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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고통스러운 역사는 멈추기를.
"더 이상의 고통스러운 역사는 멈추기를." 내용보기
작가가 눈으로 직접 보고, 몸으로 체감했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 점이 인상 깊었다.작가는 한 쪽의 입장에 편향되지 않고 현재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였다. 또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재고해보길 바랐고, 그 의도가 잘 구현되었다고 생각했다. 사실을 각색하지 않았기에 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를 잘 느낄 수 있었다.책을 읽는 틈틈이 모르는 단어는 검
"더 이상의 고통스러운 역사는 멈추기를." 내용보기
작가가 눈으로 직접 보고, 몸으로 체감했던 역사를 '있는 그대로' 보여준 점이 인상 깊었다.
작가는 한 쪽의 입장에 편향되지 않고 현재의 역사를 알리고자 하였다. 또한 우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하는지 함께 재고해보길 바랐고, 그 의도가 잘 구현되었다고 생각했다. 사실을 각색하지 않았기에 작가가 전하고자 한 메시지를 잘 느낄 수 있었다.

책을 읽는 틈틈이 모르는 단어는 검색하며 읽었다. 이렇게 역사를 배우려는 노력을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나의 주변에 일어난 일이 아니라고 해서 나와 관계없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모두가 더 나은 역사를 그리기 위해 함께 고민해야 함을 다시금 깨달았다.

삽화 중간 중간 보이는 작가의 유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작가의 유머는 암담한 현실 속에서 작은 희망이 되어주었다. 살면서 마냥 힘든 일만 있는 게 아니듯, 앞으로도 우리는 희망을 잃지 않으며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함께 목소리를 낼 것이다.

더이상의 고통스러운 역사는 멈추기를.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제공 받았습니다.
w*******5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내용보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투에 대해서 종교간의 문제라고만 알고 있지 자세히는 몰랐다.책을 보고 놀란 몇가지는책이 너무 예쁘다 예쁨을 넘어서 고급지다펼쳐보니 벽돌책이라 읽는디 좀 걸리겠는걸 하던 우려와 달리 만화이다. 툰으로 되어 있는 양장본의 고급진 책이라 좀더 거부감없이 와닿고 편안하게 느껴진다.많은 상을 받운 책이라는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고책에서 귀함아 느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내용보기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투에 대해서 종교간의 문제라고만 알고 있지 자세히는 몰랐다.
책을 보고 놀란 몇가지는
책이 너무 예쁘다 예쁨을 넘어서 고급지다
펼쳐보니 벽돌책이라 읽는디 좀 걸리겠는걸 하던 우려와 달리 만화이다. 툰으로 되어 있는 양장본의 고급진 책이라 좀더 거부감없이 와닿고 편안하게 느껴진다.
많은 상을 받운 책이라는데 충분히 그럴 가치가 있고
책에서 귀함아 느껴져 소장가치도 만배있는 책을 만났다.
그래픽의 생동감은 흑백임을 잊고 무색하게 넘치고
그래픽에서 얻는 힘도 차고 넘친다.
작가님은 무엇을 의도한것인자를 명확하기 보여주고 있고
글도 그림도 다 뛰어난 한편의 영화를 보는 기분이 드는 책이다.
역사와 주변 정세를 알게 해주는 책이면서
보는 이로하여금 환상적이게 만드는 책이다.
y********h 2025.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팔레스타인
"[서평] 팔레스타인"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23년 말 시작된 가자 전쟁은 끝났을까? 헤즈볼라, 이란으로 전쟁이 확전되며 이슈의 중심이 이동하고, 그 참상 또한 너무 오래 반복, 지속된 까닭에 이제는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 있지만 실은 현재진행형이라고 한다. 빈도는 한창때보다 감소하긴 했지만 6월말에도 공습이 재개되어 50명 이상이 사망
"[서평] 팔레스타인" 내용보기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23년 말 시작된 가자 전쟁은 끝났을까? 헤즈볼라, 이란으로 전쟁이 확전되며 이슈의 중심이 이동하고, 그 참상 또한 너무 오래 반복, 지속된 까닭에 이제는 사람들의 뇌리에서 잊혀져가고 있지만 실은 현재진행형이라고 한다. 빈도는 한창때보다 감소하긴 했지만 6월말에도 공습이 재개되어 5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한다. 이 전쟁은 과연 끝나긴 하는 걸까? 아니 그전에 팔레스타인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이번 책 '팔레스타인'은 이스라엘 점령하 팔레스타인 인들의 삶을 솔직하게 그려낸 논픽션 그래픽노블이다. 저자는 팔레스타인계 미국인으로, 실제 팔레스타인 곳곳에 직접 잠입 취재하여 몸소 체험한 현지인의 고달픈 삶을 생생하게 그려냈다. 여러 사람들과의 만남, 그들의 가족에게 직접 들은 취재 내용들을 통해 현지에서 벌어지는 이동 통제, 불법 구금과 불시 검문, 야간 통행금지, 인권유린 같은 불합리와 폭력들을 낱낱이 고발함으로써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겪는 좌절과 애환을 독자들에게 전달한다. 

