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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은 다스리는 게 아니라 이해하는 것이다>라는 문구가 좋았어요. 여러 상황속에 상처받는 나에게 다른 삶을 선물 할수 있는 기회가 올거 같고, 내 감정을 다스리며 성장해 가는데 도움이 될거 같아요. <내 감정을 이해하는 순간, 삶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다.> |
| 이론과 사례가 적절히 조화되어 있어, 내가 내 감정을 들여다보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다. 철학을 다루는 내용인데도 어렵지 않아 잘 읽힌다. 화가 많이 나거나 걷잡을 수 없이 슬플 때 책의 내용을 활용해 보려 한다. 생소한 코칭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