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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3권에서는 정해진 악역이라는 틀을 깨부수며 스스로의 힘으로 상황을 타개해 나가는 당당하고 스마트한 활약이 시원시원한 사이다 쾌감을 안겨줍니다. 차가운 겉모습 뒤에 숨겨진 따스한 진심과 허당미 넘치는 갭 모에, 그리고 그녀의 진짜 가치를 알아채고 직진하기 시작한 인물들과의 아슬아슬하고 달콤한 거리감이 가슴 간지러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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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2권에서는 자신을 향한 음모나 오해 속에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고 품격 있게 대처하는 '악역 영애' 특유의 사이다 같은 행보가 시원시원한 쾌감을 안겨줍니다. 겉으로는 차갑고 완벽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타인을 다정하게 배려하는 갭 모에와, 그녀의 진짜 매력을 알아본 인물들이 보여주는 부끄러운 반응과 설렘이 가슴 간지러운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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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권에서는 특히 세간의 오해와 시련 속에서도 결코 굴하지 않고 자신만의 품격과 기품을 유지하며 상대를 압도하는 모습이 단연 돋보였습니다. 작가님 특유의 화려하고 섬세한 작화 덕분에, 인물들의 당당한 표정과 눈빛 하나하나가 지면을 뚫고 나올 듯한 생생한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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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영영애물을 좋아하는지라 출간된 단행본은 웬만하면 다 보는편인다. 이번 책은 언니를 괴롭히는 순수한 악역영애가 아니라 의도적인 악역영애라는점이 흥미롭다 오직 좋아하는 언니를 위해 본인이 오물을 뛰집어 쓰는 여주인공. 1권을 재미있게 봐서 2권도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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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악역 영애의 금지3! 메리 도와 스텔라기 스즈카의 조화가 이렇게 아름다운 글과 그림으로 완성되었다. 정말 재미있고, 보는 재미가 난다. 다만, 반전이 꽤나 씨줄과 날줄로 얽여 있어 참 어떤 반전이 다른 반전을 뒤짚을까, 기대하며 읽게 된다. |
| 메리 도 윈저라, 처음 들어 보는 이름이다. 스텔라기 스즈카는 혼혈이라는 증거일까?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는 사이코패스 같은 여자, 하지만 굉장히 아름답고 매혹적인 여성에 관한 일화이다. 무척이나 재미있을 것 같다. 리얼 페이지 터너다. |
| 우연히 알게 되어 보고 있는 작품이다. 역시 표지 속 여자가 예뻐서 샀다는 것은 말하지 못할 비밀 중 하나. 아무튼 재미있다. 매력적이다. 어서 3권으로 날아가고 싶다. 스스로 악역을 자처하는 매력적인 여자 캐릭터. 그녀의 내일이 궁금하다. |
| 이거 다음권 어떻게 될까 너무 궁금했는데 이런식으로 진행이 되는군요 ! 이것도 원작이 있는 거 같은데 음... 길게 이어나갈 수 있는 스토리일까? 싶은 의문은 있긴합니다! 소재자체가 이미 1권에서부터 해결이 된 후라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코믹 악역 영애의 긍지 1권 리뷰 입니다. 보통 악역 영애 라고 하면 악역 영애 안에 빙의물이 대표적인 작품인데 이번 작품은 본인이 일부러 악역을 자처하는 주인공으로 나오는 참신한 설정 입니다. 그리고 스토리 전개가 빨라서 1권 후반부에 본인이 계획한 내용이 다 밝혀지는 상황이 발생하지만 그 다음 내용을 이어갈수 있게 전개가 진행되는데 너무 궁굼하게 끝나서 다음권을 빨리 구매 하고 싶네요 |
| 악역 영애의 긍지 코믹판 1권 리뷰입니다. 이미 원작을 봤기 때문에 코믹판도 정말 재미있게 봤습니다. 요즘의 영애물이 악역 영애로 몰리는 여성이 주인공이 되고 악역 영애물의 여주인공 역할인 캐릭터가 흑막인 경우가 많긴 하지만 보통 여주인공이 흑막인 이유는 자신의 욕심을 위해서인데 웰미는 오히려 언니를 위한다는 부분에서 다르죠. 정말 진취적이고 귀여운 계략여주였습니다. 어서 후속편이 나오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