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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의 저자인 장자는 누구나 한 번쯤은 접해보기는 하지만, 그 이상 나아가는 경우는 극히 드문 철학자다. 그 유명한 호접지몽 이야기는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았을 것이다. 내가 나비의 꿈을 꾸는가, 나비가 나의 꿈을 꾸는가 운운하는 유명한 이야기니까. 하지만 호접지몽 이외의 장자 철학에 대해서는 접할 일이 별로 없었고, 있다고 해도 너무 어려워서 겁먹기 일쑤다. 이 책은 장자의 철학을 청소년 눈높이에 맞게,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고 있어서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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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책을 너무 안 읽어서 예전 생각이 나서 읽어보고 싶어서 주문했습니다 한 권에 내.외편 다 들어있어서 충분이 읽기 좋네요 가볍게 들고 다니면서 보기좋을 꺼 같고...다만 배송이 너무 느렸어요 다음번에 출고 일 다 나눠서 주문해야 겠어요 일단 잘 받았고 잘 읽겠습니다 아니 제목까지 50자 이상 적으라는거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정책을 하는건지 어의가 없네요 내용이야 그렇다치는데 제목땜에 등록이 안되다니 어의가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