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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페기와 리사의 마법같은 우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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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페기, 불가능은 없어!>>'페기' 사랑스러운 기니피그 이야기는 작가의 딸엘리스와 엘리스 친구인 기니피그 페기 사이의 실제이야기입니다. 사랑을 받은 페기는 평범한 동물이 아닌 아주 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는데요. 사랑스러운 페기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된 놀라운 일들을 읽어볼 수 있다는게 참 행복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주었을 때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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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페기, 불가능은 없어!>>

'페기' 사랑스러운 기니피그 이야기는 작가의 딸
엘리스와 엘리스 친구인 기니피그 페기 사이의 실제이야기입니다. 

사랑을 받은 페기는 평범한 동물이 아닌 아주 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는데요. 사랑스러운 페기에게 불가능한 일이 없게 된 놀라운 일들을 읽어볼 수 있다는게 참 행복했습니다. 

누군가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주었을 때 어떤 놀라운 일들이 벌어지는지 모두  꼭 읽어보시면 좋겠어요.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이 될 수 있다는 것
평범한 존재가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
반짝이는 무언가 샘솟는 마음들을 느껴보고 싶다면 #페기불가능은없어  책  추천합니다.

어느 날 동물 보호소에 샌디와 샌디의 딸 리사가 빙문하게 됩니다. 반려동물을 찾기 위해서 였어요. 리사와 페기의 만남부터 적응하는 과정들, 리사와 페기의 행복하고 특별한 하루 하루를 지켜보는 일들이 책을 읽는 내내 행복한 미소를 짓게 해주었습니다. 

동글동글, 몽글몽글 
귀여운 기니피그 페기와 리사의
마법같은 우정이야기

짧은 다리와 작은 머리로
엉뚱한 생각과 발랄한 도전을 하는 페기
함께 만나보아요.

P58
"너도 특별해! 넌 나를 믿었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만들 수 있다고 믿었어. 나처럼 평범한 기니피그도 할 수 있다고 말이야."

@spoon_book
사랑스러움이 물씬 묻어나는 책 ?? ?? 
무채색 종이에서 예쁜 색감이 느껴지는 책입니다.
페기와 리사의 우정을 응원해요.

#스푼북@spoon_book
#슬라비아미키#로이미키
#마리코안도#김선영
#반려동물#사랑#애정
#우정#기니피그
k****3 2024.06.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뭐든지 끈기있게 노력하면 해낼 수 있어!
" 뭐든지 끈기있게 노력하면 해낼 수 있어!" 내용보기
사람들은 세상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몇 개나 될까? 가능한 일보다 더 많을까, 아니면 더 적을까? 나는 ‘페기, 불가능은 없어!’라는 책을 읽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표지 속 귀여운 기니피그가 눈길을 끌어서 읽기 시작했지만, 책을 덮을 무렵 끈기와 용기의 주인공 페기에 푹 빠져 있었다.  페기는 동물 보호소에서 살던 평범한 기니피그였
" 뭐든지 끈기있게 노력하면 해낼 수 있어!" 내용보기

  사람들은 세상에서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일이 몇 개나 될까? 가능한 일보다 더 많을까, 아니면 더 적을까? 나는 ‘페기, 불가능은 없어!’라는 책을 읽고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조금은 알게 되었다. 처음에는 표지 속 귀여운 기니피그가 눈길을 끌어서 읽기 시작했지만, 책을 덮을 무렵 끈기와 용기의 주인공 페기에 푹 빠져 있었다.


  페기는 동물 보호소에서 살던 평범한 기니피그였다. 그러던 어느 날, 리사라는 여자아이가 보호소에 찾아왔다. 리사와 페기가 처음 눈이 마주친 순간, 둘은 단짝이 될 것을 느꼈다. 그때부터 페기는 리사와 세상에서 둘도 없는 가족이자 친구가 된다. 평범한 기니피그였던 페기는 리사와 함께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했다. 리사가 집에 돌아오는 시간을 알아 마중을 나가고, 높은 계단을 오르고, 배변 패드를 사용하고, 하네스를 차고 산책을 하게 된 것이다. 평범한 기니피그가 친구의 관심과 끈기로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다니! 정말 놀라웠다. 물론 처음에는 넘어지고 주저앉기도 했지만 페기는 포기하지 않고 다시 도전했다. 

