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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늘에 속한 사람 (윈형제)와 같이 중국에서 일어나는 사도행전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소리소문없이 복음을 위해 죽어가는 리쿠안의 이야기는 잔잔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또 이 책은 예수님을 위해 어떻게 살아가야하고 내 자녀를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에 대한 충분한 해답을 주는듯 하다. 가족보다 우선시하는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순교를 늘 각오하며 '오늘이 그날인가'라고 자문하며 천국을 기대하고,
심지어 자신을 죽기까지 괴롭게 한 원수에 대하여도 하나님의 사랑이 임하기를 기도하는 모습은 나와 사뭇 다름을 느낀다.
사소한 일로도 사람들과의 관계가 틀어져버리고 그를 미워해 진정으로 기도하기보다는 건성건성 기도하는 내 모습을 보며 고개떨구어 반성하게 된다.
여전히 동일한 하루, 소망없는 삶에 지쳐가고 있다면 리쿠안을 읽어보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도 생각되어진다.
마지막으로 쿠안의 절친한 친구 벤 필딩이 예수님안에서 변해가는 모습도 또 하나의 감사거리가 되게 한다... [인상깊은구절] 오늘이 그날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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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중국 가정교회의 현실의 각박함을 알 수 있게 해주었다.
이들은 하나님에대한 갈급함이 있다.
아무리 이들이 감옥에서 고통받고 고문받는다 해도..
난 꼭 제목에 축복받은 중국가정교회라고 쓰고싶었다.
정말 하나님께 선택받은 자들이다.
이 책을 읽고 내 갈급함은 얼마나 되는가를 생각해보았다.
정말 다시금 나의 신앙을 올려주는, 그리고 도전시켜주는 책이었다.
정말 리쿠안과 알지못하는 중국의 많은 크리스천과같이.
나의 목숨을 걸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지...
이들이 손수 적어서 보물같이 여기는 성경을
나는 얼마나 보고있는지..
얼마나 하나님의 말씀에 갈망하는지...
하나님의 열정을 다시금 회복하고싶다는 회원분들,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다시금 소망하시는 분들,
이 책을 추천한다!
그리스도께로 가까이 나가는^^
정말 하나님의 역사를 체험하고
이 책을통에 도전받는 여러분 되시기를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중국 정부는 여자들에게 깨진 사기그릇을 줬지만, 예수님은 여자들에게 비취구슬을 주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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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무턱대고 책을 샀다. 제목이 너무 좋아서, 아뿔사 그런데 책이 너무 두꺼웠다. 이건 두꺼워도 너무 두꺼웠다. 읽을까 말까 몇번을 망설이다가 책을 집어 들었다. 그렇게 힘들게 집어든 책이었지만 이렇게 빨리 쉽게 읽을 줄은 생각도 못했다. 중국에서 있었던 일을 직접 기록할 수가 없어서 소설 형식으로 쓰게 되었다고 서문에 밝히고 있는 모습을 보았다. 리쿠안은 처음에 중국에서 후원해주는 돈으로 하버드로 유학을 가게 된다. 그곳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었고, 처음에는 미국에 머물러 있을 생각이었다. 어느날 날아든 편지를 받기 전까지는, 미국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 그들 중에는 출세를 위해서 신앙을 버린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리쿠안은 신앙과 출세 사이에서 갈등하다가 결국 고향으로 돌아가기로 마음 먹는다. 처음에 미국인 친구는 베이징대학 교수 자리라도 맡아놓고 떠나는 줄로 알았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었다. 몇년이 지난 후, 미국인 친구는 중국에 파견나가게 되고, 자기 친구 리쿠안을 찾아보고, 만나면서 중국의 지하교회 참상이 얼마나 심한 것인가를 직접 몸으로 체험하게 된다. 그러면서 리쿠안의 사는 모습도 보게 되고, 수많은 고문으로 일그러진 그의 모습을 보면서 자기 신앙에 대한 성찰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 친구도 미국에 돌아가서 자기 신앙을 찾는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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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진정한 크리스찬입니까? 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만드는 책... 첨엔 읽는 속도가 느렸다. 하지만 읽기 시작하면서 서서히 책은 엄청난 속도를 내기 시작했고 나에게 많은 감정들을 일깨우게 만들었다. 세상엔 많은 기독교인들이 팝박과 고난과 고통속에 있다는걸 다시한번 기억하게 만들었으며 지금 내가 얼마나 행복하고 편안함 속에서 신앙생활을 하는것에 대해 감사하게 만들었다. 쿠안이 묻는것 같다. 어떤 고난과 역경과 시련속에서도 주님을 외면하지 않을것이냐고.. 당신의 목숨을 주님을 위해 받칠 준비가 되었냐고 어떤 고통속에서도 감사하며 그 고통속에서 조차도 주님을 만나고 영접할 준비가 됐냐고 묻는다. 과연 난 무어라 답할수 있을까? 난 진정 크리스찬인가? 잠시 힘들고 지치면 주님을 원망하진 않는가? 사회인으로서 남의 시선을 의색해 주님을 외면하진 않았는가? 그런 모습이 얼마나 부끄럽고 감추고 싶은지 정말 정말 나에 잘못된 행동, 생각 하나하나를 회개하게 만들어주었다. 당신은 진정한 크리스찬입니까? 편하고 즐거울때만 주님을 찾는건 아닙니까?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며 지금 이시간에도 주님을 위해 피 흐리며 자신의 신앙을 지켜 나가는 진정한 크리스찬들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는걸 깨닫고 맘 깊이 새겼다. 책을 읽는 내내 쿠안을 위해 기도하게 만드며 달라져 가는 벤의 모습에 기쁨을 느꼈고 기독교인을 고통속에 가둔 그 사람들에게 분노와 화가 치밀었다. 하지만 쿠안은 말한다. 그들을 미워하지 말고 기도하라고...
"크리스천이 아니면서 크리서천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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