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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5집 - Girls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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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날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표지부터가... 강렬한 눈빛...이라고 찍은 것 같긴 한데 아직은 그 모습이 귀엽다 풋! 5집 사기 전에 스페셜 앨범도 구입했었다. 이번 앨범은 그때 앨범보다 음악보다 좀 더 강해진 느낌이 들었다. 보아가 20살이 되어서 그런가??? 13개의 곡 중에서 Moto, Girls On Top, Addiction, I Spy가 좋았다. 그런데 노래는 좋은데 이미지가 브릿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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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는 날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표지부터가... 강렬한 눈빛...이라고 찍은 것 같긴 한데 아직은 그 모습이 귀엽다 풋! 5집 사기 전에 스페셜 앨범도 구입했었다. 이번 앨범은 그때 앨범보다 음악보다 좀 더 강해진 느낌이 들었다. 보아가 20살이 되어서 그런가??? 13개의 곡 중에서 Moto, Girls On Top, Addiction, I Spy가 좋았다. 그런데 노래는 좋은데 이미지가 브릿과 너무 흡사한 것 같았다. 특히 Addiction 중간에 야릇하뻔한 목소리로 중얼거리는 부분... 브릿이 코맹맹이 소리 낼 때와 무척 비슷했다. 지금까지 나온 한국앨범 중에서는 가장 나은 듯하다. 그런데 문제는 보아음악은 일본판이 더 낫다는 것... 그래서 음악을 아시는 분의 글로 보이는 비평의 글 두개를 올려본다. (출처: http://www.changgo.com/) ------------------------------------------------------------------------ 보아를 보면 신기한 것이, 한국음반, 일본음반 완성도 차이가 너무 심하다는 것이다. 이수만 사장 어르신께서 일본에 집중투자한 이유도 있었겠지만, 한국 음악의 새로운 고질병으로 자리잡은 서양음악 그대로 따라하기가 이 앨범에 멋지게 적용 되었다. 보아의 일본음반은 상당히 완성도가 있는 반면에 한국 음반은 완전 미국 보이, 걸팝을 따라해 밋밋하다는 것이다. 한국 음반도 편곡이 상당한 수준인데 미국팝 흉내내기 수준정도다. 일본음반은 일본식 멜로디라도 있는데, 한국은 어떻게 다른 나라 음악을 신나게 벳기며 따라하는가. 또 보아 앨범을 보면 일본작곡가들이 튀는 반면에 한국 작곡가들은 외국 따라 하기 바쁘다. 보아. 어릴때는 로리타이미지로 남자팬들이 있었지만, 이제는 이미지도 변해버렸고, 생각보다 많이 팔리지도 안할거다. 그리고 보아는 기획사에서 키운 가수 이상 이하도 아니기 때문에 이미 한계점에 도달했다. 한국인은 싫증을 잘내기 때문에 보아가 얼마나 오래갈지 대충 짐작이 간다. 이수만이 집중투자해 성공시킨 보아의 성공은 한국음악의 성공이 절대 아니다. 보아는 일본작곡가의 곡을 받아 일본어로 노래 부른 JPOP으로 성공한 것이지, 한국인이 작곡한 곡으론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또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 체계적 관리로 큰 아이돌들은 어릴때부터 심한 주입식으로 수업을 받기 때문에 절대 그 틀을 깨지 못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릴 때 자질이 있다고 해도 기획사의 노릇대로 어울리며, 프로듀서 양반의 귀대로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일정수준 이상은 절대 발전 할 수 없는 것이다. 보아 가창력 자체는 늘었지만, 틀 자체를 깨지 못해 느낌없이 노래부르는 허수아비같은 모습이다. 보아 앨범을 흔히 평가할 때 음악보다는 기획사의 전략으로 평가받는 이유는 음악이라기 보다는 엔터테인먼트 사업이기 때문일 것이다. 또, 보아의 한국 음반과 일본 음반의 완성도 차이가 너무 심해, SM이수만 사장 어르신님에게 속고있다고 느끼는 보아팬이 한둘이 아닐 것이다. 무성의한 리메이크, 판권만 사들인 일본 작곡인의 곡, 서양 걸펑크팝 따라하기 바쁜 한국 작곡진들. 보아 음악을 들으며, 일류 장비로 유명한 비싼 녹음 비용을 지불하기로 유명한 SM을 보며, 훌륭한 음악은 절대 돈으로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는 진리가 다시금 한번 떠오른다. 추신 : 외국 음악 고대로 따라하기 유명한 유영진, 이 음반에서도 완전히 따라하는 수준이다. 유영진이 표절작곡가로 이름 날렸을때부터 이미 상했다고 봐야 될것이다. 그리고 비교안할려고 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미국 양키팝을 그대로 따라한 느낌이 나며 걸펑크팝 브릿니 스피어스가 그대로 떠오른다. 또 리메이크를 봐도. 보아는 이 앨범에서 브릿니 아류 이상도 아닌 수준을 보여주었다. 아주 멋진 대박앨범이다. 