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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종이질감의 느낌 좋은 이북 전원키가 아래쪽에 있어서 좀 어색하며 배터리 소모가 빠른 편. 디자인은 만족스럽고 배송은 매우 신속하다. 타사앱이나 폰트 추가시 곧바로 안되는 경우도 있으나 재부팅하면 정상 작동됨. 안되면 끄고 다시 키면 잘 됨 오래 사용해도 눈에 피로가 없어서 매우 만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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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샤인을 처음 접하며 아날로그의 감성을 느끼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크레마 페블을 사게 되었다. 샤인, 사운드(사운드 업 포함)를 거치면서 배터리 광탈, 모래 같은 액정과 빈약한 메인보드를 견뎠다. 시간이 흐르며 크레마에 어쩔 수 없이 스카치 테이프를 덕지덕지 바르며 견뎠지만,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중단이라는 초유의 사태까지 피할 수는 없었다. 시간의 묘약은 인플레와 수요 증가를 낳았고, 크레마의 가격은 10여 년 전보다 3배 이상 올랐지만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둔 이북에 대한 아쉬움과 오이뮤의 말차 색깔에 현혹되지 않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었다. 크레마 오이뮤 역시 아날로그적 감성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 꽤 빨랐다. 특히 가벼운 무게는 나를 놀라게 했다. 크레마 샤인을 처음 접했을 때의 감동은 아니지만, 다시금 바탕화면을 깔고, 서체도 바꾸며 다른 서점 앱을 깔면서 금새 정이 들었다. 새로 산 크레마 페블이 얼마나 긴 세월을 나의 독서생활과 함께 할 지 궁금하다. 또 페블을 보러 가야겠다. |
| 그린 계열 색상을 선호하여 예약구매로 구매하였습니다. 마감은 완벽하지 않지만 그럭저럭 넘어갈 수준이라 화면에 불량화소가 없어서 대충 쓰기로 했습니다. 기계가 가볍고 유선형 곡선으로 그립감이 좋게 느껴졌습니다. 클로버 슬립화면도 볼때마다 기분이좋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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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고수하다가 이북 리더기를 구매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확실이 독서량, 독서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물론 테블릿 피시보다 느리다는 점은 어쩔 수 없겠지만, 두꺼운 책을 들고다니는 가방이 가벼워지기를 원하신다면 사용해보는것도 좋습니다. 물론 저는 종이책과 이북리더기를 함께 들고다닌답니다. 독서인들 화이팅 |
| 이북리더기 살까말까 한 5년동안 고민하다가 연두색 기기가 나왔길래 냅다 구매해버렸습니다..... 원래 다른회사 기종을 사려고 했는데 색감에 홀렸어요... ㅋㅋㅋ 배터리도 빨리 닳고 아쉬운점도 몇가지 있지만 일단 귀엽고요.. 가볍고요.. 이북리더기병 고친걸로 우선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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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이북리더기로 들였어요 줄글 읽을때 좋고 속독하면 페이지 넘길때 잔상이 남긴하는데 장편소설이나 책여러권 소장하기 무게가 부담될때 사기좋아요 책읽는 습관도 들이고 텍스트 읽으면서 시간보내고 싶어서 잘한 소비같습니다. 할부로 살만한 물건은 아닌거같고 여유자금있고, 여가시간이 충분할때 소비할만한 물건 |
| 이전에 사용하던 리더기가 6년이나 지나버려서 서비스가 끝나버려서 구매했어요. 확실히 전에 사용하던 것 보다 가볍고 얇아서 그립감이 좋아요. 이번에는 10년은 사용하고 싶은데 그때까지 서비스를 계속 해줬으면 참 좋겠습니다. 제것인데도 제것이 아닌 느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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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리더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던 차에 너무 예쁜 색감에 이북리더기가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참지 못하고 바로 질렀습니다. 평소 좋아하는 색감에 이북리더기라서 우선 1차 만족했습니다. 다른 기기들에 비해 가벼운 점이 확실히 장점인거 같아요. 가벼워서 손이 자주가고 그래서 덕분에 틈틈이 하는 독서 시간이 많이 늘었습니다. 주로 핸드폰을 하던 시간에 이북리더기를 잡는 횟수가 더 많아 졌어요. 크레마클럽을 통해 책을 읽고 있는데 책을 다운받기도 수월하고 평소 다운 받은 책을 읽기에는 배터리도 무난하게 사용가능한거 같아요. 마감이 완벽한 이북리더기는 아니지만 케이스랑 끼웠을 때 큰게 눈에 띄지 않고 책을 읽는데 있어서 불편함이 없습니다. 전원에 문제로 한 차례 AS를 다녀왔지만 빠른 피드백 덕분에 지금은 잘 사용 중입니다. 다운로드하거나 와이파이를 사용할 때는 전력 소모가 있는 편이지만 일상 속 책 읽기에는 엄청 불편한 정도에 소모는 아니였습니다. E-잉크의 화면이 확실히 눈에 피로도가 적었고 평소 화면속 글을 많이 읽어서 그런지 이질감 없이 잘 사용 중입니다. 다른 제품을 사용해보지 않아서 비교는 불가하지만 속도면에서도 책을 열때 조금의 로딩은 있지만 답답해 미치겠다 느끼는 부분은 크지 않았습니다. 다른 어플들도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어서 지원이 가능한 한 안에서 계속해서 잘 사용해볼 생각입니다. - 예쁜 색감 - 가벼운 무게 - 책에 대한 접급성을 높여줌 단점들을 덮어주는 저에게 가장 큰 장점들 인거 같습니다. 최대한 크레마 페블로 다독을 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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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종이 같아서 눈이 편하고, 밝기 조절도 자연스러워 오래 읽기에 좋았습니다. 가볍고 그립감도 좋아 들고 보기 편해요. 전자책 크레마 사운드 쓰고 이번에 7년만에 바꿔서 써보는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앞으초도 오래오래 쓸게용 ㅎㅎ |
| 전체적으로 너무 맘에 들어요. 바디가 초록색?이어서 상큼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굉장히 가볍다는 점이 참 좋네요. 잠겼을 때 네잎 클로버 잎들이 너무 예뻐서 정말 모든 게 다 마음에 들어요. 물론 제가 가지고 있는 팔레트 처럼 누르는 게 없는 것 빼고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