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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못했지만- Artists of the 20th Centur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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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보고 쓰는게 아니라서 제품에 대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본 2개는 별로 였습니다. 작가에 대해 많이 안 후 본다면 뭐라고 하는지 알 것 입니다. 한 작가는 제가 조금 관심이 있는 것이라서 먼저 봤는데 만약 작가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림도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이 제품으로 알려고 한다면 순서가 틀렸습니다. 다른 것으로 많이 안 후에 본다면 아하! 약간 그럴 것이고
"기대보다 못했지만- Artists of the 20th Century 15" 내용보기
다 보고 쓰는게 아니라서 제품에 대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제가 본 2개는 별로 였습니다. 작가에 대해 많이 안 후 본다면 뭐라고 하는지 알 것 입니다. 한 작가는 제가 조금 관심이 있는 것이라서 먼저 봤는데 만약 작가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림도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이 제품으로 알려고 한다면 순서가 틀렸습니다. 다른 것으로 많이 안 후에 본다면 아하! 약간 그럴 것이고 그것도 그저 그렇다는 것입니다. 저도 이 제품에 대해 완전한 결론은 아니니까, 참고만. 그래도 즐겁다.
k***9 2006.10.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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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은 남아도 그래도 그림을 볼 수 있다니...
"아쉬움은 남아도 그래도 그림을 볼 수 있다니..." 내용보기
멀리 있는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그리고 한 화가의 작품들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걸 일일히 찾아보지 않아도 그림을 실컷 볼 수 있기에 택한 DVD였다. 홀쭉한 여인의 모습으로 익숙한 자코메티, 벨벳 언더그라운드와도 같이 일을 했다던 앤디 워홀, 그리고 그로테스크함에 있어 러브크래프트나 가이거 (에이리언 모습을 기억하시는지)에 뒤지지 않는 프란시스 베이컨, 대표작 뿐만
"아쉬움은 남아도 그래도 그림을 볼 수 있다니..." 내용보기
멀리 있는 갤러리에 가지 않아도, 그리고 한 화가의 작품들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걸 일일히 찾아보지 않아도 그림을 실컷 볼 수 있기에 택한 DVD였다. 홀쭉한 여인의 모습으로 익숙한 자코메티, 벨벳 언더그라운드와도 같이 일을 했다던 앤디 워홀, 그리고 그로테스크함에 있어 러브크래프트나 가이거 (에이리언 모습을 기억하시는지)에 뒤지지 않는 프란시스 베이컨, 대표작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조가 가득한 앙리 마티스와 야수파에 대한 설명 등등 20세기의 15명의 미술가들을 각 CD마다 50분 정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맨처음 피아노음악이 시작되면 화가의 얼굴이 나오고 이어서 화가의 바이오그래피와 함께 작품 성향, 간략한 미술사 소개, 작품 소개등이 이어진다. 연도별로 작품들을 보여주면서, 가끔은 자세히 들여다 보면서 설명을 해주는데, 맨처음 사진 이후 음악은 줄어들고 단조로운 나레이션과 아주 짧게 지나가는 바람에 마음에 드는 작품을 보려면 잠깐 멈춤을 할 수 밖에 없다. 뭐 그거야 분량을 생각하면 어쩔 수 없는 거지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바이오그래피와 함께 대표작들을 좀 더 많이 많이 소개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나레이션과는 다른 그림들이 생각보다 오래 머물러 있었다 (좀 더 멋진 그림들을 더 오래 보여달란 말이야! ) 한 장의 CD로 많은 작품들을 보기엔 화집보단 그리 많이 않았지만, 가끔 보지 못했던 작품들을 보는 것도 괜찮았다. 하지만, 전반적인 느낌은 예술의 감상이 아니라, 학교 미술시간에 틀어주고 열심히 자막을 배껴야만 할 것 같은 분위기다. 그래도 얻는 것을 많을 듯 싶다. 미술가의 생애와 함께 보다 많은 사진 자료들, 그리고 그 시대에 연관되는 음악들을 같이 보고 들을 수 있는 다른 컬렉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생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k*****k 2006.11.02.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