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모에 아버지 말씀하시길,
하루라도 보지 않으면,
가슴에 홍수에 화산이 폭발할 그런 남자...
언젠가는 나타나리라구 하셧엇어여...
토모에에게 그런 남잔
바로...
뒤늦게 깨닫게 된 야가미엿구여...
그런데,
마침 야가미에게는 절대적으로 지켜줘야 하는 여자가 잇습니다...
야가미에게 숨겨져 잇는 남다른 어린 시절과 사정...
이 이야길 보구,
'아, 그래서 그렇구나...'
하구 공감하게 된답니다...
점점 어린애같던 토모에의 감성이
여자로서 자라나게 됩니다...
그사이에 정말 많은 걸 생각하게 되구 느끼게 되는
우리의 토모에...
전 어느정도 토모에에게 공감을 하구 잇엇습니다...
상당히 저랑 비슷한 모습(?)을 갖구 잇어서져...
하하하^^;;;;
우리 토모에의 사랑 여정이 어찌 풀어가질지...
야가미와의 사랑 공감이 이루어질지...
야가미의 그녀완 어떤 관계가 될런지...
앞으로도 궁금하구 풀어져 나가야 할 부분들이
무궁무진하군여...
어서 다음 9권을 기다린다면
제가 넘 욕심을 부린는 걸까여!!!
하하하하^^
정말 소장가치 100%의 만화입니다...
[인상깊은구절] 토모에: "............ 괜찮아. 상처받아도. 야가미 곁에 잇을 수만 있다면." 야가미: "중학교 때 그런말 자주 햇엇지, 너. <마음은 죽지 않는다>고. 이젠 나도 그렇게 생각해. 어떤 형태로든, 요코는 평생 지켜주고 싶어. 이모를 위해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