1집은 에스엠의 돈지랄이 벌여놓은 먹을 것 없던 잔치였다면 2집은 운좋게 부풀려진 단조로운 카피캣 정도 그나마 3집을 긍정적으로 평하지만 이 것도 좀 부족함감이 없지 않았고 4집은 전작에 비해 변신을 시도했지만 만들다?느낌. ------------------------------------------------------------------------ 이런 글이 있었다... 여기서 잠깐... HOT시절에 이름을 날리던 가 문희준이 갑자기 욕을 바가지로 먹는 이유... 하나는 HOT의 見㎱?얻어서 락을 하겠다고 했기 때문이란다. 대부분이 한국 락가수들은 바닥부터 힘들게 시작했는데... 그것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 또하나는 외국 곡을 많이 배꼈다는 것...이란다. 음악 자체는 좋은데 사실 알고보면 외국곡을 많이 배껴서 그랬다면... 음악이 좋아도 기분은 좀 찝찝하다. 그때문에... (나도 위의 글을 읽고) 보아의 음악이 많이 배껴졌다는 사실에 내용의 별을 하나 깠다. 그런데 앨범 속에 음반사에서 쓴 쪽지를 읽고 열받아서 하나 더 깠다. 불법공유음악을 빗대어 만든 이야기였는데... 대충 요약하면... ------------------------------------------------------------------------ 첫번째 이야기 어느 마을에 작은 극장이 있었는데 그 곳 배우들은 연기를 참 잘했다. 어느 날 옆에 극장이 만들어지고 그곳에서는 매일 무료로 운영된다. 결국 작은 극장에 배우들은 모두들 떠나고 마을 사람들은 뒤늦게 후회한다. 두번째 이야기 어느 마을에 저마다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드는 빵가게가 있었는데 도둑이 몰래 훔쳐다가 가게를 차려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주었다. 결국 빵집은 문을 닫게 된다. ------------------------------------------------------------------------ ...이렇다. 여기서 내가 문제 삼는 것은... '연기를 참 잘했다'라는 것과, '가장 맛있는 빵을 만든다'라는 것이었다. 타이틀만 그럴싸하고 나머지는 쓰레기같은 곡을 넣어 앨범이랍시고 내놓는 가수들도 있는데... 뭘 보고 한 곡 듣기 위해 음반을 산단 말인가?? 맛있는 빵?? 그 말만큼은 아니라고 아니라고 본다. 외국에는 모든 앨범의 곡을 타이틀로 내세워도 손색없는 음반들이 많은데... 우리나라 앨범은 그렇지 않은 앨범이 더 많은 것이다. 또... 앨범의 구매층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학생인데... 학생신분에 돈이 그렇게 많나? 나도 1년에 여섯장 정도의 CD를 구매하는 편인데... 솔직히 돈 아깝다. 아무튼 그렇게 해서 별 3개였는데... 보아의 열심히 하는 모습이 보기좋아 다시 4개... 아무튼 뒷배경 상관없고 단지 신나는 음악 찾으시는 분들은... 사서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다. ps. 태클사절입니다. 주관적인 생각을 이야기했을 뿐, 동의해달란 말 한적 없습니다. 만약 그래도 태클 거신다면... 초딩으로 간주하겠습니다.
w*******s 2005.06.28. 신고 공감 66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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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실망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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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아 1집부터 4집까지 다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을 그다지 어필이 안된것 같아요. 예를들면 4집앨범에는 딱 음악성이 뚜렷한 음악들이 많았지만 이번 앨범은 다 그노래가 그노래 같아요 ㅡㅡ; 1번트랙부터 3번트랙까지 정말 3노래가 비슷하더군요. 계속 두고두고 들어봐야 확실히 알터이지만 3번 들어본 결과로는 딱 이거다 할만한 음악은 찾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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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아 1집부터 4집까지 다 가지고 있는데요. 이번 앨범을 그다지 어필이 안된것 같아요. 예를들면 4집앨범에는 딱 음악성이 뚜렷한 음악들이 많았지만 이번 앨범은 다 그노래가 그노래 같아요 ㅡㅡ; 1번트랙부터 3번트랙까지 정말 3노래가 비슷하더군요. 계속 두고두고 들어봐야 확실히 알터이지만 3번 들어본 결과로는 딱 이거다 할만한 음악은 찾지 못했어요. 그러나 이번 앨범 보아의 파격컨셉은 참 참신하고 개성있다고 생각해요~ ========================================================================