  그 과정에서 리사의 엄마는 페기에게 이렇게 말했다.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이 말은 나에게도 큰 감동을 주었다. 사실 나는 4학년이 되면서 수학이 점점 어려워져 포기하고 싶을 때가 많았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수학문제를 푼 끝에 결국 100점을 맞을 수 있었다. 그 순간 나는 페기처럼 ‘불가능이 없어지는 경험’을 했다. 리사 엄마의 말처럼,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노력하면 못 해낼 일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을 읽고 난 후 나는 또 다른 다짐을 하게 되었다. 나 혼자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아직 어려움 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친구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는 것이다. 우리 반에도 수학 때문에 힘들어하는 친구가 많은데 친구가 포기하지 않도록 같이 수학 공부를 하고 싶다. 내가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과정을 설명해 주어서 그 친구 자기 스스로가 정답을 찾을 수 있게 말이다. 페기에게 리사가 있었던 것처럼, 나도 누군가에게 리사 같은 든든한 친구가 되어 주고 싶다.

‘페기, 불가능은 없어!’는 내게 도전하는 용기와 함께하는 힘을 가르쳐 준 고마운 책이다. 이제 나도 페기처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d*******0 2025.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려운 것은 있어도 불가능은 없어!!
"어려운 것은 있어도 불가능은 없어!! " 내용보기
페기, 불가능은 없어! 는 작가의 딸인 엘리스와 엘리스의 사랑스러운 친구 페기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해서 쓰여진 글이라고 해요. 페기는 그저 평범한 기니피그이지만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미리 겁내 포기하지 않아요. 포기하지않고 도전을 하면 결국에는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저희 아이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데페기를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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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불가능은 없어! 는 작가의 딸인 엘리스와 엘리스의 사랑스러운 친구 페기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해서 쓰여진 글이라고 해요. 

페기는 그저 평범한 기니피그이지만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미리 겁내 포기하지 않아요. 
포기하지않고 도전을 하면 
결국에는 원하는 바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


저희 아이는 어려운 일이 있으면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는데
페기를 보면서 자기도 포기하지 말고
노력해야는걸 배웠다고 하더라구요.


말과 행동이 늘 일치하지는 않지만그래도 이런걸 느꼈다고 하니 
뿌듯하기도 하고 언제 이리 컸나 싶은 맘도 드네요 ㅋㅋ

저 또한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페기처럼
도전을 무서워하지 말고 용기를 내보자는 생각이 들었어요.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a 202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내용보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마법 같은 우정 이야기!귀엽고 작은 기니피그와 리사의 가족들이 함께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 같은 이야기작가의 따님이 길렀던 기니피그의 일화를 베이스로동물보호소에서 만난 인연으로 평범한 기니피그에서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통해 작고 평범한 존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감동적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내용보기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마법 같은 우정 이야기!







귀엽고 작은 기니피그와 리사의 가족들이 함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동화 같은 이야기





작가의 따님이 길렀던 기니피그의 일화를 베이스로

동물보호소에서 만난 인연으로 평범한 기니피그에서

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는 과정을 그린 동화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을 통해 작고 평범한 존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감동적인 스토리로 우리도 '페기'처럼 할 수 있는다는 용기를 주는 이야기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거릴 뿐이야

페기, 불가능은 없어! / p.40







사랑과 믿음으로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 '리사'와 '페기'를 통해

불가능한 일을 해내는 존재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기적 같은 이야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l******a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믿는다면 무엇이든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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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은 리사가 이렇게 말했어. "우리가 서로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래서 나는 리사에게 기니피그의 꾸잉 말을 가르쳐 주기로 마음먹었지. 닷새 내내 꾸잉 꾸잉, 반복한 끝에 마침내 리사가 내 말을 이해하게 되었어! 어떤 때는 리사가 말하고 내가 귀를 기울여. 또 어떤 때는 내가 말하고 리사는 듣기만 하지. 가끔은 우리 둘 다 아무 말 없이 그냥 앉아 있기도 해.
"믿는다면 무엇이든 가능하지." 내용보기

 한번은 리사가 이렇게 말했어.

