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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이야기 15권' 감상 후기 1년에 한 번 나오던 것이 이제 2년 텀이 되었나 ㅠㅜㅠㅜㅠ 작가님... 제발 힘을 내주세요... 아프지 마시고 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작가님의 손목에 가호가 내려지기를 ㅠㅜㅠㅜ 그래서 더 많이 그림을 그려주시기를...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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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컷 한컷이 일러스트 같은 모리 카오루 작가의 그림이 돋보이는 15권. 큰 스토리보다는 아미르와 카르루크가 속한 부족의 겨울나기, 매사냥, 그리고 가족 간의 끈끈한 유대를 조명합니다. 장인 정신이 깃든 의복 묘사, 중앙아시아의 광활한 자연, 동물들의 역동적인 움직임은 대사 없이 그림만으로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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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라스&스미스 + 알리커플 이야기 전부 좋아하는 캐릭터라 이번 권 너무 좋았음 별개로 스미스네 가족들 그 시대 영국인들인거 감안해도 스미스 엄마 재수없긴함ㅋㅋ 귀족인줄 알았는데 귀족도 아닌것같드만... ㅠㅠ 그래도 스미스가 마이웨이라 다행 |
| 신부 이야기는 정말 다양한 커플 이야기를 전부 말아줘서 좋습니다... 특히 전통-전통 커플들도 좋지만 개인적으로 시어머니와 며느리의 관계도 좋았고 먼 타국으로 떠날 결정을 내리는 하는 부분도 좋았기에 15권에서 영국 생활이 이어져서 흥미롭게 봤어요. |
| Kaoru Mori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15권이라는 도서를 읽고 나서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권에서는 함재묘라는 챕터에서부터 시작하게 됩니다. 봄베이 항구를 배경으로 시작합니다. 영국으로 가는 배를 겨우 수소문해서 찾았습니다. 말도 같이 태워준다고 합니다. |
| 신부 이야기는 나오는 속도가 오래 걸려도 꼭 읽게 됩니다. 이야기 속 주인공들에게 정도 들고 그들의 일상과 미래가 계속 궁금해지거든요. 이번에는 탈라스가 헨리와 함께 영국으로 건너가서 겪는 이야기가 메인이고 헨리와 헤어진 알리와 무슨 스키라는 덩치 큰 아저씨의 이야기도 잠깐 소개되고요. 탈라스의 바로 전남편(콧수염아저씨)은 정말 좋은 사람이네요. 찍었던 사진을 들여다보며 주변인들의 이야기가 전개되는데 너무 반갑더라고요. 16권은 탈라스가 스코틀랜드에서 결혼을 한 이야기까지 나올런지? 모든 등장인물이 다 좋아서 모두의 이야기가 다 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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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카오루의 신부이야기입니다. 종이책으로 소장하고 있는데 자주 보고 싶어서 이북도 구매했어요. 엠마때부터 지켜보던 작가님인데 작화가 점점 신의 영역으로 가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완벽해요. 15권 안나올줄 알았는데 나와서 행복합니다 |
| 모리 카오루 작가님의 <신부 이야기> 15권 리뷰입니다. 헨리와 탈라스는 영국으로 넘어갑니다. 어머니의 반대로 호킨스의 별장에서 지내기로 합니다. 탈라스가 속이 단단한 사람이라 다행이네요. 알리도 고향에서 드뎌 결혼! 아 근데 알리는 왜저리 감정이 없는가!!! |
| 와 이게 대체 얼마 만에 나온 15권인 건지... 기다림이 길었던 만큼 더 만족스러웠던 책이었다. 넘 재미있게 잘 읽었다. 작품 속 배경이 본격적으로 바뀌면서 뭔가 이야기가 풍성해진 것 같기도 하고 작화를 보는 재미가 더 좋았다. 16권은 언제 볼 수 있으려나... |
| 신부 이야기 15권.... 배경이 영국으로 바뀜.... 본래 엠마 작가였던 걸 잊고 있었던 만큼 오랜만에 영국 배경을 보니까 아주 신선했다... 물론 엠마랑 시대상은 아주 약간 다름... 여하튼 과연 잘 지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이들이..? |