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보면 무거운 책에 익숙한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더 두껍고 묵직한 책이라 놀랄만하고, 그럼에도 가격이 이정도임에 놀라게 됩니다. 내용이야 많긴하지만 빼먹은 것은 없기에 검찰을 준비한다면 필수로 읽고 가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나중에 사무실을 열어도 꽂아둘 것 같은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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