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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ki 작가님의 작품 안경, 때때로, 불량아 8권 리뷰입니다. 언젠가 읽겠지 싶은 마음으로 모으기 시작한 작품. 일년넘게 책장에 방치했는데 이걸 이제야 읽게 된 게 정말 후회되네요. 오랜만에 재밌게 잘 본 작품이에요. 전자책 있지만 종이책으로 한번 더 소장하고 싶어지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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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때때로, 불량아 8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서브 남주랑 관계도 잘 정리되고 무난한 일상 에피들이 계속해서 나오네요 뭔가 메인 커플의 감정선이 더 깊어지기 위한 에피가 슬슬 나와줘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일단 계속해서 다음 권도 구매해 볼 것 같아요! 그래도 이 커플은 무해한 게 귀여워서 계속 보게 되는 듯해요 |
| 이걸 업보라 해야할지 너무 튄 탓이라고 해야할지 남주의 과거가 자꾸 덮쳐오는데 여주는 그래도 남주 바라기인게 너무 귀여워서 ㅋㅋㅋ 언젠가 업보청산 에피 하나쎄게 올것 같아서 좀 걱정이긴 하지만 이제 착실하게 살기로 했으니까 믿는다^^?? |
| 아무래도 작가님이 불량 청소년들을 잘 그리는 것같은 느낌ㅋㅋ 답답했던 사건도 걱정에 비해 호로록 잘 끝난 느낌이고 역시 남주는 매력있음ㅋㅋ 근데 남주가 착하게 살기 참 어려운 세상이네요ㅋㅋㅋ다음 사건들도 궁금합니다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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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그냥 구매는 해서 읽고는 있는데 점점 이도 저도 아닌 학원물이 되어 간다는 느낌이 든다 한 번 시작하면 완결까지 보고 싶어서 꾸준히 보고는 있는데 음.. 하차할 때가 된 것 같기도 하다 ^.ㅠ 끝까지 보고 싶었는데 나와는 맞지 않는 것 같다. 근데 이제와서 미남 등장. 하.. 별로 궁금하지 않아도 관성적으로 구매하는 느낌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