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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숙제다 쉬는시간에는 미디어보느라 톡하느라 책읽는 시간이 없어지는 청소년 딸을위해 구입했어요 사춘기라 이성에대해 관심이 많아져서 재미있게 읽을수있을거같아요 이렇게 자극적인 미디어보다 재미있게 읽을수있는책이 자주 많이나와줌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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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의 매력은 지나치게 환상적이지 않은 '현실 공감 100%'의 연애 심리 묘사에 있습니다. "지금 말해도 될까?" 하는 찰나의 고민과 서툰 감정 표현들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기억을 소환하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합니다. 고구마와 사이다를 넘나드는 완급 조절 덕분에 지루할 틈 없이 단숨에 읽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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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이가 학교에서 황영미 작가님과 함께하는 행사를 하고와서 이책을 꼭 구매해달래요ㅋㅋㅋㅋ 유명한 체리새우 비민글입니다로 알고계신 작가님이죠 저는 아직 읽기전이지만 아이는 엄청 기대하고 기다리던 책이라 바로 읽고있어요. 방학동안 많은 독서를 하길 바라며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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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읽더니 황영미작가님책을 또찾네요~^^ 중학생 본인 또래들의 이야기와 시선을 끄는 제목이 극 이과형 남학생의 구미를 당긴것 같습니다. 청소년기에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이 궁금할것도 같아요. 어른인 저도 재미밌게 읽었습니다 |
| 아기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님 책이라 구매햇어요. 작가와의 대화도 다녀오고 아기가 황명미 작가님을 너무 좋아하네요.. 배송도 빠르고 쿠폰 받아서 저렴하게 구입햇어요. 아주 만족합니다. 좋아요. 다음번에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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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도 추천 도서로선정된 책 국어선생님이 소설책 한권씩 준비하라고 해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책읽는걸 안좋아해서 기왕이면 재미있고 좋은책으로 주문하려고 검색하다가 선택한 책~ 아이가 다 읽고나면 저도 읽어야겠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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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리새우보다는 개인적으로 덜 감동적이라는 생각... - 밍글 + 허언증 개찐따 + 혼급식 + 본투비 개찐따 - 중2 홍지민의 일상생활 이야기 ---> 짝사랑, 혼자생각, 선의(?)의 경쟁, 왕따, 학교생활등 ---> 나의 중2때로 돌아가 봄---> 철이 없었는 걸로 기억 - Text me Merry christma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