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컬러 일러스트에 나오는 레이코의 모습과 시이의 모습, 그리고 회복된 모습을 컬러로 보여주는 코구마의 모습이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이번 권.
본편이 시작되면 자신의 졸업식을 맞이하여 회상에 잠긴 코구마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번 권도 재미있었고, 다음 권도 기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