j*****a 2005.06.28. 신고 공감 1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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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 VS BoA : 공식만큼은 깨뜨린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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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앨범이 나올때만큼은 기대를 꼭 하게 된다. 역시 기대를 하고 앨범을 들었다.... 왠만한 팬들 대부분 1집때만큼은 "아니, 저 어린애가 뭐하는거야?" 라는 반응에 저 어린 아이가 어떻게 일본에 진출한다는 것인지 의아해 했다. 그러나 그 의구심을 깨뜨리고 2집을 내어 아시아의 "NO.1"임을 자칭 공표 하니 말이다. 3집때.. 마지막(?) 소녀의 모습으로 평가 절하된 앨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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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앨범이 나올때만큼은 기대를 꼭 하게 된다. 역시 기대를 하고 앨범을 들었다.... 왠만한 팬들 대부분 1집때만큼은 "아니, 저 어린애가 뭐하는거야?" 라는 반응에 저 어린 아이가 어떻게 일본에 진출한다는 것인지 의아해 했다. 그러나 그 의구심을 깨뜨리고 2집을 내어 아시아의 "NO.1"임을 자칭 공표 하니 말이다. 3집때.. 마지막(?) 소녀의 모습으로 평가 절하된 앨범을 내고 4집 my name에서 골반춤으로 보아 역시 소녀에서 여자가 되어가는 수순을 밟아가는 여느 여가수와 다르지 않을뻔한 그녀였다. 그러니 5집땐... 당연히(?) "소녀에서 여자로" 라는 콘티를 내세워 좀 더 짧은 치마에 노출이 심한 무대의상으로 섹시(?)라는 콘셉트와 성적인 댄스로 돌아오리라고 착각을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녀만큼은 그런 수순에서 벗어나 오히려 "여자를 다르게 봐달라" 라는 제목의 타이틀로 실망시키지 않는 댄스 실력과 라이브로 무대를 제압했다. 라이브... 라고 얘길 하면 일본에서는 왜 all 라이브이면서 왜 한국에선 부분적으로 라이브를 하느냐고 얘기할 거라 생각된다. 팬이지만 나도 동의한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이런 댄스로 팬들에게 어필한 적이 없던것 같다. 가수면 노래를 해야지 왜 춤밖에 신경쓰지 않는 것 같다. 라고 말한다면 시대에 뒷쳐진 발상이라고 생각된다. 이제 제품의 품질보다도 디자인을 우선시하는 풍토나 정치에서도 인상이 좋은 사람이 뽑히는 현실에서 가수들의 멋진 댄스실력은 보여주는 식의 미디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즐거움의 장이라 생각한다. 그렇다고 보아가 즐거움만 쫓다가 라이브에 있어서 소홀히 하지 않는 가수라고 생각한다. 라이브를 볼때마다 저 춤을 추면서 저 라이브가 과연 가능할까 라고 느껴지고... 또한 그녀의 노력과 땀의 결실을 느낄 수 있게 한다. 내용평점에 있어서 별 하나를 뺀 것은... 역시 모두가 지적하는 일본 앨범보다도 완성도가 떨어지는 앨범의 수준이라고 할 수 있다. 뭐라 말하는지 잘은 몰라도 한국 앨범보다도 일본 앨범을 들을때마다 그녀가 진정한 가수로 보이는 이유는 전체적 앨범의 완성도 차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워낙 연습벌레라 이런 글 하나하나 조차도 볼 시간이 없는 그녀이기에.. 내가 이렇게 열렬히 쓰는 글도 그녀는 볼 틈이 없겠지만,, 그리고 "노래하는 보아"이지 "노래하고 노래 작곡 작사하는 보아"는 아니잖아요~ 라고 말했던 보아이지만 부디 작곡공부 열심히 하여 SM 기획사에서 벗어나 스스로 독립해서 진정으로 자신이 원하는 노래를 직접 쓰고 지어 음악인으로서의 아시아의 별이 되었으면 좋겠다. 부디... SM을 벗어났으면 좋겠다.... P.S 우리나라에서 콘서트도 했으면 좋겠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나인걸..
u*********i 2005.07.06. 신고 공감 7 댓글 0
역시 보아 멋지다... 변신이 파격적이었다.. 4집떄부터 소녀티를 벗었다고 하지만, 사실 4집은 노래들도 별로 맞지도 않는거 같구 사실 어린소녀와 여자 중간이었던것 같다... 5집떄 정말 목소리도 파워플해졋고 자켓도 이뻤구 곡도 가을편지빼고 다맘에 든다.. ^^ 내가 본건 3,4집밖에 없는데 3,4집과 비교도 않게 완성도가 높다구 생각한다.. 외국앨범 따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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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보아 멋지다... 변신이 파격적이었다.. 4집떄부터 소녀티를 벗었다고 하지만, 사실 4집은 노래들도 별로 맞지도 않는거 같구 사실 어린소녀와 여자 중간이었던것 같다... 5집떄 정말 목소리도 파워플해졋고 자켓도 이뻤구 곡도 가을편지빼고 다맘에 든다.. ^^ 내가 본건 3,4집밖에 없는데 3,4집과 비교도 않게 완성도가 높다구 생각한다.. 외국앨범 따라한다고, 보아 브리트니 따라한다고 하든데 정말 그런거 같다.. 하지만 다른 가수 우리나라앨범 다운거 얼마나 잘만드는지?? 내귀에 듣기 좋으면 괜찮은거 아닌가? 그리고 girls on top에서 남성우월주의를 비판했다고 보아한테 모라 해서 비판한건 아니라 하는데.. 그럼 남성우월주의가 옳은거란 말인가?? 그거같구 보아한테 모라 안했음 좋겠다... 하여튼 보아5집 절대 후회안할앨범이다. 4집때 별로 뜨지못하구 솔직히 앨범도 별로여서 5집도 기대안하고 보아팬으로써 샀지만...정말 만족만족 대만족이다 .^^