 "우리가 서로 말을 알아들을 수 있으면 좋을 텐데."

 그래서 나는 리사에게 기니피그의 꾸잉 말을 가르쳐 주기로 마음먹었지. 닷새 내내 꾸잉 꾸잉, 반복한 끝에 마침내 리사가 내 말을 이해하게 되었어!


 어떤 때는 리사가 말하고 내가 귀를 기울여.


 또 어떤 때는 내가 말하고 리사는 듣기만 하지.


 가끔은 우리 둘 다 아무 말 없이 그냥 앉아 있기도 해. 

 제일 친한 친구들은 그렇게 하잖아.

pp.16~17



 하루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각은 오후 세 시 삼십 분이야! 나는 그때가 너무너무 기다려져. 학교에 갔던 리사가 돌아오기 때문이야. 리사가 현관 앞 계단에 도착하기도 전에 나는 꾸잉, 큰 소리로 외치곤 해.

 "어서 와, 빨리 와!"

 어느 날 리사가 말했어.

 "페기, 넌 정말 똑똑해. 시간을 알잖아."

p.23



 나는 위층이 정말 궁금했지만 도무지 갈 수가 없었어. 계단이 산처럼 솟아 있었거든. 몇 번이나 놀라가 보려고 했지만, 그럴 때마다 데굴데굴 굴러떨어지고 말았지. 올라가려고 버둥거리는 나를 보더니 리사네 엄마가 멋진 말을 해 주었어.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p.25



 "페기, 우리 같이 산책하자. 너한테 딱 맞는 작은 하네스를 만들었어."


 열일곱 번이나 시도했지만, 넘어지고 넘어지고 또 넘어졌어. 리사네 엄마가 멋진 말로 다시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었지.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마침내 나는 하네스를 입고 걷는 방법을 알아냈어!


*하네스 : 반려동물의 어깨와 가슴에 걸쳐 매는 산책용 장비.

p.40



 "너는 정말 특별해. 심사 위원들이 기니피그에게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한 일을 네가 모두 해낸 덕분에 우승한 거야."

 나는 리사의 뺨에 뽀뽀했어. 그리고 꾸잉, 소리쳤지.

 

 "너도 특별해! 넌 나를 믿었고, 불가능한 일을 가능한 일로 만들 수 있다고 믿었어. 나처럼 평범한 기니피그도 할 수 있다고 말이야."

p.58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마리코 안도 그림, <페기, 불가능은 없어!> 中



+) 이 책은 기니피그 페기와 그의 가장 친한 친구 리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처음 리사네 가족이 페기를 만난 건 동물 보호소이다. 


동물 보호소의 원장님은 리사가 여러 반려동물 친구들을 살펴보는 동안, 그들과의 관계에 대해 세세하게 설명해주었다. 


그때 평범한 이 기니피그를 가리키며 쓰다듬어 주면 좋아한다거나 사람이 돌보기 쉽다는 조언을 한다. 그러면서 기니피그가 머리가 나빠서 그렇다는 말도 하면서 말이다. 


하지만 기니피그는 리사와 생활하면서 더 이상 머리가 나쁜 반려동물이 아니었다. 기니피그는 리사의 친구인 페기가 되었고, 리사네 가족과 함께 생활하기 위해 가정 내 규칙을 배우게 된다. 


페기에게 머리가 좋다고 끝없이 표현하며 응원하는 리사를 통해 반려동물이 어떻게 가족이 되고 친구가 되는지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페기가 리사와 친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잘 보여준다. 또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거란 편견을 깨고, 시간이 걸려서 그렇지 그 어떤 것도 어렵지만 해낼 수 있다는 걸 가르쳐준다.


기니피그인 페기에게 새로운 친구가 생긴 순간도 있었다. 그가 페기를 지켜주기 위해 용감하게 나설 때, 페기는 그 모습에 감동하며 행복해 한다. 친구를 지키려는 용기를 볼 수 있었던 순간이다.


