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새 붐이라길래, 혹시나 내가 아는 아이도 읽고 있는 건가 싶어서 물어봤다. 그 리틀 피플이 말했다. 나 그거 엄청 좋아하는데. 그래서 요즘 시간이 나온 걸 알고 있냐 물었더니 모른다고 했다. 하나 사줬더니 그런다. 신간은 못참지! 도대체 그런 말은 어디서 배운 건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재밌게 읽고 있다니까 사준 보람이 있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알람 신청을 해서 하나씩 사 리틀 피플의 책장을 채워줘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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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전천당 책만 20권 넘게 읽은 사람인데요, 이 책은 사실적이면서도 사실같지 않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별점이 5점이고, 작가가 [히로시마 레이코] 이야기를 재미없는 이야기가 하나~도 없이 써서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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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온 전천당 시리즈는 여전히 아이가 좋아하는 책입니다. 전천당 근처에 문을 연 선복서점의 정체가 매우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뜻하지 않게 손님을 모으는 과정에서 자꾸만 의식하게 되는 선복서점에서 판매하는 것들 또한 재미있고 신기했어요. 뜻하지 않게 찾아온 행운을 잡으려는 손님들에게 과연 어떤 일이 생길까 궁금했고, 다양하게 펼쳐지는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아이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으면서도 막상 가게가 있다면 아무 것도 사지 않을 것 같다고 말했어요. 소박한 행복은 지나치게 조바심을 내거나 욕심을 부린다고 해서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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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전천당 책을 참 좋아하고 잘 봤는데 한참만에 시즌2가 구매했더니 이것도 잘 보더라구요. 그래서 시즌2 2권도 구매했습니다. 이 책에서는 소원 들어주는 과자냐 책이냐, 다시 한번 선택의 갈림길이 열립니다. <선복서점> 이라는 새 가게와 가게 주인 젠지가 등장하며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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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싸여있지 않았지만 상태가 구겨짐이나 하자 없이 배송이 생각 이상으로 빠르고 좋아요. 심지어 당일배송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가 독서를 너무 좋아해서 yes24에서 도서를 꾸준히 구매하여 책을 읽게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시리즈 전권을 구매하는 중이다. 이번 초 겨울방학에 전천당 뮤지컬을 아이들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이후 이미 봤던 책도 다시보고 이제 보기시작한 막내딸도 좋아하는 책이다. 히로시마레이코의 여러 책이 있지만 이 전천당시리즈를 아이들이 제일 좋아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