[인상깊은구절]
걸스온탑에서 파워플하게 부르는것과 6번트랙(addiction집착 인가?) 코맹맹이 소리내는거.. 브리트니 따라할지라도 너무 듣기 좋다.^^
k****2 200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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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아깝지 않은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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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아 1집 2집 3집을 샀었고 일본 정규 앨번 1,2,3집을 샀던 보아 팬입니다. 한국 앨범과 일본 앨범을 들으며 항상 '보아는 왜 일본 앨범이 더 좋은거지?' 하며 아쉬웠었습니다. 특히나 한국 정규 3집의 경우에는 실망감이 너무 커서 그 후에 나온 4집을 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아 5집은 어느 외국 가수의 앨범에 견주어도 자신 있습니다.(주관적입니다.) 기사에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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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아 1집 2집 3집을 샀었고 일본 정규 앨번 1,2,3집을 샀던 보아 팬입니다. 한국 앨범과 일본 앨범을 들으며 항상 '보아는 왜 일본 앨범이 더 좋은거지?' 하며 아쉬웠었습니다. 특히나 한국 정규 3집의 경우에는 실망감이 너무 커서 그 후에 나온 4집을 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보아 5집은 어느 외국 가수의 앨범에 견주어도 자신 있습니다.(주관적입니다.) 기사에서야 남성주의적인 사회의 시선에 도전장을 내는 앨범이라고 하지만 실제 들어보시면 그런 내용은 Girls On Top에만 있을 뿐입니다. 곡을 하나 하나가 타이틀로 적합한 곡들입니다. 저는 특히나 맘에 들었던 곡들을 뽑자면 댄스 쪽에서는 MOTO 그리고 공중정원(강추입니다.) 발라드 쪽으로는 Can't let go 그리고 숨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한국의 디바, 그리고 더 나아가 아시아의 디바가 되어 가고 있는 BoA. 이번 BoA의 5집은 BoA의 성장에 디딤돌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아쉬운 점을 들자면 가을 편지가 30초 정도 밖에 안되네요. 직접 오죽헌에서 녹음을 했다고 하는데, 자연스러움이 좋기도 하지만 전체를 듣고 싶은 아쉬움도 남습니다.
n*****9 2005.07.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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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게 사버렸지만ㅜㅜ 색다른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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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모든 앨범을 소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음악들이 많이 있는듯!! 그리고 보아가 작사한 노래가 많아 정말 좋았다!!   하지만 모토 리패키지버전이라 그런지 걸스온탑과는 자켓사진이 다른듯했고... 그점이 싫었어요ㅗㅗㅗ 그래서 별점 하나 뺐어요!! 아, 그리고 비닐을 뜯고 가사집을 꺼내려는데... 가사집 한장이 접혀서 들어있어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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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모든 앨범을 소장하고 있지는 않지만...

