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60, 근대의 시작>을 읽고 동학에서 촛불까지 이어지는 우리 민족의 DNA가 느껴져서 스스로도 그 전통 안에 있구나 하는 감동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한국 근현대사의 흐름을 되새기며 우리의 뿌리를 돌아본 느낌이라 생각이 깊어지네요! |
| 1860 근대의시작을 읽고 우리가 잊고있었던 우리의 역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내가 잊고 있던 것이 무엇이 있었는지 성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아이들 역사 교육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
| 동학혁명이 프랑스혁명과 러시아혁명 사이에 일어난 대단히 중요한 혁명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근대의 시작이 일본과 관련된 강화도조약이나 갑오개혁이 아니라 동학이 출현한 1860년이라는 사실을 알고는 우리가 역사교육을 잘못 받았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의 조상이고 선배인 최제우, 최시형 등이 저렇게 훌륭했으니, 한때 망국의 슬픔을 당했지만, 그것들을 다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시민정신으로 세게 10대 국가로 커나가는가 생각했습니다. 이 책을 들고 경주, 영해, 원주, 하동, 정읍, 공주, 고창, 장흥 등지를 여행해야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