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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학교 이책은 지구과학에 대한 책인데 우리가 평소에 알고 싶었지만 누가 알려주디고 않고 하니 그냥 넘겨 버리는 이런것을 지구과학을 토대로 다루고 있는데, 1장에 나오는 쓰나미와 같은 사건은 뉴스에서 왜일어나는 지보다는 어디서 일어나고 얼마나 피해를 입었는지에 대해서 더 중심적으로 나오기 때문에 자세히는 알수가 없다, 그리고 2장에 파도와 같은것도 바다나 수영장을 가서 놀게되면 갑자기 파도가 오면 재밋다 신기하다 이런생각만 하지 왜 파도가 생기는 지는 잘모르기 때문에 그냥 바람이 불면 생기고 비올때 파도가 더많이 온다 이수준이다 하지만 이책은 이런 궁금증 들을 자세히 설명해주고 어렵다고 느낄수있는 지구과학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위 문단 마지막 말처럼 이책은 어린 아이들 이나 어린 아이들에게 설명을 해주기 위해 읽는 부모님들 그리고 중학생,고등하생,대학생 누구나다 읽어도 될 아주좋은 책이다, 어려운말들을 쓰는 것이아니라 쉽게 풀어 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고, 평소에 생기는 자연 현상물로 했기 때문에 누구나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너무 쉽게 풀어 놓은것과 그림이 적은적이 아쉽다. 과학적 용어 들을 알아야할 때도 있는데 어려워 쉽게만 풀어놓은것이 아쉽고, 사진이 나 그림이 있으면 이게 무슨 자연현상인지 한눈에 알수있기 때문에 더욱더 빨리 이해할거같다. 책을 읽고나니 전 지구적인 환경 문제는 더 이상 외면할 수 없게는 오늘날이기에, 소중한 지구를 지키고 가꿔 나가는 지구촌 시민이 되어야 하고고 이런 시민이 되기 위해서는 지구를 오염 시키지 않는것도 중요하지만 지구에 대해서 잘아두는 것도 중요 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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