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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 [협찬도서] 살고 싶은 인생을 살아가고 계신가요? ⏩️ 작가 _ 신윤순 ⏩️ 출판 _ 어썸그레이 지금까지 살면서 축적해온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살아볼 힘을 내게 해주는 책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오늘을 선물해준 지난 날의 나를 칭찬해주고 싶게 만드는 책 오십이라는 나이는 인생을 통째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절반의 삶이 남아 있다는 걸 자각하게 해주는 책
'오늘은 또 무얼 하지?' 아침에 눈을 떴는데 그날 할 일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두려운지, 매달 입금되던 급여가 없는 삶이 얼마나 막막한지, 그냥 노는 것이 얼마나 사람을 힘들게 하는지 너는 모른다. (6-7) . 인생은 길어요. 길어도 진짜 길어요. 이 기나긴 인생, 하릴없이 보낼 순 없습니다.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젊어요. 그냥 젊은 것도 아니고, 너무 젊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삼십대에 이미 사회적으로 원하는 포지션을 선점하며 탄탄대로를 걷던 저자는 커리어의 정점에서 과감하게 사표를 던집니다. 교육 컨설턴트로 독립하며 인생 2막을 시작한 저자는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오십을 향한 위로와 응원을 전합니다.
🏷 1막. 살아온 모든 날이 나의 경쟁력이다 금융회사 계약직 사원으로 시작해 원하는 보직인 본사 교육팀장을 맡으며 탄탄대로를 걷던 저자. 책 출간 후 회사내 입지는 더욱 공고해져 가는데요, 그 시점에 돌연 사표를 던집니다. 정점의 경쟁력을 갖추었을 때가 바로 독립할 적기라는 판단했기 때문이지요. ➡️ 자문해보기 : 독립을 할 수 있을 만큼의 경쟁력을 가졌는가? 🏷 2막. 꽃길을 버리고 세상 밖으로 나오다 갖은 고생과 노력 끝에 마침내 누리게 된 꽃길을 뒤로하고 창업에 나선 저자. 고정적으로 들어오는 월급이 없는 현실은 진짜 현실입니다. 회사 밖이라는 정글 속에서 벌어지는 생각지 못한 삶의 민낯과 다시 자신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의 이야기는 분투 그 자체입니다. 신윤순 = 세일즈 / 교육컨설턴트 그녀는 스스로 찾은 자신만의 키워드를 창업으로 연결했고 전략화에 성공했습니다. 먼저 퇴사를 해보고, 한 발 앞서 창업을 해 본 저자의 이야기에서 실마리를 발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 자문해 보기 : 나를 대표할 키워드는 무엇인가? 🏷 3막. 다시 출발선에 선 오십에게 새로운 걸 시작하기에 오십이라는 나이는 위험하고 막막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함께 삶을 공유해나갈 가족이 그 누구보다 중요한 존재라는 사실을 저자는 강조합니다. 아무리 작은 구멍가게일지라도 가족은 든든한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수 있습니다. 부부창업, 가족창업에 대한 이야기부터 오십 이후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관한 이야기는 먼저 경험해본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진짜 인생이야기입니다. ➡️ 자문해 보기 : 어떤 기준으로 가지고 어떤 지향점을 향해 나아갈 것인가?
역대 가장 젊은 오십을 위한 인생가이드 신윤순의 인생노트 . 100세가 된 내가 지금의 나를 본다면 어떤 말을 해줄까요? 그때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런 삶을 살아봐야 하지 않을까요?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를 읽으며 살고 싶은 인생을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늦은 때란 결코 없으니까요 :) 🔸️ 어썸그레이 출판사 지원으로 주간심송 회원님들과 함께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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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 #도서제공 #어썸그레이 #주간심송 #주간심송필사챌린지 [서평]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 오십, 새로운 시작의 용기를 선물하다. 신윤순 작가님의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를 읽고 느낀 점을 솔직하게 남겨봅니다. 평소 책 리뷰를 자주 쓰는 편이 아니라서 어색하지만, 이 책은 꼭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 용기를 내어봤습니다. 책을 처음 접했을 때, 제목에 강하게 이끌렸습니다. 저 역시 '이 나이에 뭘 새로 시작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과 불안감을 안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책 소개에 나온 "막막하고 불안한 마음을 단단한 자신감으로 바꿔줄 은퇴 후 50년 인생 설계 가이드"라는 문구가 바로 제가 찾던 것이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막연한 위로가 아닌, 구체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특히 "지금 그 나이(새로운 도전의 적기)는 오십이다"라는 작가님의 통찰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기대수명 100세 시대에 오십은 인생의 딱 중간 지점이라는 관점은, 오십을 '늦었다'고 생각했던 저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자는 사십대에 1인 기업으로 독립하여 오십대, 육십대에 인생의 정점을 경험하며 얻은 깨달음을 공유합니다. '오십에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시간이 충분하다'는 메시지는 저에게 큰 용기와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작가 개인의 성공담을 넘어, 수많은 사람과의 소통을 통해 얻은 '인생 후반을 준비하는 지혜'들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인생 2막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막막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망설이는 분들이라면 이 책이 분명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리뷰가 익숙지 않은 초보 독자이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은 분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awesomegrey_book 출판사에서 지원받아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고 필사합니다.