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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까지는 그닥 나이가 들지않는 탐정들을 보다가, 하무라 아키라는 보니 뭔가 꽤 저자에게 항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각각 1,2 3탄에서 26, 28, 31세였던 그녀가, 3탄이후 13년만에 다시 세상에 나왔는데, 그동안 안보이던 사이 나이들어버렸다. 4탄에서 그녀는 40대로 나온다 (단편집 [暗い越流]에 수록작품에는 37살). 아토가키에 저자는, 모순이 생길까봐 일단 나이를 어림잡아 대강 해버렸다고 말했지만, 하무라 아키라의 30대는 볼 수 없는것인가! (음, 저자가 과거 사건을 써서 시리즈를 계속 쓰면 되겠지....) 여하간, 이제 단 세편의 단편에서만 볼 수 있을 뿐이다. 그중 하나는 단 50명만이 알 수 있는 작품이고..
저자는 그동안 게을렀다고는 하지만, 연극을 위한 각본도 쓰고, 자신을 등단시켜준 에가와씨가 일하는 기치죠지의 추리전문서점 'Trick+Track (2006년도에 문을 닫았다)'에서 사인회등을 비롯한 이벤트, 또 자신의 단편을 써서 커피해, 방송프로듀서에서 추리평론가로 변신과 남편과 함께 스테이플러로 박아 50부 판매하기도 했다. 하무라 아키라가 등장하는 하나의 작품은 바로 그것이다. 또 나머지는 상복없는 작가가 '暗い越流'으로 일본추리작가혐회상 단편상을 수상해, 코분샤에서 단편집이 나올때 2편을 실었다. 하무라 아키라는 요미가타가 그닥 친절하지 않은 문예춘추사에서 나왔는데, 코분샤 편집자들이 그녀의 작품을 싣기위해 야키니꾸를 많이 사대며 노력했던게 고마웠다며, 50부안에 실린 작품의 속편과 또 하나의 작품을 썼던 것 (코분샤의 책은 요미카타 잘 해놨던데!!!!). 여기서 참 감탄했다. 그 50부를 사준이들이 고마웠을까, 그 작품을 그냥 편하게 실어도 될터인데...아, 그나저나 그걸 어디가서!!!
단편에서 약간 균열이 생겼는데 (하세가와 소장이 수수료를 좀 많이 뗀듯..), 사람은 아무리 좋아도 인연에 머물러서는 안되는 것인지. 그렇게 열심히 3편을 읽어가며 리뷰에 recurring characters를 메모했는데, 그중에 등장하는 건 사쿠라이 정도. 동일본 대지진후 하무라 아키라는 이제 도쿄도 조후시 (도쿄도는 23구와 다마지역, 이즈제도, 오사가와라 제도를 포함하며, 조후시는 다마지역의 26개시중 하나. 찾아보니 신주쿠선이 다녀서 여전히 원래 살던 곳과도 교통으로는 편하게 다닐 수 있다) 센가와의 셰어하우스에 살며, 지인인 후지야마씨의 추리전문서점에서 일을 하게 된다. 또 다른 시리즈인 하자키 시리즈에서 [빌라 매그놀리아의 살인]에서 이미 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음이 (이떄는 나이가 아마 1탄과 2탄 사이즈음) 보여졌고, 꽤 비싸고 희귀한 서적도 잘 구입해 시간이 나면 읽는 그녀기에, 그닥 놀랍지는 않다만, 이제 하세가와 소장들과는 바이바이 ㅜ.ㅜ
여전히 仕事はできるが不運すぎる女探偵’라고 소개되며, 부상은 그녀를 따라다닌다.
(작성중)
추리전문서점에서 일하는데다 추리가 보강되어서, 언급되는 추리작품들이 엄청나게 많다. 그 역시 후지아먀씨의 설명으로 맨뒤에.. (아놔, 나 이런 리스트보면 꼭 다시 읽는데...또 삼천포로 빠지겠네)
p.s: 와카타케 나나미(
- 하자키시 (葉崎市) 시리즈
古書店アゼリアの死体 2000 헌책방 어제일리어의 사체 여전히
즐거운(ㅡ.ㅡa) 하자키시리즈 2탄
- 시리즈외
バベル島 2008
競作 五十円玉二十枚の謎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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