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미로운 책의 제목에 끌려 주문했는데 딸과 서로 먼저 읽겠다고 다툴뻔했네요^^; 딸들과 같은 또래 아이들이 함께한 가족여행 이야기라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책을 읽는 동안 울루루를 함께 여행한 기분이 들어 언젠간 가족여행으로 꼭 가보겠다는 버킷리스트에 저장해 두었습니다! 책이 술술 잘 읽혀 네가족이 금새 읽었어요. 온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책으로 추천해요! |
|
딸아이도 읽으면서 너무 좋아했던 책이예요~ 온가족이 읽고 울룰루가고 싶어졌어요~ 진짜 여행이 뭔지 알려 주는 그런 책!!! 아이들과 여행할때 가장 친한 친구가 되어줄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어요~ 온가족에게 추천합니다!! |
|
학원 대신 여행을 갈까 싶습니다. 초등 자녀들과는 매번 유명 관광지로 짧게 다녔던 해외여행을 갔었는데 이 책을 읽고나니 관광말고 여행이 하고싶어집니다. 용기내어 도전해보려고요. 이 가족의 다음여행지도 궁금해집니다. 넓은 세상 자유롭게 꿈꾸며 성장할 아이들의 미래가 궁금해집니다. |
|
학원대신 여행하는 가족의 이야기. 지식보다 경험을, 경쟁보다 성장을 선택한 결정이 우리가족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사춘기 아이들과 끊임없이 대화할 수 있는 여행. 책장을 열때는 부럽기만 했는데 책장을 덮을 때는 우리 가족도 떠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겼다. 가까운 곳이라도 가족과 함께라면 어디든 좋아! |
|
첵을 읽으면서 왕드레킴가족과 함께 호주여행을 한 것같아 저도 같이 긴장하고 같이 즐겁더라구요!! 그리고 용기를 얻어 저도 가족과 함께하는 해외여행을 처음으로!!! 결정했습니다!! 울룰루도 언젠가 가게 되겠지요?? 작가님의 따뜻한 여행길에 책으로 함께할 수있어 좋았습니다!!! 다음 여행길도, 책도 응원합니다~~~!! |
|
무엇보다 문장이 단정합니다. 감정에 과장도, 훈육의 설교도 없습니다. 울루루라는 특별한 배경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묻고 찾도록 한 발 물러서 기다리는 부모의 태도가 인상적입니다. 정답을 강요하지 않고 속도를 조절하는 법을 배우게 합니다. 여행 정보서처럼 촘촘히 ‘어디 가라’고 떠밀지 않아서 더 설득력이 있었습니다. |
|
|
| 왕드레킴이 지은 <우리 가족은 학원 대신 울루루 간다>는 저자와 남편, 아이 둘의 호주 여행기이다. 세상의 배꼽이라는 울루루와 시드니 등을 주요 여행지로 쓴 책이다. 보통 사람들과 다른 것은 학원 대신 여행을 하는 가족의 놀라운 용기일 것이다. 중간중간 펼쳐지는 호주 정부의 자연 환경과 원주민 보호,지원 정책도 눈길을 끈다. 나 역시 아이들이 어려서부터 같이 가족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지금은 성인이 된 아이들에게 생생하고 의미있는 추억으로 남아 있는 것 같다. 이 책을 보고 조금은 자유로운 영혼으로 살아가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