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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 타다노 군과 만바기 양의 이야기는 완전히 종료된 느낌?? 속 시원하게 끝났네요. 그리고 전권에서 봤다시피 코미 양의 친구 만들기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 중이므로 또다시 새롭게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나오네요. 이런 독특한 캐릭터를 만드는 작가님이 신기할 정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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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3 코미와 친구들의 일상에 따뜻한 웃음과 설렘이 가득한 33권. 서툴지만 조금씩 마음을 표현하고 관계를 넓혀가는 코미의 성장이 사랑스럽다. 개성 넘치는 친구들의 유쾌한 에피소드와 잔잔한 감동까지 잘 어우러져 즐겁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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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3권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쌓아온 소중한 추억들을 하나씩 되짚으며 각자의 진로와 미래를 준비하는 인물들의 묵직하면서도 따스한 성장 서사가 그려집니다. 서툴렀던 소통의 첫걸음부터 시작해 이제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큰 위로가 되는 코미 양과 타다노의 풋풋하고 밀도 높은 감정선이 깊은 진심으로 다가오며 가슴 간지러운 설렘을 선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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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증을 가진 코미 양이 한 걸음씩 세상 밖으로 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은 언제나 기분 좋은 일입니다. 33권까지 이어지는 동안 친구들과 함께 웃고 울며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대견해요. 이번에도 초판 한정 일러스트 카드를 챙겨 받을 수 있어서 기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얼마나 소중한지 다시금 깨닫게 해주는 작품이에요. 코미 양의 노력을 응원하고 싶은 모든 독자분들께 이번 33권도 후회 없는 선택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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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글,그림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3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코미 양이 3학년이 되면서 1학년때와는 다르게 뭔가 적극적이며 주도적으로 나서는 모습이 좋네요. 완결이 다가오면서 이야기가 살짝 힘이빠진 느낌도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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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3권입니다. 이번 33권에서는 코미 양이 친구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와 신년맞이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습니다. 특히 코미 양이 스스로 먼저 친구들에게 연락하거나 약속을 잡는 등 예전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변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2학년으로 진급한 뒤 새로운 반에서 적응해나가는 과정도 따뜻하고 재미있게 그려졌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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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마지막 체육대회가 메인 이벤트였던 이번 권. 확실히 1학년과 2학년 당시와는 몇 가지가 달라진 것이 보였다. 아무래도 코미 양을 둘러싼 주변 환경의 변화가 지난 2년 동안 달라진 것이 그 원인이 아닐까 싶었고... 이와는 별도로 타다노와의 관계도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해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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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작품이 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이 된 주인공의 스토리를 다룰까? 솔직히 이젠 지겹다. 고3이 친구를 사귀는 단계는 뛰어 넘었고, 앞날을 기원해줘야하는 시점이 점점 다가오는 것 같은 33권. 냉정하게 대학이 갈라진다면 이 커플은 어찌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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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작가님의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3권 입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체육대회 가 그려지면서, 코미와 친구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1권부터 구매했을때가 새록새록한데 벌써 33권까지 정발 했네요. 완결을 향해 가는거 같은데 잘 마무리 됬으면 좋겟습니다 . |
| 고교 마지막 학년에 반장이 되어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는 코미 양.. 남자친구인 타다노 군이 지켜봐 주는 안도감을 용기 삼아 학교활동과 체육대회를 자신있게 나아갑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그동안 숨기만했던 모습에서 적극적으로 변하는 코미양.. 용기가 절로 나는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