관계의 신뢰는 이렇게 쌓겠구나 하는 걸 작은 동화책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어서 읽는 즐거움이 큰 책이었다. 그리고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포기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한 일은 없다는 걸 잘 표현했다고 느꼈다. 


서로 관계를 맺는 사이에서 신뢰감이 얼마나 큰 힘이 될 수 있는지 잘 그려낸 책이었다. 어린아이들을 비롯해 교우관계로 힘들거나 시련으로 좌절감이 든 청소년들, 그리고 관계의 신뢰감을 재정의하고 싶은 어른들에게 의미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 이 서평은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것입니다. 평소와 다름없이 읽고 제 생각을 기록한 글입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24리뷰어클럽리뷰
h******5 2024.06.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기, 불가능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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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면서 여러 행복한 일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반려동물 입장에서도 행복한 일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귀여운 기니피그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여러 말썽을 부려놓곤 하는데,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요.동물이 실제 말하는 것처럼 생각을 표현해 주니까기니피그의 입장도 이해는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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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을 기르면서 여러 행복한 일이 많이 일어나곤 하는데,

반려동물 입장에서도 행복한 일이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귀여운 기니피그를 키우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준 책이 출간되어 읽어보았어요.


귀여운 반려동물들이 여러 말썽을 부려놓곤 하는데,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겠지요.

동물이 실제 말하는 것처럼 생각을 표현해 주니까

기니피그의 입장도 이해는 갑니다.



주인공 리사가 기니피그를 입양하고,

함께 생활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짧으면서도 명료하게 이야기 들려주시고,

그림도 크게 그려주시니

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읽게 되네요.


리사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너무 사랑스러워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어린이라면 이 책을 읽으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더 커질 것 같아요.



계단을 올라가게 되는 장면 그림이 너무 실감나게 표현되어 있지요.

한 계단씩 올라가면서 애쓰고

실패하더라도 끝까지 노력하여 성공하는 모습이 감동적이예요.



바로 옆에서 응원해 주시는 리사의 부모님 말씀도 참 명언이고요.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다고..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라고 말해주시는

부모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책을 덮고도 이 문장은 오래 기억이 나네요.



페기는 리사의 집 구석구석을 돌아다니고,

숨바꼭질하듯이 숨어서 가족들이 찾아다니게 하고,

진공청소기를 괴물로 생각해서 무섭다고 하고,

전선을 물고 씹어서 망가뜨리려 했지만, 전기가 흘러 놀라고...

동물 입장에서 변명처럼 쓰여진 부분에 웃음이 나요.



그래도 리사가 돌아올 때는 항상 반겨주고,

동물 대회에서도 기량을 맘껏 뽐내다니

역시! 페기는 대단해요.



페기가 들려주는, 리사와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궁금한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페기불가능은없어, #슬라비아미키, #로이미키, #스푼북, #어린이추천도서


b****w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 너에게도 불가능은 없어!
"그래! 너에게도 불가능은 없어!" 내용보기
페기, 불가능은 없어!책 표지의 조그마한 기니피그가 귀여워서 만나보고 싶었던 책!평범한 기니피그 페기가 들려주는 불가능이 없는 이야기를 만나보아요~"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p.40낯선 환경, 불가능해보이는 도전 등! 미리 겁을 내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나아가보니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다는 걸!평범한 기니피그지만, 특
"그래! 너에게도 불가능은 없어!" 내용보기

페기, 불가능은 없어!
책 표지의 조그마한 기니피그가 귀여워서 만나보고 싶었던 책!
평범한 기니피그 페기가 들려주는 불가능이 없는 이야기를 만나보아요~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p.40

낯선 환경, 불가능해보이는 도전 등! 미리 겁을 내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고 나아가보니 원하는 바를 이뤄낼 수 있다는 걸!
평범한 기니피그지만, 특별한 페기가 알려주네요!!

