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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디자인, 통과되는 디자인"은 수많은 시안 중 왜 내 디자인만 매번 선택받지 못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줍니다. 단순한 감각을 넘어, 내부 경영진과 외부 클라이언트의 마음을 사로잡는 전략과 공식을 체계적으로 제시하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특히, 디자인 이론, 해설, AI 실무 디자인의 세 가지 구성이 돋보입니다. 그리드, 컬러, 타이포그래피 등 편집 디자인의 핵심 원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각적으로 이해시키고, 탈락 시안의 문제점을 분석하여 성공적인 디자인의 비결을 명확히 알려줍니다. AI를 활용해 작업 효율을 높이는 실용적인 팁까지 담겨 있어 현업 디자이너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발주처 입장에서의 발주전 디자인 요구사항을 명세화 해야 하거나 회신 온 디자인 시안을 검토해서 수정할 부분을 피드백 줘야 하는 마케팅 관련 직원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전까진 시안을 보면서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어 그냥 마음에 안든다고 다시 해달라고 하면서 업체와의 갈등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었는데 이책으로 디자인 지식을 습득하여 보다 구체적으로 수정 요구사항을 피드백할 수 있을듯 합니다. 책의 제목처럼 '버려지는 디자인(NO)'과 '통과되는 디자인(YES)'을 명확히 비교해 주는 구성 덕분에 수정 포인트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만드는 법이 아니라, 설득력 있는 디자인을 위한 통찰력을 얻고 싶은 모든 이에게 기본서이자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이 책을 통해 디자인 리터리시를 향상 시켜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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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디자인을 하게 되어 기본기 책들을 찾다가 개정판이 나온 걸 보고 구매했습니다! 편집 디자인의 기초부터 실무 디자인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좋지 않은 예시와 좋은 예시를 상세한 설명과 함께 보여줘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책을 보며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어떻게 개선하면 좋을지 아이디어를 얻기 좋았습니다. 디자인 사수님이 알려주는 친절한 디자인 가이드 같은 책이라서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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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예시와 수정된 예시가 같이 되어있어서 한 눈에 보기 좋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하는지 금방 보여서 도움이 많이 되는 책입니다 디자인 할때 중간에 막히거나 막막할때 한 번씩 들춰보면 힌트를 얻을수 있고 막막함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
| 평소 디자인을 하면서 마주하는 문제들에 대한 해답을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80점 짜리 작업을 어떻게 하면 100점 혹은 그 이상까지 올릴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명확한 예시를 가지고 해소할 수 있었습니다. 통과된 디자인과 그렇지 못한 디자인을 보면서 비슷하지만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어떤 의도가 담겼는 지에 대한 과정이 있어 좋습니다. 나의 의도를 어떻게하면 더 세련되고 효과적으로 전달 할 수 있는 지 생각할 수 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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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글을 보고 꼭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반정도 읽고 있는데 정말 사길 잘 한 것 같아요! 특히 편집디자이너들에게 꼭 추천 하고 싶습니다ㅎㅎ 내용을 외우지 않아도 내가 하는 디자인과 비슷한 레이아웃이 있다면 보면서 충분히 접목시킬 수도 있을 것 같구요, 잘된것과 나쁜 부분을 비교해서 딱 보여주니 더 집중이 잘 되더라구요! 다른 디자인도 개정판 나오면 사고 싶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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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잃었던 디자인 감각을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감에만 의존해 디자인하다 보니 다양한 시안을 시도해도 막힐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은 그 원인들을 짚어주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이론을 배우긴 했지만 실제 디자인할 때는 이론을 떠올리지 못한 채 시간에 쫓겨 형식만 갖추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 이 책은 예시 작업을 통해 이론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어 마치 수업을 다시 듣는 듯한 느낌을 주었습니다. 디자인과 학생들에게조 추천하고 비전공자들도 쉽게 지자인을 배울 수 있는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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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별로 디자인이론과 함께 비포&애프터 예제로 왜 이 디자인이 문제인지 왜, 어떤 부분이 고쳐졌는지 볼수 있는 책이다. 디자인을 공부하는 사람이라면 한권 쯤 가지고 있으면 너무나 든든한 책이다. 지금 천천히 보고 있는데 내 디자인은 버려지는 디자인 쪽에 있었다. 좀더 공부하고 연습해서 통과되는 디자인으로 만들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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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이론만 적혀 있는 것보다 예시와 함께 있으니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어떤 부분을 어떻게 디벨롭 시킬 수 있을지 직관적으로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각 요소들을 어떻게 센스있게 배치하고 적용하는지 익혀서 내 디자인에 적용하기 좋습니다. 디자인 초보자 뿐 아니라 내 디자인을 어떻게 완벽하게 만들 수 있을지 고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너무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