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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도 잘 읽었습니다!! 이번권 책 표지가 너무 이쁜데 색감이 진짜 고트이신것같아요 이번권 색감이 넘 이뻐서 홀리면서 구매하게 됩니다 진짜루 ㅠㅠ 그리구 만화적인 내용도 애들 둘이서 잔잔하게 흘러가는 로맨스를 보는 느낌이라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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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깊어가는 둘의 감정을 느낄 수 있던 4권. 그녀가 더 소중한 사람이 된 그와 장난기 넘치는 귀여운 그녀, 더욱더 친밀감에 거리감이 줄어드는 둘. 보면 볼 수록 둘의 관계성에 마음이 따뜻해지고 흐뭇해져서 둘의 행복한 모습을 계속 보고싶어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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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알았는데. 이 만화에는 독백과 작가의 설명이 없다. '대화'와 손짓, 온가락, 표정, 외적인 부분들로 표현되고 있는데 그런것들이 독특하다. 이번엔 짧은 만화들이 다른때보다 많이 실려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그려나갈 것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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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보다는 그림이 너무 이뻐서 계속 보게되는 책입니다. 일본 만화답지않게 올컬러라서 좋아요. 굳이 직접적으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풀어낸다기 보다는 분위기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게 질리지 않고 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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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인 베일도 아름답고 표지, 내용, 작화 모두 삼위일체를 이루며 훌륭한 아름다움의 극치입니다. 요즘 이런 장인정신으로 그리는 만화가 많이 줄었는데 베일은 폼이 떨어지질 않네요. 코테리 작가의 베일 정말로 추천하니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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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은 두 사람 사이의 감정이 한층 더 짙어져서 특히 여운이 오래 남았다. 코테리 작가 특유의 올컬러 작화와 영화 같은 컷 구성이 정말 압도적이고, 장면 하나하나가 마치 예술 작품을 보는 느낌이다. 짧은 대사와 시선, 손끝이 스치는 순간만으로도 감정이 깊게 전해져서 읽는 내내 몰입하게 된다. 화려하지 않은 전개인데도 오히려 그 잔잔함 속에서 사랑의 온도가 더 선명하게 느껴진다. 읽고 나면 마음에 잔잔한 파문이 남는, 정말 아름다운 권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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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4권 리뷰입니다. 쌓여온 감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흐름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습니다. 캐릭터들의 매력이 확실히 드러나는 구간이에요. 여전히 과장 없이 담백하게 풀어내는 방식이 강점입니다. 분위기 중심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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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il 04권 한권으로 끝나는 줄 알았는데 계속 나와서 좋습니다 그런데 정작 주인공 두 사람의 개인사는 거의 이야기를 안하고 어림짐작만 하게되어서 궁금한게 많아집니다 과거 보다는 둘이 사랑하는 현실의 이야기만 담고 있어서 시ㅗㄴ간을 담은 폴라로이드 사진을 보고 있는 기분입니다 |
| 사건의 긴장감보다 인물 사이의 분위기와 감정을 섬세하게 보여주는 권. 두 주인공 사이의 대화와 일상 장면이 중심이 되는데, 큰 사건이 없어도 두 사람이 서로를 배려하고 가까워지는 과정이 따뜻하게 느껴진다. 특히 코테리 작가의 정적인 연출과 감각적인 색감, 여백을 활용한 장면 구성이 인상적. |
| 잔잔하면서도 아름다운 그런 책입니다. 일본에서 먼저 veil을 먼저 접하게되었었는데 한국에서 e-book으로 나온걸 봤다가 결국 종이책으로 소장하고싶어서 주문하게되었습니다. 후회없는 소비였던 것 같아요. 완결까지 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