평범한 기니피그 페기와 제일 친한 친구인 리사!
말이 통하지 않아도 서로의 마음이 통하는 친한 친구 사이! 
친구와 친하게 지내기 위해서 굳이 무언가를 애써서 하려고 하지 않아도 충분히 좋은 친구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비결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읽고 또 읽어갈 수록 배울 점도 많고
힘을 얻어가는 책이에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c********t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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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불가능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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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불가능은 #없어 #기니피그 #실화 #도전 #현실 #꿈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마법같은 우정이야기작가의 말페기 불가능은 없어 는우리 딸 엘리스와 엘리스의 친구인 기니피그 페기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바탕으로 쓴 이야기에요.엘리스의 사랑을 받은 페기는 평범한 기니피그에서 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었어요엘리스가 페기에게 준 사랑은 작고 평범한 존재의 삶을 어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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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기 #불가능은 #없어 #기니피그 #실화 #도전 #현실 #꿈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 마법같은 우정이야기


작가의 말

페기 불가능은 없어 는

우리 딸 엘리스와 엘리스의 친구인 기니피그 페기 사이에서 실제로 일어난 일들을

바탕으로 쓴 이야기에요.

엘리스의 사랑을 받은 페기는 평범한 기니피그에서 아주 특별한 기니피그가 되었어요

엘리스가 페기에게 준 사랑은 작고 평범한 존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수 있는지

보여주었어요. 언뜻 보기엔 불가능한 일이 가능한 일이 될수 있다는 것을,

평범한 존재가 특별한 존재가 될수 있다는 것을 말이지요.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 작가의 말 中


페기는 기니피그다. 쥐처럼 생겼는데 햄스터 종류인가 궁금해서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다. 설치류에 속하는 동물이라고 한다.



남아메리카 대륙이 원산지인 설치류에 속하는 동물이다. 아프리카의 기니에서 오지도 않았고 돼지도 아니다.

피실험 동물인 '모르모트'가 바로 기니피그를 의미한다. 이렇듯 실험에서 자주 사용된다. 생쥐와 시궁쥐처럼 높은 번식률과 강한 생존력, 적당한 수명, 순한 성격 등 실험동물로써 최적의 조건 때문. 이 때문인지 근래의 웹상에서는 호갱 취급을 받는 소비자들이 자조적인 명칭으로도 사용하곤 한다. 흑우와 비슷한 용례.

나무위키

동물 보호서에 다른 동물들과 함께 있는 페기는 리사에 눈에 들기 위해 리사가 가까이 왔을때 이리저리 달리고 꾸잉 하고 소리 치는 노력을 했다. 결과적으로 리사에게 선택을 받았다. 리사는 페기라고 기니피그의 이름을 지어주었다. 페기는 리사와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다. 페기는 위층에 계단을 올라가는 도전을 계속했다. 리사가 앞발을 계단에 올리고 엉덩이를 들어주어 계단 한칸을 올라가 보고 나서는 한칸 한칸 맨 꼭대기 까지 올라갈수 있었다. 혼자서 계단을 올라갈수 있게 된 것이다. 기니피그 중에 계단을 오르는 기니피그는 없는가 보다.

설치류라서 전선도 갉아먹어보고 호기심에 플러그도 만져보고 하면서 전기도 먹고 그러면서 플러그와 전선은 만지면 안된다는걸 배워갔다. 바람을 빨아들이는 괴물 청소기도 가까이 하면 빨려 들어갈수 있으니 피해다닌다. 잠자리 시간이 싫은 페니는 숨죽이고 숨어 있었다.

작은 하네스를 입고 외출도 한다. 하네스를 입는 기니피그도 없나보다. 산책하면서 고양이도 만나고 까마귀도 만나고 하면서 페니는 세상을 또 배운다. 항상 살피고 고양이 까마귀는 피해야 한다는 것을 배운다. 패니라는 푸들 강아지를 만나면서 페니는 든든해 졌다. 패니 옆에 있으면 고양이도 까마귀도 페니를 함부로 하지 못한다. 패니는 페니의 슈퍼히어로 같은 존재가 되었다.