책을 읽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우리가 그간 개략적으로 알고 있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 관련 이야기들은 겹겹이 왜곡되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 중동 현지인에 대한 이미지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이슬람과 원리주의, 테러리스트 등이다. 반면 이스라엘하면 기독교와 서양, 합리주의, 똑똑한 사람들이 떠오르는데, 잘 몰랐을땐 이러한 이미지들이 대략적으로 모여 팔레스타인은 부정적, 이스라엘은 긍정적 이미지가 형성되곤 한다. 하지만 책 속 여러 화자들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이런 종교적인 것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모두 1948년을 이야기한다. 1948년은 이스라엘이 건국하면서 팔레스타인 수백만명이 하루아침에 집과 땅을 잃고 난민이 된 시점으로 그들이 말하는 문제의 본질은 종교나 민족보다도 국가와 터전에 대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한편 매번 이스라엘과 가자지구 분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치고 있지만, 실상은 그게 문제가 아니라는 사실도 이번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이미 억압과 통제속에서 기본적인 생활조차 쉽지 않고, 다치거나 병이라도 걸리면 열악한 의료환경을 벗어나기 어려워 가엽게 죽어가는, 뉴스에도 나오지 않는 수많은 죽음이 이미 배후에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료를 받을 수 없어 한나절 이상 방치되서 죽고, 좀 더 나은 병원치료를 받기 위해 이집트 등으로 떠나보지만 가는 길에, 혹은 국경을 넘지 못해 죽는 일이 다반사이기 때문이다. 이런 내용은 그전에 미처 알지 못했던 일이라 더 충격적으로 다가왔다.
중동 문제, 인권,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독자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고, 그렇지 않더라도 잘 모르고 지내온 가자 지구의 참상을 바로 알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꼭 한번쯤은 읽어야 할 책이 아닌가 싶다. 적극 추천한다.  

#팔레스타인 #조사코 #함규진 #휴머니스트 #그래픽노블 #저널리즘 #중동분쟁 #가자 #가자지구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현장취재 #탐사 #알나크바 #인티파다 #만화책 #현실비평 #인권 #서구편견 #삶과저항

r****n 2025.07.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굉장히 유익한 책.
"굉장히 유익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굉장히 유익한 책입니다.복잡한 국제 시사 문제에 대해서 명쾌한 이해를 줍니다.교육용으로 무척 좋습니다. 학교나 도서관에 꼭 있어야할 책입니다.무엇보다도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고 술술 잘 읽힙니다. 독서 습관을 쌓기 좋습니다.굉장히 유익하고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시고 교육용으로 널리 추천합시다.
"굉장히 유익한 책." 내용보기
이 책은 굉장히 유익한 책입니다.
복잡한 국제 시사 문제에 대해서 명쾌한 이해를 줍니다.
교육용으로 무척 좋습니다. 학교나 도서관에 꼭 있어야할 책입니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만화로 되어있어서 재미있고 술술 잘 읽힙니다. 독서 습관을 쌓기 좋습니다.
굉장히 유익하고 재밌고 좋은 책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꼭 읽어보시고 교육용으로 널리 추천합시다.
y********9 2025.07.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