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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때쯤 친구에게 체스를 배웠다.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그런데 첫판에 내가 이겨버렸던 생각이 난다. 그치만 성질 급한 나는 체스나 장기는 별로 잘 두는 편이 못된다. 흥미도 있고 열심히 했지만 인내심에서 딸려서 금방 덮어 버렸던것 같다.
이번에 아들녀석이 체스를 배우겠다면서 조르고 졸라서 체스판과 체스책을 주문하게 되었다.
그냥 체스책 중에서 이 책이 판매지수가 높은 것 같아서 고르게 됐다.
제대로 배우지 않아 몰랐던 규칙도 알게 됐고, 다른 책이 어떤지를 몰라서 다른책과 비교하긴 불가능하지만 다양한 전술이 많이 나와 있어 초급은 완전 커버할 수 있을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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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체스 완전 쌩 초짜인데 인터넷을 뒤적거리다가 이 책이 괜찮다길래 사게 됐습니다.
기대하고 봤는데요. 체스에대한 기본 상식에서부터
당연히 알아야할 기초들,
그리고 문제까지 나와있어서 참 좋습니다.
구성도 잘 되어있어서 이해하기도 쉽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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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입문서로서 내용 충분하구요
규칙,기물들의 기보, 그리고 기본적인 스킬들
등등...
초급에서 중급까지 이어갈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입문하시고 다른 외국서적을 보면 아주 적절할 거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입문서로서 내용 충분하구요
규칙,기물들의 기보, 그리고 기본적인 스킬들
등등...
초급에서 중급까지 이어갈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으로 입문하시고 다른 외국서적을 보면 아주 적절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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