세상에 이런 동물이 대회에 나간 페니는 하네스를 입고 계단을 올라 대회에서 우승까지 하게 된다.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이런 페니같은 친구가 있다면 아이들은 정말 좋아할 것이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 이런 친구가 있다면 더 재미있는 일상을 보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아직 아이가 보지 않았는데 재미있게 읽을지 어떨지 궁금하다.

"해당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서평 작성을 목적으로

책과 콩나무 카페를 통해 무료로 제공 받았습니다."
b******y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 마리코 안도 그림 / 김선영 역 / 스푼북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 마리코 안도 그림 / 김선영 역 / 스푼북" 내용보기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 마리코 안도 그림 / 김선영 역 / 스푼북 / 2024.05.30 / 원제 : Peggy's Impossible Tale(2021년)동화책을 읽기 전귀여운 기니피그가 계단을 오르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더라고요.책을 받고 크기에 한 번 더 귀여움을 느끼고 반해버렸어요.자~ 어떤 이야기로 귀여움을 발산할지 기대가 되네요.동화책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 마리코 안도 그림 / 김선영 역 / 스푼북" 내용보기



페기, 불가능은 없어! / 슬라비아 미키, 로이 미키 글 / 마리코 안도 그림 / 김선영 역 / 스푼북 / 2024.05.30 / 원제 : Peggy's Impossible Tale(2021년)



동화책을 읽기 전



귀여운 기니피그가 계단을 오르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궁금하더라고요.

책을 받고 크기에 한 번 더 귀여움을 느끼고 반해버렸어요.

자~ 어떤 이야기로 귀여움을 발산할지 기대가 되네요.



동화책 읽기




목차

집으로 / 이불 아래에서 / 지금은 적응 중 / 대화

그건 불가능해요 / 대회 날 /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




우리는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하고, 그리고 또 이야기해.

그러다 금세 또 춤을 추지.



그럴 때마다 데굴데굴 굴러떨어지고 말았지.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열일곱 번이나 시도했지만, 넘어지고 넘어지고 또 넘어졌어.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동화책을 읽고



"어려운 일은 있어도 불가능한 일은 없어.

그저 시간이 조금 더 걸릴 뿐이야."

귀여운 기니피그 페기는 다른 사람들이 불가능하다는 일을 가능한 일로 바꿨어요.

모험하는 즐거움을 위해, 가장 친한 친구 리사를 위해, 그리고 가족들과의 행복을 위해 새로운 도전들을 피하지 않고 하나씩, 하나씩 한계를 극복해 나가지요.

이 작고 귀여운 기니피그 페기에게 이런 힘이 있는 걸까요?

그건 페기를 믿고 사랑해 주는 리사와 리사의 엄마가 보내주는 응원 메시지들이 페기의 생각을 바꾸고 삶에 변화를 만들지요. 그리고 자신이 특별한 존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지요.



"그건 불가능해요."

누군가로부터 이런 이야기를 들었다면 어떤 생각을 먼저 하세요?

마음속에서 고집이 일어나고, 반대로 위축되는 마음도 생기지요.

불가능을 바꾸려 많은 시도를 해보지만 그게 쉽게 가능한 일로 바뀌지는 않지요.

수많은 좌절을 하게 되면 대부분은 그 자리에서 벗어나기가 힘들어지지요.

그럼 이런 좌절로 인한 채워진 족쇄를 풀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은 그냥 그대로 포기하면 되는 거예요.

하지만 이런 방법으로 무너지고 싶지 않았지요.

그런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방법을 뭐가 있을까요?

저는 하고자 하는 마음가짐, 나의 잠재력, 저력, 역량을 믿어보아요.

때로는 불가능, 실패라는 불안한 마음은 스멀스멀 올라오지요.

타인의 한 마디, 비웃음보다 가장 위험한 것은 나의 마음이지요.





'불가능?, 그건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가 1970년대 했던 말이자, 2004년 아이다스 캠페인이지요.

