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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가 워낙 베스트 셀러이기 때문에 많은 의심과 궁금증을 가지고 구매한건 아니었어요. 그런데다가, 책 표지에 나오는 여우그림이 너무나 비슷하게 그림이 그려져 있다보니까~ 코로나 때문에 책장에 이것저것 책을 채워넣다보니 상위 랭크에 있는 책들을 사보았습니다. 이 책도 그 맥락에서 구매하게 되었구요. 아이가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한 번만 보고 더 안본게 함정이긴 하지만요 그래도 어찌됐든 책 먹는 여우를 봤던 아이라면 분명히 좋아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다가 탐정내용이다보니까 아이가 더 재밌어 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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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가 직접 쓴 탐정 소설이랍니다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워낙에 유명해서 아이도 푹 빠져서 보았답니다 도입부에서는 책 먹는 여우가 어떻게 작가가 되었는지 살짝 알려주고 있어서 전편을 다 보지 않아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네요 볼테 부인이 도둑맞은 황금닭 아우렐리아를 찾기 위해 수사하는 탐정 잭키 마론 어떤 활약을 벌일 지 기대가 되네요 그림도 재미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어요
잭키 마론의 초특급 탐정가방 안에는 별게 다 있답니다 300배나 확대해서 볼 수 있는 강력한 안경 휴대용 흔적 흡입기 등 최첨단 장비들 전당포 주인이 전 세계 최고의 악당인 황금손이자 아우렐리아를 훔쳐간 범인임을 알게 된 잭키 마론...
기발한 상상력이 가득해서 한번 읽기 시작하면 그 매력에 빠진답니다 책 먹는 여우 시리즈 꼭 읽어보세요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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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제가 보기에는 그저 황당한 내용인데 아이는 정말 재밌게 보네요. 유치원때부터 초등학교 1학년인 지금도 아주 좋아해서 시리즈 모두 구입하고 있어요. 만화같은 삽화가 흥미를 유발하는듯 해요. 글밥도 적당하고 좋아요. 다음 권도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책 먹는 여우가 작가라는 설정은 아주 기발해요~ 유치원때는 진지하게 믿더니 지금은 아니라고 하는것도 귀여워요. 다음 권도 손꼽아 기다립니다! |
| 제목처럼 악당 ‘황금손’을 쫓는 잭키 마론의 모험이 빠르게 전개되어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습니다. 장이 짧고 대화가 많아 초등 저·중학년이 스스로 읽기에도 부담이 적고, 곳곳의 단서 덕분에 ‘왜 그럴까?’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과한 폭력 묘사 없이 유머가 섞여 있어 잠들기 전 읽기에도 괜찮았고, 마지막에 교훈을 자연스럽게 남겨주는 점이 좋았습니다. 추리 초입 단계의 아이에게 ‘읽기 재미’와 ‘논리 추리’를 동시에 맛보게 해 주는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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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 비어만의 책먹는 여우를 시작으로 알게된 잭키마론 시리즈!! 역시는 역시입니다!! 책먹는 여우도 무척 좋아하지만 잭키마론시리즈를 읽고 난뒤로 잭키마론시리즈도 무척 좋아한답니다. 잭키마론이 사건을 해결하는 장면도, 앨리스와 함께 최신장비를 사용하는 장면도 모두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지요. 예비초등 또는 초등저학년부터 읽기독립을 위한 책으로도 추천해요. 일단 읽기독립은 재미있어야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탐정소설 좋아하는 아이들, 재미있는 어린이문고 찾고 있는 부모님께 이제 시작되는 겨울방학에는 아이들에게 잭키마론을 권해보면 어떨까 추천합니다.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단숨에 읽어나갈 수 있어요. 그래서 또 다른 시리즈를 찾게될지도 모른답니다. 강력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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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먹는 여우에서 여우 아저씨가 쓴 소설이라는 설정의 이야기입니다. 그냥 같은 작가의 다른 소설이라는 것보다 전에 읽어 보았던 책 속의 인물이 쓴 소설이라는 설정이 아이에게 굉장히 흥미롭게 느껴지나봐요. 아이가 정말 좋아합니다. 잭키 마론이라는 유명한 탐정가가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인데 그 이야기 시리즈 중 첫 번째 이야기입니다. 어른이 읽어도 너무 재미있어요. 중간 중간에 삽화가 많아서 아이가 지루해 하지 않고 좋아합니다. 잭키마론은 세상에서 가장 귀한 닭인 아우렐리아를 찾을 수 있을까요? 아우렐리아를 누가 훔쳐간 걸까요?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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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시리즈 좋아해서 이것도 구매 했는데 글밥이 갑자기 훅- 늘어나서 아이가 읽기 조금 힘들어했어요.ㅋㅋㅋㅋ 글밥이 늘어난 만큼 글의 전개와 표현이 디테일해졌습니다. 달리 말하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구요.^^;; 집중해서 두어번 더 읽으면 더욱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책 먹는 여우 시리즈 좋아해서 이것도 구매 했는데 글밥이 갑자기 훅- 늘어나서 아이가 읽기 조금 힘들어했어요.ㅋㅋㅋㅋ 글밥이 늘어난 만큼 글의 전개와 표현이 디테일해졌습니다. 달리 말하면 좀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구요.^^;; 집중해서 두어번 더 읽으면 더욱더 재미를 느낄 수 있을거 같아요. |
| 책 먹는 여우 시리즈를 너무 재밌게 읽은 아니라 이 책을 선택했습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도 대비하구요 어른인 제가 읽어봐도 기발하고 재미가 있어서 술술 읽히네요 남자아이라 그런건지 초등저학년이라 그런건지 이런 종류의 책을 많이 좋아하는데 이 책도 역시나 재밌어 하네요 처음 책을 주었더니 글.그림에 책먹는 여우라고 씌여 있어서 그런가 책먹는 여우가 쓴 책이냐고 물어봐서 맞다고 했더니 신기해하면서 읽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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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키마론과 악당 황금손 - 프란치스카 비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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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되었을 때 부터 읽고 싶었는데 마침 예스24 어린이날 추천도서 목록에서 발견! 기분좋게 구매하고 아이와 함께 읽었네요.
책먹는여우가 직접 쓴 어린이 탐정소설~ 기대만큼 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어요. ^^
어떻게 이런 기발하고 놀라운 상상을 할 수 있는지.. 우리 아이도 책먹는여우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황금알을 낳는 닭 등
무언가를 탐구하고 모험심을 기르기 좋은 책으로 창의력, 상상력을 키워주기에도 딱입니다. 맛있게 꼭꼭 씹어 먹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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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본 책 "책 먹는 여우"의 작가가 쓴 첫 번째 탐정 소설에 기대가 되었어요. 셜록 홈즈를 좋아하던 저는 물론 책 먹는 여우를 좋아하던 아이까지요. 전 세계 최고의 악당으로 나오는 황금손이 황금닭을 훔쳐갔다는데, 탐정 잭키 마론은 당연히 수사에 들어가야지요. 이 사건 해결 할 수 있을까요? 궁금하시면 책을 사 보세요. 제가 미리 알려드리면 재미없지요.. 유명 동화의 주인공도 나오는 이 탐정 판타지..같이 즐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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