그래도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음악들이 많이 있는듯!!

그리고 보아가 작사한 노래가 많아 정말 좋았다!!

 

하지만 모토 리패키지버전이라 그런지 걸스온탑과는

자켓사진이 다른듯했고... 그점이 싫었어요ㅗㅗㅗ

그래서 별점 하나 뺐어요!!

아, 그리고 비닐을 뜯고 가사집을 꺼내려는데...

가사집 한장이 접혀서 들어있어서,,-_-

오랫동안 접혀있다보니 다시펴도 종이가 운다----ㅗㅗㅗ

 

 

공중정원이라던가 Can't Let Go, 숨..같은 노래들이

나를 사로잡았다(요새 보아의 발라드가 좋아지기 때문인걸까?)

그리고 마이네임때와 분위기는 비슷하지만 좀 색다른 노래

Addiction, Freak In Me, Heroine 같은 노래들도 왠지 모르게 끌렸다

 

가사집의 사진들도 마찬가지!

성숙한듯하면서 뭔가 포스가 느껴지는!!ㅋㅋㅋㅋ

특히 난 맨 마지막 장의 사진이 맘에 들었다..

다소곳이 앉아있는 보아와 그녀의 어깨에 손을 얹고 바라보는 또 한명의 보아!

이번 자켓에는 한장의 사진에 여러명의 보아가 있어 좋았다!

 

 

 

아직 일본에 있는 보아!

하지만 다시 6집으로 돌아오게 된다면 이런음악으로 나타나길!

