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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패턴과 더불어 언제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할 수 있어서 내 것이 된다.
먼저 책을 보면, 500개의 영어 패턴을 알려주고 있다. 기존에 이런 영어 패턴 책은 무척 많이 나와 있다. 하지만 문제는 그 책에 나온 구문을 어떻게 써 먹느냐 였다. 아무리 멋지고 흔히 쓰는 표현이 나오더라도 자주 써 먹지 못하면 아무 쓸모가 없으니까 말이다. 그런데 여기서는 이 패턴을 상황에 맞게 묶어서 나왔기 때문에 이럴 때는 어떤 표현을 쓰는지 궁금할 때 공부했던 영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떠오른다. 예를 들면 어째서 내게 말하지 않았어? 라는 표현을 영어로 쓰려면 Why did'n you tell me? 라고 말하려고 했었는데 How come 이라는 표현에 대한 설명과 거기에 대한 How come 으로 시작하는 표현이 5개씩 다르게 나온다. 다시 말해서 How come 이라는 개념이 자연스럽게 머리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 준다. 또한 밑에 Easy Talk 을 통해서 실제로 어떻게 영어로 대화 하는지 확인 할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표현을 외우는게 아닌 익히는 게 공부로 연결된다. 그리고 나중에는 짧았던 영어 문장이 살이 붙고 붙어서 길게 되고 그것이 모여서 유창하게 영어를 말하는 구나 라는 소리까지 듣게 될 꺼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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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서평할 책은 멘토스의 『3초만에 뚝뚝 영어문장 만들기』입니다. 예전에 멘토스의 『이래도 안들려? 미드영어』를 서평한 적이 있었는데요. 『3초만에 뚝뚝 영어문장 만들기』는 패턴을 이용해서 상황에 맞도록 회화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라면 『이래도 안들려? 미드영어』는 미드에 자주 나오는 패턴을 이용해서 듣기가 더 쉽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두 책의 공통점은 패턴을 사용하여 회화와 듣기를 더 수월하게 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의 내용중 Take의 사용은 'Take + 명사 = ~해'라는 뜻이므로 이 패턴을 사용해서 Take it easy(진정해)', "Take the subway(지하철을 타)' 라는 식으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장점이라면 패턴을 암기하면 바로 원하는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어서 3초만에 영어문장을 만들 수 있고, 단점이라면 시중에 이렇게 패턴을 암기하는 책이 많이있는데 자신의 노력이 없다면 무용지물 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쉽게 씌여진 책이라도 노력없이 쉽게 얻으려고 한다면 누군가에게는 어려운 책이 되겠지요. 하지만 저는 이 책을 잘 활용해서 3초안에 문장을 만들어 회화를 자유롭게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긋지긋한 영어공부!! 이제 마스터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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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 하고 싶은 1인입니다~ 벌써 2014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예전부터 마무리를 잘해라~라는 말을 참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요.. 저도 촤~~~~~~~~~암 고민 많답니다~ 그래도!!!!
이 쯤이면 누구나 한번쯤 올해 초에 세워두었던 계획들이 있으실꺼에요.. 아마도 그중에 영어정복하기!!쯤은 비스무리하게라도 있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보아요~
그래서!!!!! 한 해 지금까지 열공하신 영어마무리도 할겸 작은 선물하나 드릴께요~ (아아~!!!선물은 좋은 책 정보에요ㅎㅎ
[서평]3초만에 뚝딱 영어문장만들기-E&C//MENTORS 제목부터 확~!!!끌리는 거 같지 않나요? (또,,,나만그런건가?) 암튼!! TOEIC,TOEFL등 수험 영어까지 효율적인 영어 학습 컨텐츠를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단체인 E&C에서 만든 책이구요.. 실력있는 전문가분들이 모여 좀 더 효과적으로 영어를 습득할 수 있는 기술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좀 더 기대가 되지요?
이렇게 MP3무료다운로드 방법도 나와있는데요.. 직접 다운 받아 보았어요.. www.blog.naver.com/mentorsbook 클릭~!하고,
한 번 더 클릭~!
이렇게 아래 다운로드 받으시면 되요~ 각 섹션별로 써니쌤 선생님의 "뚝딱 노하우"강의 내용도 들어있어 반복적으로 듣기와 따라말하기를 하면 자연스럽게 외워질거 같아요. 목차 [Section 1] 1초만에 뚝딱 영어문장만들기
. . . 등등... 264페이지 총 Section 3파트로 나뉘어서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는데 꼭 필요한 패턴 500여 개를 집중 정리 하였고 각 패턴을 이용한 대표문장 5개를 선정하여 수록 되어 있어요.
다음 책을 보는 방법도 간략히 ... 패턴 중 꼭 외워두어야 하는 문장을 선정해서 기억할 수 있도록 되어있고, 기본 패턴및 확장응용할 수 있는 패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 되어 있어요. 3섹션이 끝나면 영어의 뼈대에 살을 붙여보는 페이지가 나오는데요. 패턴에 살을 붙일 때 요긴하게 쓰일만한 단어,동사구, 숙어가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어요.~ 영어 패턴 책들이 많이 있는데요..