✨ @awesomegrey_book @jugansimsong @attistory #늦었다고포기하기에오십은너무젊다 #신윤순 #어썸그레이 #주간심송서평단 #필사 #책추천 #오십의삶 #인생2막 #초보감상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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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육십부터야 라는 말을 환갑잔치를 하던 시절에 들었습니다. 초고령화사회 진입을 코 앞에 두고 이런 말을 한다면 에고~~ 아기네 라고 한다지요? 연령이 70을 넘은 어르신이 노인정에 가서 보니 물 심부름을 한다는 웃푼 이야기를 전해 듣곤 70세도 초로에 있는 나이구나 하게됩니다. 140년 전 독일의 노인이라는 나이 규정이 65세라고 하는데 이 시대는 60이면 건강하게 삶을 영유하던 시기도 아니었다고 해요. 현재의 노인의 정의가 달라져야 하는 시기가왔다는 것을 느끼는 건 평균 연령이 80세를 넘어서입니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50을 넘으면 사회의 뒤안길에 접아들어 꿈과 희망을 갖는 건 가능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군요. 이젠 50이라는 나이가 또다른 시작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태어나 학습하고 취업을 하고 연금 생활을 하는 것이 기본 패턴 처럼 느껴졌다면 종신고용이 사라진 사회에서 학습-> 취업-> 학습->취업 이라는 사이클을 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합니다. -영업사원 출신이라고, 여자라고, 운이 좋은 윗분들 눈에 띄어 본사까지 왔다고 대놓고 무시하던 무림의 당주들에게 '나 이런 사람이야, 까불지들 마세요.' 하며 나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다. 무림의 당주들과 물밑 타협을 하는 대신 정면승부하는 직진을 택해 체력이 소진되기는 했지만, 단 1합으로 큰 승부를 낼 수 있었다. -53 -소통을 하되 때론 조언을 구하고 싶은 멘토(경험의 지혜가 있는 어른)성숙함은 갖고 있어야 한다. 꼭 멘토가 되지 않아도 한 쪽 어깨를 내어줄 수 있는 품은 가지고 있어야한다. -148 -"간절한 꿈을 품고 지금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으면 길이 열려요." -170 -인생의 한 무대를 끝내고, 그 경험과 지식으로 진짜 원하는 인생을 살기 위해 다시 출발선에 선 당신을 진심으로 응원한다. -280 용기와 도전 청춘에게 있는 가치가 아님을 알게 됩니다. 오늘부터 아자!!!!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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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grey_book 어썸그레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딱 시기가 맞물려서인지, 이 책은 그냥 지나칠 수 없었어요.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 , 제목부터 마음에 콕 박히네요. 작가님의 정성스런 싸인과 귀여운 스마일 스티커까지 받으니, 더 특별한 선물처럼 느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지금 나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과거가 아닌, 미래로 가보고 싶다. 지금의 나이에선 지나간 시간에 대한 후회보다, 다가올 시간에 대한 걱정이 더 크기 때문이다. 세상이 이렇게 변할 줄은 미처 몰랐다. 내가 살던 세상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린 지금. 전업주부로 살아오다 오십이라는 나이에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려니, 솔직히 겁이 났다. "지금 배워서 뭐 하려고?" "그 나이에 누가 써주긴 해?" "지금 하기엔 너무 늦었지 않나?" 나이를 핑계로 나 자신을 자꾸 주눅 들게 만들었다. 그런 나에게 『늦었다고 포기하기에 오십은 너무 젊다』는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어요.”, "아직 늦지 않았어요."라고 응원해준다.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내가 좋아하는 일과 함께하기 위해, 지금 이 순간부터 준비해도 늦지 않다고 이 책은 말한다. '나답게 멋지게 나이 드는 법'에 대한 조언은 큰 위로가 된다. 앞으로 남은 삶이 축복임을 에둘러 전하는 이 책은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하는지, 인생의 중심을 잡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넌지시 응원을 건넨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뷰티풀 마이 라이프!" 작가가 너무도 열심히 애쓰며 살아온 시간들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읽는 내내 애잔함과 함께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우리는 여전히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열심히 살아볼 만한 가치가 충분한 오늘, 늦었다고 포기하지 말고 용기내자. 화이팅!! =============== @awesomegrey_book 어썸그레이에서 지원받아 @jugansimsong 주간심송에서 함께 읽어요. 책 친구 아띠북스 @attistory #늦었다고포기하기에오십은너무젊다 #신윤순 #어썸그레이 #주간심송 #주간심송서평단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띠북스 #아띠스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