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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되고 좀 나중에 알게 된 만화라 초판 놓칠까봐 특전 남아있는 권들만 미리 구매하고 나중에 한번에 읽었던건데 사길 아주 잘했다고 생각함. 그림체 예쁘고 내용도 미자성인이기는 하지만 가벼운 느낌도 하나도 없고 둘다 관계에 대해 많이 고민하는 느낌이 들어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느낌 다음 권도 빨리 정발됐으면 좋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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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가면 사귈줄알았는데 아직도아니야?응....그래응응그래.... 씹다정순애공 하루토하트씹어른에겐여자리오 둘이빨리연애해서알콩달콩결혼하고꽁냥꽁냥결혼생활보내렴.나벌써애기까지 생각했어 존나귀여운여자애일것 (남자애도ㄱ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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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두 사람의 감정이 더욱 선명해지면서 이야기에 몰입하기 좋았다. 가까워지고 싶은 마음과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마음이 함께 보여서 관계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졌다. 설레는 장면도 자연스럽게 이어져 재미있었고, 앞으로 두 사람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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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지금까지 이어져 온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가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이 보여서 앞권보다는 흥미롭게 읽었다. 친구의 누나라는 관계 때문에 서로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지만, 이전보다 상대방을 의식하는 모습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면서 단순한 짝사랑 이야기에서 조금씩 벗어나는 느낌이었다. 주인공 역시 자신의 감정을 숨기기만 하기보다는 조금씩 행동으로 보여주려고 하는 모습이 있어서 앞으로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질지 궁금했다. 다만 로맨스의 진행 속도 자체는 여전히 빠른 편이 아니라서 답답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었다. 이미 여러 권을 읽은 만큼 두 사람 사이에 조금 더 확실한 변화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었고, 감정의 변화를 좀 더 세밀하게 보여줬다면 몰입하기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서로를 대하는 태도가 조금씩 달라지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느껴져서 1권보다는 관계의 발전을 보는 재미가 있었다. 큰 갈등이나 자극적인 전개보다는 일상 속에서 서서히 가까워지는 로맨스라 분위기 자체는 편안한 편이다. 아직 만족스럽게 관계가 정리된 단계는 아니지만, 지금까지 쌓아온 감정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이어질지 궁금해서 다음 이야기도 지켜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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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은 학교 체육대회라는 청춘의 이벤트 속에서 외부 인물의 등장과 함께 인물들의 감정이 한층 더 선명하게 대비되는 권입니다. 남주인공의 동창이 나타나며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자신이 마음을 둔 상대가 누구인지 주변에 분명히 알리는 주인공의 직진 행보가 짜릿한 몰입감을 전합니다. 한편, 그 모습을 지켜보며 ‘자신이 그의 청춘을 방해하는 것은 아닐까’ 고민하고 망설이는 누나의 질투와 복잡한 심리 연출이 인상적입니다. 어른스러운 척 거리를 두려 하면서도 결국 서로를 의식할 수밖에 없는 감정선이 더욱 깊어져, 짝사랑의 아슬아슬한 애타는 맛을 극대화한 완결 및 클라이맥스다운 매력을 보여주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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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연하에 미친 사람으로서 너무 행복합니다.. 너무 달달하고.. 너무 귀엽고.. 너무 잘 어울리고.. 너무 잘생겻고… 최고의 책… 특전도 너무 이쁘구 내용도 재밋고 흥미진진합니당 점점 뒷내용이 궁금해지네용 사실 제목보고 좀 거부감이 있었는데 궁금해서 그냥 읽어봤더니 후회없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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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 환장하는사람 나요. 이 연애 다 응원합니다 꼭 이뤄져야해 하루토 리오 그림체만 봐도 재미잇는데 내용은 얼마나 더 재밌게요~!!ㅋㅋ 순정만화 좋아하시면 언젠가는 꼭 읽어보셔야 하는 작품입니다 3권에 특전도 같이 있어서.. 그런데 특전이 너무 이쁜데요 제가 이걸 봐도 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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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전개 속에서도 두근거리는 감정을 잘 담아낸 작품입니다.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천천히 발전하는 과정이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 끝까지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달달한 분위기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만족할 만한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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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와 줄거리가 취향이라 초판특전 있는 버전 구매했는데 이 작품을 늦게 알게 되어 앞권들 초판 특전들과 띠지들을 못 구한게 아쉬워요ㅠ 특전은 있는데 띠지는 없는 작품은 거의 처음인 것 같아 신기했어요! 4권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 3권까지 정주행 완료했는데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은 최고의 선택이었어요! 스토리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져서 한 장면 한 장면 아껴서 읽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긍정적인 에너지가 가득 담긴 작품이라 책장에 예쁘게 꽂아두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네요. 웅니도 읽으면서 저처럼 힐링 가득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