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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슷한 느낌의 책들을 읽는 것에 취미가 생겨 여러 책들을 구매하여 읽어 보던 중 누군가의 추천을 받아 찾아보고는 제목이 끌려 구매해 본 책인데 읽으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고 읽는 동안 기분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던 마음이 안정되는 책이었다. |
| 청소년 작가지망생으로써 황서현 작가님의 ‘열일곱의 편지’라는 책을 정말 인상 깊게 읽었는데, 이번에 나온 ‘여름 속, 우리 둘만의 사랑 연습’라는 책은 훨씬 더 다듬어지고 아름다운 문장들이 많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름이라는 주제로 사랑과 이별, 위로 등등 다양한 감정들을 담았다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읽으면서도 정말 여러 표현들에 푹 빠져 마치 여름 속 사랑을 피어내는 듯한 감정을 느꼈고 작가님이 쓰신 문장 하나하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책이 다른 시집들과는 다른 점이 청소년 작가님만이 쓸 수 있는 그 나이대에 풋풋함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한 청춘을 가장 잘 풀어낸 책이 ‘여름 속, 우리 둘만의 사랑 연습’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추천드리는 책입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