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슷한 류의 책이 많긴 한데 엮은이의 노고가 있어서 그런지 내용이 깊이있게 정리가 잘 되어 있네요. 잘 읽었습니다. 추천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초역 시리즈가 철학과 출신들이 좀 공부를 해서 발췌한 내용등이 잘 정리된 퀄리티 있는 글을 많이 출판했으면 좋겠습니다. |
| 어릴때는 못느꼈는데 나이들고 살다보니 이런 내용의 책이 참 좋네요. 집에 테이블 위에 두고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읽고 있는데 공감하고 생각하기 좋은 책이에요. 한 번에 다 읽지 않아도 되고 천천히 시간날때 한 두 쪽씩 읽으면서 곱씹게되는 말들이라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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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으니 철학책 읽는게 가장 평화롭고 마음 챙기기 좋더라구요. 커피 한잔 옆에 놔두고 천천히 읽어내려가면 좋아요. 읽다보면 구절이 너무 와닿아서 잠시 놀래기도하고 그랬어요 책도 가볍고 적당한 사이즈여서 여행갈때 들고가도 좋을거같고, 책상에 비치해두고 아무때나 읽기 딱 좋답니다. 선물용으로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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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역 쇼펜하우어의 말. 간단히 읽기 좋고 휴대하기 편해요. 마음에 와 닿는 글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마음 다스리기, 인생에 대한 조언, 인간관계 읽을 때마다 감동입니다. 주변에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배송 빠르고 안전하게 잘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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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말은 그 철학적 깊이에서도 감탄하게 되지만, 뭔가 사람들을 열심히 살게하고 움직이게끔 만들고, 좌절속에 내버려두지 않고 거칠지만 다정하게 위로하는 듯한 느낌에 항상 감동받는 부분이 있어요. 매일 필사를 하고자 이 책을 주문했는데, 그 용도로도 딱이었던 것 같아요. 책상에 두고 하루에 하나씩 읽고 음미하며 써내려가는 말들이 묘하게 위로가 되고 안심이 되는 글귀들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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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고 그름, 맞고 틀림의 문제를 넘어서 각성과 울림으로 가득한 책입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게 쇼펜하우어의 말을 이해하고 곱씹을 필요가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와닿는 정도는 다르겠지만, 그래서 모두 맞는 말이라고 하기는 어렵겠지만, 적어도 '뼈 때리는 말 대잔치' 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친구에게 선물하려고 미리 구매 했는데, 펼쳤다가 제 것도 한권 더 사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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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너무 비관적인데? 싶은게 몇몇 엤는데 이런마인드로살면 상처는 안받을것같긴해요 글이 짧게짧게 끝나서 금방금방보는데 짧게끊기니 읽다가 집중력도 금방금방 끊기긴해요 가볍게 엄청난 집중을 요하지 않ㄴ느 상태에서 읽기 좋은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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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란 사람에 대해 잘 모르고 그저 유명한 철학자 정도로 알다가 요즘 삶이 좀 팍팍해서 필사하려고 샀습니더 초반부 읽는데 대체 이사람 어떤 인생을 살았던건지 궁금할정도로.. 초연한 느낌? 내용을 좀 이해하고싶어서 쇼펜하우어에 대한걸 찾아봤어요 특히 세계를 이루는 힘과 의지부분이..(놀랍게도 한 네번째 내용임) 추상적으로 느껴져서 찾아보면서 공부했네요 역시 철학은 흥미롭다 그래서 저는 쇼펜하우어가…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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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좋은 말 보다 한문장 한문장 뼈때리는 말들이 때론 나를 더 위로해주고 더욱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결국에는 나 자신을 성장 시키고 변화 발전을 만드는 것 같아요~! 피가 되고 살이 되는 그런 느낌이랄까~ ^^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부분이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