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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권에서는 목소리를 내지 못해도 마음에 직접 전해지는 진심 어린 배려와, 오토미야의 무심한 다정함에 얼굴을 붉히며 어쩔 줄 몰라 하는 마시로의 포근하고 무방비한 갭 모에가 독보적인 몰입감을 안겨줍니다.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감싸 안으며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는 청춘들의 당찬 성장과, 나지막하게 전해지는 깊은 유대가 가슴을 사르르 녹여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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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야무라 이치 작가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제12권입니다. 잘 읽었습니다. 이번 권에서는 오토의 심인성 실성증의 계기가 되었던 옛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데요, 트라우마와 마주하는 오토를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은 것 같습니다. 다음 권으로 드디어 완결인데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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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고 아름답게 결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결말인데 인물간의 갈등서사나 관계 정리가 이번 권에서 마무리 됩니다. 질질끌지도 않고 깔끔하게 마무리 되는게 정말 좋았네요. 정말 잔잔하게 즐길 수 있는 시리즈여서 정말 좋았습니다 |
| 어느 덧 12권... 이제 완결까지 한 권 남았다. 그리고 13권 발매까지 기다렸다가 본 보람이 느껴진다. 트라우마와 정면으로 맞서려는 오토와 그런 오토를 도우려는 친구들과의 훈훈한 모습은 정말 최고였다. 이제 남은 한 권... 힘내자! 못 참고 미리 샀으면 궁금함에 시달리느라 부들부들 떨었을 것 같다. |
| 이번 12권은 오토가 옛날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과정이 감동적이고 재미있었습니다. 오토가 선생님을 만나고 과거를 무덤덤하게 마주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지만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선생님을 만나러 가는 과정에서 오토를 아끼고 위로하려는 그녀의 친구들의 모습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노력하는 친구들의 중심에는 키쿠노가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오토가 하루 빨리 자신의 목소리를 되찾는 모습을 보고 싶어서 노력하는 키쿠노의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마지막 부분에서는 오토가 어렴풋이 목소리를 내는 장면이 나와서 13권이 기대됩니다. |
| 냐무라 이치 작가님의 목소리를 못 내는 소녀는 「그녀가 너무 착하다」고 생각한다 12권입니다. 12권은 오토가 선생님과 다시 만나는 것이 주요 이야기입니다. 키쿠노 덕분에 선생님의 본심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은 직접 확인해주세요.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