한마디로, 깔끔하게! 한 눈에 확 들어오게! 정리 잘 되어 있는 패턴 책!! 초보영어 공부 하시는 분들 !! 문법은 되는데 회화가 안되시는 분들!! 바로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패턴위주로 정리 되어 있어 활용하기 좋아요!
부족한 서평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빵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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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만에 뚝딱 영어문장 만들기, 듣기만 해도 귀가 솔깃해 지는 책이 나타났다. ![]() ![]() ![]() ![]() ![]() ![]() ![]() ![]() ![]() 3초만에 뚝딱이면 거의 원어민 수준? 쉽게 생각하면 때로 그 길이 쉬울 때도 있다. 영어의 최종목표는 무엇인가? 누가 뭐래도 영어로 잘 말하고 그것을 듣는 일일 것이다. 바로 소통, 그 첫걸음을 이 책이 제시해 주고 있다. 3초 안에 머릿속에서 뚝딱 끄집어낼 수 있다면 거의 자동급이다. 사실 그렇게 되어야 하긴 할 거다. 듣고 머릿속으로 해석하고 그제서야 나올려면 상대가 얼마나 답답하겠나... 물론 자신이 가장 답답하긴 할 것이다. 불안도 하고... 그래서 머리 굴리기도 전에 패턴들을 암기해 놓고 자동으로 툭툭 나올 수 있게 방향이 제시되어 있다. 알고 있는 단어, 숙어 및 각종 패턴들을 사용해서 문장을 조합하려다 보니 이미 늦지 않은가! 그래서 일단 패턴을 제시해 주고 나머지 부수적인 것들을 추가해 내는 식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오죽하면 영어회화도 영작이라는 말을 했을까? 잘 하려면 수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왕이면 잘 이루어진 패턴을 가지고 연습하는 것이 난잡하게 쏟아져 내리는 정보들을 다 받아 들이는 것보다 더 효율적이다. 정보는 이미 넘쳐난다. 얼마나 똑똑하게 공부하느냐가 중요하지 않은가! 기본적으로 이 책은 영어회화 책이다. 회화를 할 때 머리 속에서 바삐 이루어 지는 영작과정을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여 나온 책이다. 많이 쓰이는 패턴이라는 뼈대에 여기 저기 살을 붙여 많은 훈련을 할 수 있도록 짜여져 있다. 눈으로만 보라고? 노노~ MP3 해설강의를 같이 들을 수도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 내가 보고 듣고 직접 따라해야 하는 학습자 맞춤식 회화 책이니 그저 잘 따르기만 하면 된다. 처음은 좀 느릴지 모르지만 자꾸 반복하다 보면 모두 자기 것이 될 것이다. 걱정말고 시작! 그러면 언젠가 정말 3초 안에 뚝딱 회화가 되는 경지에 이르를 것이다. 그리고서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하는 날이 오길! 이 책과 함께라면 발전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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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초 만에 영어문장을 뚝딱 만든다고? 설마? 책을 살펴보니 '기본적인 영어패턴을 외우고 익히면 3초 만에 원하는 문장을 만들어낼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래 전 새벽에 영어 학원을 다닌 적이 있는데 버스에 올라 자리를 잡은 후에 하는 일이 영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회화 교재는 있지만 교재에 나온 패턴만 공부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원어민 선생님이 물어보실 거라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우리 말로 생각하고 그걸 다시 영작하는 겁니다. 우리 말로 질문과 대답을 만들고 그걸 다시 영작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솔직히 의문이 들었습니다. 과연 이렇게 공부하는 게 맞는 방법일까? 그런데 그런 방법이 맞다고 합니다. 영어 회화도 우리 말이 아니니 영작이 맞고 그러기 위해서 문장의 뼈대를 이루는 패턴과 패턴에 살을 붙이는 단어와 숙어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어떤 일이든 기초가 튼튼하면 그 다음에 진행하는 일들이 잘 풀리는 법입니다.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영어회화도 가장 기본적인 패턴을 완벽히 외워서 3초 만에 필요로 하는 문장을 만들 수 있다면 외국인을 만난다 하더라도 두려운 마음이 줄어들 것 같습니다. 책에서는 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때 필요로 하는 패턴 500여 개를 정리했습니다. 각 패턴에서 꼭 외워야 하는 대표 문장을 선정해 그 문장의 핵심포인트를 짚어주고 우리 말을 어떻게 영어로 만드는지 그 노하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각 페이지 하단엔 "Easy Talk"란을 두어 생동감있는 대화문을 실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각 패턴에 살을 붙일 때 유용하게 쓰일 단어와 동사구, 숙어를 정리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완벽하게 영어회화를 정복하지는 못하겠지만 영어회화 영작에 대한 두려움을 걷어내는 데는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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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학교에서 영어를 공부하다보면 기본 문법과 독해, 읽기, 듣기가 전부가 되어버리지만, 그런 부분에 있어 머리와 입에 숙달된 표현들이 가장 필요한 것들인 것 같구요. 입에 배어있는 영어를 하고 싶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다른 부분들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자주 사용하는 패턴들만 쏙쏙 골라 공부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저도 이 책으로 공부하다보면 하고 싶은 말은 거침없이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길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