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한 작가 원작에 동명의 아마존프라임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는 내가 예뻐진 그 여름 2권 리뷰입니다. 아직 3권이 남아있는데 드라마 시즌3가 공개되면 출간된다고 하니 벌써 기대가득~~ 여주인공의 마음이 두 형제 중 결국 어디로 향할지 궁금 |
| 제니 한 작가 원작에 동명의 아마존프라임 드라마로 제작된 바 있는 내가 예뻐진 그 여름 1권 리뷰입니다. 드라마를 재밌게 봐서 원작 소설도 궁금해져 읽게되었는데 내사모남 작가님답게 첫사랑의 설렘을 잘 담아낸 소설인 것 같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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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뻐진 그 여름 2권 리뷰입니다. 작가의 다른 소설인 '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를 재밌게 읽었기에, 신간도 구매했습니다. 매년 여름이 되면 엄마 친구 별장에서 지내는 주인공과 엄마친구 아들 피셔가의 두형제와의 이야기입니다. 지난작품에서도 하이틴 요소를 잘 버무렸듯, 이번에도 싱그러운 여름의 느낌과 하이틴을 잘 조합한 느낌이에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 아마 저와 다들 비슷하실 것 같아요 아직 책을 정확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해당 작가님의 책들이 대부분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걸 보면 얼마나 재밌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저 역시 이 작품은 드라마를 보고 구매하게 됐어요 아직 번역되지 않은 작품 한 개가 더 있는 걸로 아는데 그 작품 역시 빠르게 번역돼 들어오면 좋겠네요ㅎㅎ 드라마는 시즌2까지 나왔으니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이시라면 한 번 시청 후 결정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ㅎㅎ |
| 아마 저와 다들 비슷하실 것 같아요 아직 책을 정확히 읽어보진 않았지만 해당 작가님의 책들이 대부분 드라마나 영화화되는 걸 보면 얼마나 재밌을지 너무 기대됩니다 저 역시 이 작품은 드라마를 보고 구매하게 됐어요 아직 번역되지 않은 작품 한 개가 더 있는 걸로 아는데 그 작품 역시 빠르게 번역돼 들어오면 좋겠네요ㅎㅎ 드라마는 시즌2까지 나왔으니 구매 망설이시는 분들이시라면 한 번 시청 후 결정하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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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한 작가의 내가 예뻐진 그 여름 1권 리뷰입니다. 제니 한 작가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작가로 알게 되었는데, 이번에도 신작이 나왔고 또 드라마로 만들어졌다고 해서 구매해서 읽게 되었어요. 여름, 엄마 친구 아들. 이 세가지 키워드만으로도 이 소설을 읽을 가치는 충분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클리셰 of 클리셰인데, 이걸 정말 설레게 잘 전개해요. 옛날에는 여동생과 오빠처럼 잘 지냈지만, 더이상 주인공은 여동생일 나이는 아니었죠. 책을 읽고나니, 동명의 드라마가 보고싶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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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한 모든 남자들에게> 원작 소설과 영화 모두 재미있게 봤기에, 이번 작품도 기대를 품고서 읽었다. 다 읽고 난 감상은 엘레나 페렌테의 <나의 눈부신 친구>와 비슷했다. 스토리나 캐릭터가 비슷하다는 뜻은 결코 아니고, 처음에는 보답 받지도 못하는 미친 짝사랑에 빠진 여주인공을 응원하다가 점점 학을 떼게 된다는 점이 비슷하달까... 중반까지만 해도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그 남잔 그만 잊으라고 말리고 싶었는데, 2권까지 읽고 나니 말려도 소용없겠구나 싶어졌음.ㅎ 3권 소개를 보니 결말이 대충 유추가 되는데, 나는 그 남주인공을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어서 2권의 엔딩으로 마무리짓기로 했다. 회피형 남자를 만나면 고생한다는 쓰디쓴 교훈 한 가지를 남겨준 것에 의의를 두고 싶다. 그래도 하이틴의 간절간절한 설렘같은 건 잘 느껴져서 재미는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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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틴같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표지. 안에 든 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마치 우리의 인생처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책.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도 제각각의 고통과 고민이 숨어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족한테 잘 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