아니, 이것보다 더 완성도가 높은 앨범으로 돌아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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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보아를 싫어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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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보아를 너무 싫었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보아가 멋있고 부럽고.... 이렇게 됐습니다.. 제가 가수가 되는게 꿈인지라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 이런 생각만 했었습니다. 근데 1집 부터 5집까지 모든 앨범들 보면서 진짜 보아는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순간 보아는 저의 우상이자 존경하는 사람이 되었구요. 지금도 같은 생각이지만 보아의 앨범은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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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제가 보아를 너무 싫었했습니다. 근데 어느 순간부터 보아가 멋있고 부럽고.... 이렇게 됐습니다.. 제가 가수가 되는게 꿈인지라 그냥 열심히만 하면 된다 이런 생각만 했었습니다. 근데 1집 부터 5집까지 모든 앨범들 보면서 진짜 보아는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어느순간 보아는 저의 우상이자 존경하는 사람이 되었구요. 지금도 같은 생각이지만 보아의 앨범은 역시 힘이들어가 있고 멋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r*******3 200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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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ls On 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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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산 앨범은 주머니에 있는 돈 탈탈 털어서 테이 2집 우츄프라카치아를 샀습니다 처음에는 곡이 별로다 하고 지나가다 많은 앨범도 사보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테이 2집을 들으니까 앨범 타이틀과 교묘하게 이어지는 앨범수록곡을 느끼게 됬습니다. 하나의 사랑만 아는 우츄프라카치아 타이틀곡 사랑은 하나다 잘지내고계시죠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기침등등 다 앨범타이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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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산 앨범은 주머니에 있는 돈 탈탈 털어서 테이 2집 우츄프라카치아를 샀습니다 처음에는 곡이 별로다 하고 지나가다 많은 앨범도 사보고 그랬는데 오랜만에 테이 2집을 들으니까 앨범 타이틀과 교묘하게 이어지는 앨범수록곡을 느끼게 됬습니다. 하나의 사랑만 아는 우츄프라카치아 타이틀곡 사랑은 하나다 잘지내고계시죠 그리움을 사랑한 가시나무 기침등등 다 앨범타이틀과 일치하는것을 보고 아~ 음반이란 앨범타이틀과 수록곡들을 일치시켜 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주는거구나 하고 생각하면서 음반의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됬습니다. 어느날 레코드점을 지나가는데 보아 5집 Girls On Top이 출시되었다고 나와있더라구요 주머니엔 6000원이 있더라구요 CD는 못 사더라도 Tape는 사자 하면서 Tape샀습니다 앨범 타이틀이 Girls On Top 여성에 대한 곡들로 가득 차있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테이프를 재생했습니다 좀 기다리자 Moto가 들리더라고요 "벌써 멈춰버린거야 Every Day Any time anywhere~" 첫번째 곡 Moto를 듣고 만족스럽다라고 생각했는데 2번째 곡 Do You Love me를 듣고 바로 실망했습니다 앨범 타이틀과 수록곡들이 일치해서 편안한 느낌을 주고 구입 잘했다라는 생각이 든 테이 2집.. 하지만 보아는 수록곡들은 좋지만 Do You Love me 오늘 그댈 본다면과 같은 타이틀곡과 같지 않은 음악을 듣고 실망 많이 했습니다. 여성에게 음악으로 양성평등에 대해 알리려했지만 왜 다시 남자한테 약해지는 느낌이 드는 곡들이 수록 되있냐고 묻고 싶습니다 보아의 5집 수록곡 각각으로는 Moto,Girls On Top,오늘 그댈본다면,Freak in me등등 다 좋습니다 하지만 앨범 타이틀이 타이틀곡만 적고 땡입니까? 내가 이때까지 알고있던 음반의 의미와 다르게 되어 슬프긴 하지만 보아5집 추천합니다 하지만 그리 편안함을 느끼진 못할것 같습니다