"어떤 사람들은 남의 말을 듣기보다는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다. 사람들은 할 수 없다고 하고, 안 될 것이라고 하고, 불가능하다고 말하고는 한다. 하지만 자신을 믿는 사람들이 해낸 것은 불가능은 없다는 사실이다. 자기 안의 소리를 들어라.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표지의 불가능이란 단어를 보고 이 광고가 생각났고, 함께 소개하고 싶었어요.

알리의 이야기를 마음속 결의가 일어나게 번역한 카피라이터에 박수를 보내요.



생각해 보면 과거에 하지 못했던 일을 오히려 지금은 잘 하는 경우도 많아요.

삶의 시간이 더해지면서 경험하고 발전하면서 나는 달라지고 있어요.

그러니 스스로에게 선을 긋지 말아요. 한계를 만들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할 수 없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지 먼저 생각해 봐야겠어요.

다른 이들의 지나가는 말, 지적, 비웃음 따위에 무너지지 말자고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전 그 일을 해낼 수 있을 테니까요.




- 글과 그림 작가님들을 만나 볼까요? -




글 작가님 두 분은 부부이시네요.

부부가 함께 활동하시니 더 좋아 보여요.




그림 작가 마리코 안도의 홈페이지를 방문했는데 독특한 그녀의 작품에 반하게 되네요.

자신을 밴쿠버에 거주하는 일본계 캐나다인 예술가. 에칭 판화가, 일러스트레이터라고 소개하네요.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좋겠네요.








- 슬라비아 미키와 로이 미키의 그림책 -





캐나다에 살면서 밴쿠버에서 작가이자 시인으로 활동하는 남편 로이 미키,

초등 교육에 힘쓰다가 글을 쓰기 시작한 아내 스라비아 미키가 함께 쓴 작품들이지요.

한글 번역판으로 소개되어 <구조 바람 / 씨드북>에서 출간되었지요.

구조 바람은 돌고래를 구한 다섯 명의 아이들의 감동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이지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06.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페기, 불가능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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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을 오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쥐(?)의 모습’이 귀여워 자연스럽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책이었다. 책을 펼치고 본문을 읽기 시작하면, 내가 오해한 사실이 있음을 알게 된다. 표지에 등장했던 동물은 쥐가 아니라 기니피크라는 사실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의 이름이 작품 제목에 등장하는 페기라는 점 또한 알게 된다. 책의 내용은 페기와 페기의 주인(이자 친구)인 리
"페기, 불가능은 없어!" 내용보기

‘계단을 오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쥐(?)의 모습’이 귀여워 자연스럽게 어떤 내용일지 궁금한 책이었다.


책을 펼치고 본문을 읽기 시작하면, 내가 오해한 사실이 있음을 알게 된다. 표지에 등장했던 동물은 쥐가 아니라 기니피크라는 사실이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의 이름이 작품 제목에 등장하는 페기라는 점 또한 알게 된다. 책의 내용은 페기와 페기의 주인(이자 친구)인 리사가 만나서 함께 지내는 모습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은 강아지나 고양이 등과 같은 통상적인 반려동물과 함께 지내는 일반적인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인다.


우선 페기와 리사의 처음 만남은 페기가 머물고 있는 동물보호소에 리사가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어떤 동물들을 선택할지 고민하는 리사의 모습을 보면서 페기는 부디 자신이 선택되기를 희망하고, 마침내 그 희망이 이루어져 리사의 집으로 가게 된다. 리사의 방에서 지내던 페기는 점차 집이 익숙해짐에 따라 집안 곳곳을 누비게 되는데, 그러한 자유로움은 배변패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가능한 일이다. 그리고 집안에 익숙해지면서 리사와 외출도 하게 된다.


한편, 일반적인 기니피그가 할 수 없는 재능, 그러니까 계단을 오르거나 하네스를 입고 산책을 하는 등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단순한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의 면모를 보여준다. 그리고, 그와 같은 특별한 능력은 ‘세상에 이런 동물이’ 대회에 나가서 우승을 차지할 수 있게까지 해준다.


작품은 페기의 시점에서 리사와 함께 지내는 일련의 일상들을 담고 있다. 덕분에 동물의 관점에서 인간과 어울려 살아가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더욱 흥미를 높이고 있다.

w*****g 2024.06.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