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정수읠의 단편이 실려있다고 해서 산 건데, 생각보다 너무 마음에 들어서 종이책으로 사길 잘했다고 생각했던 작품. 빙의라는 소재를 가지고 작가마다 다양하게 글을 풀어가는 게 너무 재미있었어서 읽는 내내 마음에 들었고, 원래 목적이었던 정수읠의 작품도 너무 좋았습니다. |
| 서울 국제 도서전 은행나무 부스에서 재고가 소진되었더라구요! 오후에 입고된다고 써있어서 인기가 있는 책인가 싶었습니다. 읽어보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제목이 우선 눈길을 끌었고, 소설 내용도 흥미롭네요. 어서 완독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