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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군입대를 앞두고 봤었던 반지의 제왕 첫번째 시리즈... 영화 첫장면 부터 나오는 화려한 스케일의 그래픽은 시골 풋풋했던 새내기 대학생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15년이 지나고 나서야 그 영화의 원작자에 대해서 이제 조금 알게 되었다. 물론 이 책 덕분에..
언어 천재였던 톨킨은 베어울프를 고대 영어 그대로 이해를 했고, 자신만의 세계관을 만들어 기존에는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 땅속에서 굴을 파고 사는 호빗이라는 종족, 절대 반지, 마법사 간달프의 탄생 비화도 들을 수 있고, 작가는 정말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는 것도 느낄 수 있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who was, what is, where is 시리즈는 종이질도 상당히 좋고, 가격도 적당해서 완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표지의 그림 만큼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삽화의 질은 약간은 떨어지는 것이 아쉽긴 하지만 내용은 알찬 구성을 보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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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J. R. R. Tolkien?
제가 워낙 J. R. R. Tolkien 을 좋아합니다.
책의 내용이 쉽고 작아서 마음에 듭니다.
이번에 마음먹고 한번에 여러 책을 사려고 했는데,
품절된 책들이 몇 권 있어서,
배송받기까지 조금은 많이 힘들었어요.
예스 24가 조금은 세심한 서비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속상한 일을 풀어 놓으면 너무 끝이 없을 것 같아서 여기서 줄이고,
받은 책은 수준도 적당하고,
마음에 드네요.
다음 시리즈도 나온다면, 구매할 생각입니다.
I've just j r. r tolkien will throw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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