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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데이즈 21 특별판 나구모 리뷰입니다. 신과 나구모 고민하다가 나구모 버전으로 구매했는데 가격이 비싼만큼 나구모만 가득한 구성이 너무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케이스 자체로도 전시하기 너무 예쁩니다. 다음 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스즈키 유우토 작가님의 사카모토 데이즈 21 특별판 - NAGUMO DIYS- 리뷰입니다. 사카모토 데이즈 21 특별판 두개중에 고민하다가 두개다 구매했습니다!!! 결국… ㅠㅜ 결정장애라 다 구매할수밖에 없었습니다 큭… 이번달도 큰지출로 힘들어 질거같아요!! 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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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권 특별판 중 ‘NAGUMO DAYS’는 시리즈에서 가장 변칙적인 인물인 나구모의 본질을 전면에 내세운 구성이다. 늘 가볍고 장난스러운 태도로 상황을 흘려보내던 그는 이번 권에서 웃음 뒤에 숨겨진 냉정함과 계산된 선택을 드러낸다. 그 모습은 『사카모토 데이즈』가 단순한 액션 만화가 아니라, 인간의 얼굴을 여러 겹으로 쌓아 올리는 작품임을 다시 한 번 각인시킨다. 액션은 여전히 빠르고 잔인하지만, 나구모가 등장하는 장면에서는 특히 예측 불가능성이 강조된다. 전투의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해지고, 상대를 속이는 심리전이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이는 힘으로 밀어붙이는 사카모토와 대비되며, 캐릭터 간 역할 분담을 더욱 선명하게 만든다. 이번 특별판에서 인상적인 점은 나구모가 ‘즐기는 것처럼 보이는 살인자’가 아니라, 생존과 임무를 위해 감정을 분리해 온 인물이라는 사실이다. 가벼운 농담과 웃음은 그가 선택한 방어기제에 가깝다. NAGUMO DAYS는 그런 그의 일상과 균열을 조명하며, 앞으로 이 캐릭터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남긴다. 21권은 나구모라는 인물을 통해 작품 세계가 한층 더 넓어졌음을 증명하는 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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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다니는 딸아이가 구매했는데 너무 기뻐하네요. 여기 서점에는 잘 구매하기 어려워서 yes24를 이용했더니 정말 하루만에 도착해서 아이가 기뻐했어요. 자기방에 전시를 딱 해놨네요. 다음에 또 다른 제품 구매하러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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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데이즈에서 나구모 제일 좋아하기 때문에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ㅠㅠ 나구모만 있는 패키지라니,, 최고시다 구성도 알차고 좋아요! 가격이 약간 있는 편이지만 이정도 구성이면 구매할만하겠는데? 싶은 정도였습니다 아크릴 스탠드로 전시할 수도 있고, 아니면 키링으로 달고 다녀도 되니까 좋은 것 같아요! 스티커도 핸드폰에 붙이고 다니고 있습니다!! 구성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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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카모토 데이즈에 빠진 사람입니다 23권 예약판매를 할때 전권을 일주일만에 다 샀던거 같은데 보니깐 제 최애 나구모가 특별판으로 팔고있어서 구매를 했는데 구성품도 넘 좋고 21권이 하나 더 늘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이런 특별판이 나왔으면 좋겠네여 시시바랑 사카모토도 나왔으면 좋겠네요 늘 언제나 사카모토 데이즈를 보면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특히 나구모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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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요이치 특별판… 이거 진짜 미쳤다. 처음 딱 뜯는 순간부터 “아 이건 사길 잘했다” 하는 느낌. 표지도 훨씬 고급지고, 요이치 얼굴이 너무 잘 나와서 그냥 보는 내내 기절각임. 종이도 괜히 두껍고 만지는 맛 있어서 소장 욕구 자극함. 특전 카드도 생각보다 퀄리티 좋아서 괜히 책장에 고이 모셔두고 싶어짐. 솔직히 팬이면 이건 안 산 사람이 손해야—딱 그런 특별판임. |
| 가격대가 있어서 구매할생각이없었는데 구매한사람들 리뷰보니 안살수가 ㅠㅠㅠ 키링이 diy식이라 활용도가 좋아서 만족스럽고 캔뱃지,스트랩은 좋아하는편은 아니지만 공식굿즈 너무 소중하므로 만족.. 포토카드랑 굿즈설명카드는 다이소 아크릴블록에 끼워두니 아주 예쁩니당 |
| 스즈키 유우토 작가님의 사카모토 데이즈 21 특별판 -NAGUMO DIYS- 를 구매한 후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평소에도 좋아하던 작품인 사카모토 데이즈가 21권 특별판으로 나왔다길래 구매했어요! 구성도 푸짐하고 괜찮더라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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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사카모토 데이즈 21권을 중복을 3개나 구매하게 되다니... 일반 더블특전판과 아사쿠라 ASAKURA DIYS 특별판 버전과함께 어쩔 수 없이 나구모 NAGUMO DIYS 특별판도 구매했습니다. 팬 입장에서 약간 부담스럽네요. 제발 이런 상술은 더이상 없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