도한 소비 or 보험/ 연금 가입 등을 방지하고, 향후 재테크에 있어 내 성향에 비추어 어떻게 그려 나갈까를 정하는데 도움이 되지 싶다.
금전 관리에 대해서는 다들 중요하다고 하면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분들은 많지 않기에...가장 기본이 되는 것부터 책으로 읽어 채워나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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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흥부야 카페의 서평이벤트에 참여 하여 좋은 책을 읽을 수가 있었다. 그 제목은 이름하야
"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 걸까?
제목 그대로 100달라의 사나이 벤자민 프랭클린이 놀라운 속도로 지나가고 있는 표지가 인상적이였다. 다른 전문 제테크 서적과 달리 투자상품, 펀드, 보험에 대해 완전히 전문적이지는 않지만 중요한 부분을 요약해서 설명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 책은 3개의 파트로 나누어져 있고, 내가 읽었을 때 생각은 각 파트의 내용이 다음과 같다고 느꼈다.
1. 당신이 돈이 없는 이유는 마음 탓이다. : 역시 예상했던 대로 돈이 없는 이유는 소득보다 지출이 많아서 그렇다는 진리를 여러가지 사례를 통해 말해 주고 있다. 씀씀이만 점점 커지고 바쁜 사회생활에 지쳐 제테크에 소홀하게 생각하는 자신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 였다.
2. 돈의 기본을 알아야 심리를 이길 수 있다. : 이 파트에서는 금융상품의 모든것과 펀드에 대한 내용, 보험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되 있었다. 나는 예전에 펀드와 보험을 잘 못들어서 큰 손해를 본적이 몇번 반복 되었기에 눈물을 흘리면서 읽어 내려 갔다. 역시 공부가 답이다. 간단한 사례들을 들어 설명해 주기 때문에 별 부담 없이 옆집 이야기 듣듯이 읽어 내려 갈 수 있을 것이다.
3. 돈 생각이 바로 서면 주머니가 새지 않는다. : 결국 내 마음을 잡아야 돈을 모을 수 있다. 누구나가 알고 있지만 쉽게 유혹에 빠진다. 자신이 재테크에 대해 좀 안다고 해서 함정에 빠지는 경우도 있으며 재무 전문가를 잘못 만나 손실을 보는 경우도 사례를 들어 설명 하였다. 아마 필자가 재무설계사로 일해 왔기 때문에 더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거 같다.
그렇다. 다 알고 있다. 왜면하고 있을 뿐인것이다. 사지 말아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사고, 초저금리 시대에 금융상품에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을 알면서도 바쁜 일상을 핑계삼아 뒤로 미룬다. 너무 피곤한 것이다. 회사에서도 신경쓰고 집에서도 공부해야 하지만 결국 월급 모아 집장만이다 뭐다 너무 힘든 사회가 되버렸으니 그냥 포기하고 하루하루 매달매달 월급이란 마약에 중독되어, 소비에 중독되어, 일시적인 행복감에 젖어 드는 것 뿐인 것이다. 그래도 이런 책을 읽으면 조금이나마 마음을 다잡게 되는 것 같아서 읽는 내내 좋은 느낌이었다.
우리 모두 아는 것이라도 잘 실천해서 부자 됩시다. ^^
[본 서평은 네이버 "흥부야 제테크하자" 카페의 지원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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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이 되어서 첫월급은 재테크를 할 수 없었다. 왜냐하면 정부학자금대출금을 납입해야 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들은 예적금과 펀드를 통해 재테크를 했지만, 나의 현실은 녹녹치 않았다. 신입사원 월급의 대부분을 정부학자금대출금 납입으로 충당하고 나서야, 비로서 재테크를 시작할 수 있었다.
당시 안정성을 위해 예적금만 하였는데, 난 지금도 잘했다는 생각을 한다.
왜 내 월급은 통장을 스쳐가는 걸까? 이 도서에서 언급 하였듯이, 내 월급이 카드대금으로 스쳐가는 것이 아니라, 예적금 자동이체로 스쳐가는 것이 중요하다.
예적금을 먼저 가장 많은 부분을 할당하고 나서, 소비를 생각해야지 목돈이 모이고, 재테크에 성공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금융지식을 다시 쌓아갈 수 있었고, 소비와 지출을 좀더 줄여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