i*****1 2005.07.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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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해가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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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일본 스타일이란 얘기를 많이들 하던데,, 사실 일본에선 이런 노래를 듣지 않는다는걸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하는건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따라했다고 하는것도 어딘가 앞뒤가 맞지않다. 그럼 다른 이효리나 그 외의 가수들의 노래가 브리트니같은 가수들과 비슷한걸 보고는 아무 얘길 안하는지;;가수들도 그때 그때 장르나 의상의 흐름에 맞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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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일본 스타일이란 얘기를 많이들 하던데,, 사실 일본에선 이런 노래를 듣지 않는다는걸 모르고 그런 얘기를 하는건 문제가 있는것 같다. 그리고, 브리트니 스피어스를 따라했다고 하는것도 어딘가 앞뒤가 맞지않다. 그럼 다른 이효리나 그 외의 가수들의 노래가 브리트니같은 가수들과 비슷한걸 보고는 아무 얘길 안하는지;;가수들도 그때 그때 장르나 의상의 흐름에 맞춰나가는 거라 그럴 수 있다는걸 생각했으면 좋겠다. 그런데 솔직히 이 앨범에 노래들..처음 들었을때 1번 트랙 MOTO랑 3번트랙 걸스온탑이 너무 비슷해보였다..(유영진이 작곡한 노래들;)시간이 지나면서 구분은 됐는데, 노래가 비슷하다는건 좋지않은 것 같다. 그런데 그 외의 노래들(개인적으로 '공중정원', 'Adiction', '오늘 그댈 본다면'같은 노래)은 정말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의 가수들은 타이틀곡을 처음 들을때부터 곡의 분위기가 좋다고 느껴지는 노래를 타이틀로 선정하고, 나머지 노래들은 너무 실망적인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번 보아의 앨범에서는 그런 점은 없는것 같다. 후속곡들이 더 좋다고 느껴지고, 타이틀곡은 중독성 강한.. 보아의 팬이라 개인적으로 그렇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번 앨범이 또래 10대들에게서는 좋은 평을 받고 있다고는 확실하게 말할 수 있다. 보아의 계속 발전하는 모습이 담긴 이번 5집이 지금까지의 앨범중에 가장 마음에 든다.
h******4 2005.07.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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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변신은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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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의 벌써 다섯 번째 앨범이다. 많은 시간 동안 기다려왔고 또 기대도 많이 했다. 특히 처음에 타이틀 곡이 Girls On Top 이라고 하기에 보아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지만, 노래를 듣는 순간 뭐랄까 지금까지와의 또 다른 변신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좀 기대이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My Name 때도 처음에는 실망을 했었지만 곧 그 노래가 좋아졌었지만, 이번에는 좀
"그녀의 변신은 알수없다!" 내용보기
보아의 벌써 다섯 번째 앨범이다. 많은 시간 동안 기다려왔고 또 기대도 많이 했다. 특히 처음에 타이틀 곡이 Girls On Top 이라고 하기에 보아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지만, 노래를 듣는 순간 뭐랄까 지금까지와의 또 다른 변신이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좀 기대이하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My Name 때도 처음에는 실망을 했었지만 곧 그 노래가 좋아졌었지만, 이번에는 좀 뭐랄까 타이틀 곡을 잘못 내세운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처음에 MOTO를 들었을때 이게 보아와 더 맞는 것 같은 노래인데 왜 이걸 안한 거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외에도 더 많은 좋은 곡을 실었더라면 좋았을걸.. 5000곡 중에서 곡을 골랐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2CD로 내주어서 더 많은 장르의 곡을 접해 보면 좋았을걸... 13곡이면 좀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요즘에 최소로 15곡은 넣던데라는 것 등등의 많은 아쉬움이 남는 앨범이었다. 그리고 뮤직비디오도 후지산에서 촬영했다기에 풍경도 많이 들어있을 줄 알았는데 여러모로 내 예상과는 다른 앨범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이번 앨범으로 이젠 더 이상 보아가 소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그동안은 나와 같은 10대여서인지 많은 공감도 생기곤 했었는데 이젠 더 이상 그럴수가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h****0 2005.07.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